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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그래서 가끔 생각해. 내가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정말 내가 영웅에 어울리는 사람일까, 라고. 이름: 니데이아 카사블랑카 (Nydeia Casablanca)행성과 운명의 여신 니메이아가 사랑했다는 꽃, 니메이아 백합. 그 꽃의 꽃말은 '무사히 여행하기를'이다. 운명을 관장하는 여신이기 때문이기에 여행이 순탄히 풀리길 기도하는 것이겠지. 그 여...
12. 페페로니 치아바타, 몽블랑, 그리고 오늘은 앙버터인가? 서준은 제 손에 쥐어진 빵을 보며 어제, 그제 제 손에 쥐어졌던 빵들을 순차적으로 떠올렸다. 강서준이 페페로니 치아바타니, 몽블랑이니 하는 복잡한 빵 이름들을 알게 되는 날이 올 줄을 누가 알았으까. 열흘이 넘는 기간 지우의 빵집에서 아침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이름들이었고 이제...
1년 넘게 우려먹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지인께서 고퀄리티로 만들어주셨기에 여기에도 업로드합니다. (이 사람의 노력을 다들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포스타입은 동영상이 무조건 유료발행이라길래 100원 걸었습니다... 모두 결제하지 마시고 아래 링크로 가셔서 보세요.(중요) 이전에 제 트위터 계정으로 올려뒀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제발) ...
"Alex, do you hate me?" 그 질문을 들었을 때, hate, 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쿡 박혀 잠시 멍해졌다. 정말 멜라니와 사귀는 거냐고 물을 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 당연히 아니라고 외치려다 말았다. 괜히 마른 침을 삼키며 유강민의 표정을 살폈다. 그러면, 이젠 어떻게 되는 거지? 싶어서. 이런 소리를 들으려고 선을 그었던 건데, 막상 유...
5. 휴가라는 현우의 말에도 창균은 여전히 형원의 집에서 머무르면서 형원의 흔적을 찾았다. 형원의 책상 앞에 앉아서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형원의 침대를 바라보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아예 가출은 아닌지, 전공책은 물론이고 형원이 즐겨읽던 책도 책장에 여전히 남아있었다. 빈집이나 다름 없는 곳에서 창균이 제대로 생활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너 밥은 제...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한없이 커다란 저택. 그 저택에서 나는 마녀가 되기 위한 수업을 받아왔다. 이렇게 말하면 강제로 마녀가 된 것 같지만. 나는 자의로 스승님에게 찾아왔다. "츠루마키 씨, 저를 제자로 받아주세요." "그래, 좋아!""그럴 줄 알았습니다. 어떤 것이라도 할 테니... 네...?" "좋다고 했어! 이름이 뭐니?" "루이, 야시오 루이예요." 믿을 수가 없어 선 ...
-어, 형 웬일? “와, 웬일이라니 너무 서운하다.” -용건을 말해보세요, 신부님. “...언제 한번 어머니 뵈러 가야지. 하영이 얼굴도 보고.” 해일은 침대에 걸터앉아 발을 까딱거렸다. 건너편 수화기에서 작은 한숨과 함께 잠시 침묵이 흘렀다. 해일은 여유로워 보였으나 묘한 긴장감에 손톱을 물어 뜯고 싶어졌다. -..그래야지. “넌 어떻게 된 애가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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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올렸던 부분에 내용 추가 됐습니다♥> “야! 변백현, 나오라고!” “씨발. 그냥 가랬다.” “할 말 있다니까!” 쾅쾅쾅. 현관문이 부서져라 두드려도 돌아오는 답은 없다. 뾰족한 구두 앞 코가 다 나갈 정도로 발길질도 해보고. 목이 터져라 소리치며 불러도 문이 열릴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는다. 이래도 안 나온다 이거지. “너 안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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