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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로의 손에 의지하며 모험을 떠났다.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는 그곳으로 오랜만이야. 너한테 편지를 쓰려니 또 어색하고.. 그런 기분이 드네. 조금 구설수가 길고 말이 많아도 이해해 줘, 이건 아마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으니까, 17살의 겨울, 기억하니? 네가 처음이었어, 내 상처를 발견한 사람은, 사실 네가 내 손목을 봤을 때 난...
모든 인어는 사랑을 한다. 그것은 어린 마르가리타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녀는 여느 때처럼 편안히 누워 눈을 감은 채로 바다를 듣고 있었다. 그러던 순간 그녀의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오늘 올 배는 더 없는데?' 마르가리타는 속으로 생각하며 살며시 눈을 떴다. 그러나 눈을 뜻 마르가리타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난생 처음 보는 아주 거대한 배가 마...
인간에게 바다는 파도 찰랑거리며 발을 간지럽히다가도 금세 얼굴을 바꿔 덥쳐버리는 파도. 아름다움을 머금었지만 그 속을 알 수 없는 바다. 바다는 그런 곳이다. 그렇기에 그 무엇도 드러내지 않는 곳. 바다의 얼굴에 잔잔한 파도가 일어 인간들은 배를 타고 다닐 때, 아무도 모르는 깊은 바다에는 아무도 모르는 존재가 살고 있다. 언뜻 보면 인간인듯 하여도 눈을 ...
오르페우스 신화 보고 싶어서 "아 진짜 일 제대로 안 하냐? 아까 그놈도 그렇고 왜 명부에도 없는걸 데려오냐!" 귓가인지 머리 속인지 모를 곳에서 울리는 목소리에 무거운 눈을 겨우 떴다. 사방이 검은 곳. 자신이 엎어져있는 곳이 바닥인지, 하늘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검은 곳이었다. "아, 깼군." 큼큼. 헛기침을 하고 돌아보는 자는 산 사람이라고 할 수 ...
얼레벌레 인생 talk 일단 태어났으니까 사는 여주와 떨거지들의 일상톡 잠 안와서 뒹굴던 여주 갑자기 울리는 카톡에 카톡방 들어갔다가 좆됐다 싶어서 호다닥 나왔으나 딱 걸림 냅다 전화 부터 갈기는 미친놈.4일째 술 마시고 있는 싸이코 정우 근데 사실 여주도 3일째 술 마셨음 그리고 그런 노답 둘을 말리는 도녁 독재정권..ㅋㅋㅋㅋ사실은 쌩까고 싶어서 저러는 ...
아인 이그네웨스프 (Ayin Jgnewesfv) / 이든 107세 :: 비나 비에라 :: 186cm 그림자 2월 1일생 :: 기공사 :: 수호신 아제마 외관 올라간 눈매, 살짝 말려 올라간 입꼬리. 정석적인 미형의 얼굴이나 표정을 지우면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이다. 창백한 피부빛 덕에 뱀파이어 같다는 평도 다수. 성격 서글서글한 얼굴과 반달 모양의 눈웃음과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침 일곱시, 알람이 울리자 써니는 피곤한 몸을 겨우 일으키곤 알람을 껐다. 오랜 꿈을 꾼 듯 몸은 찌뿌둥했고 몽롱함은 없어지질 않았다. 그는 카푸치노를 내리며 언제 샀는지 모를 빵 한 조각을 입에 베어 물었다. 자연스레 패드를 열어 들어온 사건과 연락들을 대충 훑어본 뒤 그새 만들어진 커피를 홀짝였다. 날이 가면 갈수록 버추얼 범죄가 증가하고 있었다. 얼...
[ 로비 ] 윤 하 (서시):도서관 얘기하지 않았든가 Aaron:아마?(긁적) 레이클: 도서관에 갈 거예요 (가방 꼬옥) 멜벤:(끄덕끄덕) Leviathan:(여러 악기 악보하고 니세한테 빌려온 하오리)(능력은 못쓴다 하셨지만 빌려오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윤 하 (서시):(...) 회장이 보면.... 레이클:큰일나죠. 전 신뢰가 꺾일 거고요 Levia...
명제가 즉위한 후, 유사가 추시할 것을 청하여, 사공 왕랑에게 절을 가지고 명령서를 받들게 하여, 태뢰로써 능에 고해 제사지내도록 했다. 또 별도로 침묘를 세웠다. [1] 태화 원년(227년) 3월, 중산군 위창현의 안성향 1천 호로 견일을 추봉하며, 시호를 경후라 했다. 적손인 견상이 작위를 세습했다. 4월, 종묘를 처음 지을 때, 땅을 파자 옥새가 나왔...
평소처럼 여유로운 마을에는 봄을 알리는 향기로운 꽃향기가 가득했다. 날씨가 참 좋아보여 산책을 나왔던 다흰은 유유자적 걷다가 난간에 팔을 걸치고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던 그때 “호수가 이뻐요.” ? 누군가의 소리에 고갤 돌리니 귀여운 분홍 꽃송이가 연상되는 여성과 바이올렛이 연상되는 남성이 부드러운 표정으로 다흰을 보고있었다. 누군가 먼저 말...
썰시작은.. 여우당 인간청명보고싶다(^^).... 였습니다만 엄청 길어졌네요... 다들 여우당해주세요... 귀여워... 작고 주황주황한 좀 쬑그만해서 청명이 팔뚝 겨우 양다리로 감싸고 꼬리까지 동원해서 감싸야만 겨우 매달려있는 당여우ㅠ 앞발 두 개가 양말 신은 것처럼 까맣고, 꼬리랑 귀 끝도 까맣겠지 눈은 초록빛으로 빛나는 호기심만땅 당여우. 여기저기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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