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우선 관심을 갖고 포스팅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잡덕에 대부분 혼자서 덕질 하는걸 편해 하는지라, 후기글이니 영업글이니 한번도 써본적이 없지만... 출판사와 작가님이 돈을 더 벌어서 문송안함 양장본 종이책(feat. 수도방위대 977기 졸업 수건 굿즈)를 만들어 줬으면 해서, 한분이라도 더 이 소설을 읽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생 써...
사랑하는 여자를 잃은 오르페우스. 여자는 발목을 뱀에 물려 죽었다. 여자는 지옥이라는 사후세계에 떨어지고, 그는 사랑하는 이를 구하기 위해 직접 지옥으로 간다. 관계에 대한 은유라고 생각해. 여자는 뱀의 독에 물려 죽었다. 그리고 지옥으로 떨어졌다. 관계에서 야기된 고통, 슬픔,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죽어버린 것은 여자가 오르페우스에 대해 지닌 사랑과 관...
아주 이상한 체험을 하고 있다. 사실 컨디션이 어쩌니저쩌니 하면서 주말 일정 전에 뭐라고 징징댔지만 주말에 그 일정을 다 소화하고 나니 너무 피곤하지만 몸살기가 가셨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나도 잘 모르겠다. 목이 꽉 잠겨있고 살짝 무기력증이 있었던 그 상태가 좋아졌다. 대신 피곤한건 피곤한거니까 잠이 계속 오긴한다. 원래 병증은 잘 먹고 잘 쉬어야 낫는...
*느와르물입니다. 욕설, 폭력,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다수 존재합니다. 20대 중반 그렇게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곳에서는 핏덩이 취급받는 나이. 주찬양은 그 나이에 장도의 간부 자리에 올랐다. 몇 년이나 지났으니 당연한 것 아니냐 생각할 수 있었지만 주찬양은 이곳에 들어온 지 2-3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그가 단숨에 간부 자리에 오...
만화로 하려다 포기~! ~ISFP의 귀차니즘~ 전 보플 프로필 뜰때부터 봤는데... 뉴발 입덕.... 그냥..... 그냥 처음부터 하고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투디 쓰리디 할거없이 어릴적부터 오타쿠의 길을 걸어온 사람인데, 제가 주로 치이는 커플은 '로맨스물이 아닌 장르에서의 공식커플'이었어요. 싸우고 성장하고 세계 구하던 애들이 마지막에 커...
"스메르쟈코프" 어깨를 잔뜩 움츠린 하인이 고개를 살짝 들었다. "너 어제 내 방에 들어왔어?" 이반은 물었다. "네" 작은 하인은 덤덤하게 대답했다. "누가 너한테 내방에 있는 책을 훔쳐가도 된다고했지?" 이반은 짜증섞인 목소리로 물었다. "■■■■■■■■■■■■■?" 돌아온 대답은 헛소리였다. 아니, 이반이 헛소리길 바란것일지도 모르지. 모든것을 일상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갑작스러운 호출이었던 만큼, 마야가 회의실에 도착하고 나서 1시간도 더 지나서야 전원이 모일 수 있었다. 현재 상황에 대해 저마다 한 마디씩 얹어놓으면서, 눈을 감고 팔짱을 낀 마야를 힐끗거리는 게 느껴졌다. 도망쳤다는 말, 무책임하다는 말, 신랄한 비난의 말들이 왜일까 마야를 향하는 것 같기도 해서 마음이 불편했다. “그럴 리 없겠지만, 있어서도 안되...
구름모양의 동글동글한 제목 칸에 포인트를 주고 전체적으로는 심플한 디자인의 단어장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었다가 마음에 들어 공유합니다! A4 사이즈로 아이패드/갤럭시탭의 굿노트, 삼성노트를 비롯해 인쇄 후 손글씨 등으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영어 단어장 목적으로 제작되어 구름 모양 칸에는 제목, 양옆 겹줄 위에는 부제목(단어장 UNIT 등)과 번호...
230902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 (기존의 태웅태섭 연성들이랑 이어지는 것 맞습니다 ^^b)
나의 앞길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단지 내가 선택하지 않을 수 있었던 순간은 도무스에서였을까. 나는 나의 끝이 어디일까 매일을 생각했다. 언제부터인가 눈을 감을 수 없던 밤이 늘어갔을 적에는 밤에 일어나 익숙한 ☼누군가와 길을 걸었고, 하루의 낮이 멍해져 바보같이 어딘가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을 적에 정적을 깨어준 것은 항상 그 ☼누군가였다. ...
❌ 주의 ❌ 본 작품은 자살, 죽음과 관련된 묘사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다지도 너를 사랑해서, 우리가 너와 내가 된 지금 온전한 나로 있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다. 그토록 뜨겁던 여름도 한 풀 꺾여 제법 선선해진 날씨에 불어오는 강바람을 눈을 감고 느껴본다. 여기도 너와 함께 온 적이 있었지. 너와 내가 서로 마음을 주고받았던 그...
서화 / 에픽 169 / 55 308 ⑴ 새까만 장발 곱슬머리와 옅은 하늘색 눈 ⑵ 긴 손톱, 남들보다 뾰족한 송곳니 ⑶ 허여멀건 피부 위 수많은 흉터와 붉은 입술 잃어버린 빨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https://youtu.be/34Na4j8AVgA?si=A0yDCv6-adYYla70 눅눅한 분위기 속에 피어나는 불은 언제든지 꺼질 것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