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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내 온몸을 감싸 안았다. 짧은 순간에 내가 느낀 건 자유였다. 포근한 바람에 싸여 아래로 추락하는 내 스스로의 모습은 참 예뻤다. 아니, 예쁠 거야. 콰직- 아팠다. 정말 많이 아팠다. 너무 아픈데 내 주변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말에 아픔보다는 자유를 느꼈다. “꺄아악!” “우윽...” 흐린 시야 사이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나를...
오늘도 왔습니다. 유진의 썸넬 이미지! 색감은 리바이어던이라면 역시 파란색이지 싶어서 픽했습니다. 사실 오버레이한 이미지도 바닷속 이미지예요. 티는 별로 안 나지만< 코멘트는 룩게링 세카에 적힌 문구+엔딩곡인 QUIX의 Survive 가사(전문은 이쪽)입니다. 이번에도 네타잇 버전과 네타업 버전을 나누어두었습니다. 절취선을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이쪽은...
매뉴얼이 산에 갈 적이면 언제나 비가 왔다. 간만에 전사 내에 주어진 여름 휴가였고 연구개발부 연구원들도 어쩐지 설레이는 듯 짐과 간단한 서류들을 챙기고 있었다. 컨티뉴 역시도 제 딸아이와 함께 보낼 휴가를 생각하며, 물론 그 사흘 중 이틀은 개인 연구를 할 지도 모르는 일이었으나, 어지러이 놓인 서류를 대강 갈무리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제 선배를 흘끔 쳐...
정의에서 이렇게 먼 곳에서 우리는 사랑을 한다. / 다니카와 슌타로 - 입술 탕 탕 탕. 빈 콘크리트 건물에서 일정한 리듬의 총성이 울렸다. 그에 맞춰 벽에서는 희게 바랜 시멘트 가루가 흘러내렸다. ‘업무’ 중에는 전화를 하지 말라고 교육했을 터인데. 계속해서 울리는 진동에 안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통화 버튼을 눌렀다. 무슨 일입니까. 평소보다 낮고 건...
Richard Grayson 아, 데미안이요. 음. 글쎄, 아직 어린아이죠. 자기는 다 자랐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뭐, 다른 사람들이 그 애를 열 살짜리 꼬마로 인식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겠죠. 아무도 데미안을 열 살로 취급하지 않잖아요. 데미안이 열 살 취급 받는 걸 원할 것 같지도 않지만요. 아무튼, 저도 그 애가 다른 열 살짜리들과 다르다는...
📣안녕하세요, 레드북 엠디 제인입니다. 오늘은 Q&A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드북으로 보내주신 질문들에 대해서 시원하게 답하는 시간. 📌영상 끝에 새로운 bl 콘테츠 이야기도 나옵니다! 끝까지 봐주세요. 📌BL 취향 키워드 사진 제공 @ring_bl_novel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샨냥이와 샨토끼 어느 쪽을 키우든 재밌을 것 같죵....돗치스키의 완벽한 남친... 샨냥이는 니샤의 손을 타서 까칠하게 굴다가도 제법 애교부리는 편일 것 같은데 다른 애들 나타나면 아닌척 돌아갈 것 같아ㅋㅋㅋ(니샤:나 뭐잘못했어?ㅠ) 샨토끼는...토끼는 외로움을 잘탄다는 동인적 설정을 따와서(실제로그런지저는몰라용) 늘 니샤 옆에 있고싶어하는 샨토끼일 것 같...
“으엑….” 리키엘은 울렁이는 속을 진정시키느라 한참이나 서 있었다. 단순히 비위가 약한 것인지, 특이한 체질인 지 몇 번을 해도 플루가루를 사용하는 순간이동은 그에게 고역이었다. ‘차라리 대중교통을 타고 올걸.’ 아주 잠시 고민했지만, 어차피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의 집에서 머글의 손이 탄 물건들은 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마냥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사라지...
너는 참 많이 사랑하는구나. 나도 한때 그랬던 때가 있었다. 아니 여전히 어느정도는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조금씩 발을 빼고 있다. 뭐든 지나친 것은 독이 된다. 어쩌면 그저 내가 성숙하지 못한 탓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너를 참 많이 사랑했고, 그래서 행복했고, 괴로웠다. 나는 질투가 많았고, 단단하지 못했고, 안정된 사람이 아니었다. 여유로운 척, ...
(오델리아 ⁄ 쥬엘) @Joel_Fursuit 0108886542sad@gmail.com {개인공지를 읽지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않습니다 } 연락은 트위터DM으로 부탁들임니다.(이메일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디자인 창작과 그림은 저(큐엘)에게 있습니다 {유료분양} 허가없이 기반 캐릭 디자인을 금지합니다 . 2차 가공 금지합니다. 캐릭터는 오너권...
어데 갔나 솔바람아 다 졌느냐 푸른 송목(松木) 그 눈밭에 홀로 서서 양 가지로 활개 치던 독야청청(獨也靑靑) 그 절개도 춘풍 앞에 죽었구나 벗들 몰고 불철주야(不撤晝夜) 강산 풍월(江山風月) 노니면서 흐드러진 꽃가지를 가려 꺾어 귀에 꽂던 앳된 그 귀밑머리 춘풍에 휘날렸네 서른 날에 열두 달에 일 년이 흘러가고 적막한 그 터에서 홀로 앉아 노래하니 어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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