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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나리오가 끝난 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악몽에 시달렸다. 누군가는 자신이 죽인 사람의 고기를 정육점에서 사는 악몽을 꾸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환각 같은 시간과 발붙이고 서있는 현실의 시간 사이에서 많이 헤매었다. 수많은 시나리오를 겪으면서 일그러진 자아를 되찾기 위해서. 그들은 서로에게 웃는 얼굴을 보이다가도 누구도 침투할 수 없는 ...
리일의 둘째 형은 빈틈이 없다. 리일과 별 나이 차이가 나지 않지만 정말이다. 마치 어른 같다. 단순히 아이가 어른스러운 척 하는게 아니였다. 리일의 형은 우아한 몸짓이나 타고난 기품은 왕성을 찾아오는 귀족들의 눈길을 빼앗을 정도였다. 한마디로 꼬마아이지만 어릴때부터 교육을 받은 어른의 품새라는 거다. 귀족들은 그런 리일의 둘째형을 보면 '아직 어린 분이신...
#4 오늘 1팀 회식이야? 뿌연 담배 연기 속에 튀어나온 질문에 지훈이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회식이라니, 얼마나 또 술을 먹이려고. 지훈은 낮부터 오늘 저를 죽일 거라고 다짐하던 성운을 떠올리고는 고개를 저었다. 진짜, 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라니까. "근데 왜 갑자기 회식이야?" "저어기, 쟤 왔다고." "아아, 1팀 막내는 아예 새로 왔지?" "네, ...
「하지만 그럼에도 끝이라 부를 법한 것은 있었다.」 나는 당신이 쓰는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미완성인 채로 「結」을 맺은 이야기. 그것은 독자의 안에서 완성이 되는 존재였습니다. 이야기의 신. 그러나 시간이 주는 산물을 받아 읽는 나로서, 천성이 독자였노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읽음으로 여러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이야기. 그것을 받아 읽은 나는 참으로...
린신이 약재를 실은 마차와 함께 랑주에 도착했을 때, 랑주 곳곳에는 강좌맹의 상징인 매화가 그려진 하얀 깃발이 내걸려 있었다. 매석남과 소진양을 존경하고 사랑했던 랑주 사람들이 부부의 죽음을 애도하며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집 대문과 운영하고 있는 가게 등에 걸어놓은 것이었다. 마치 국상이라도 당한 듯 흰 옷을 입고 지내는 사람도 여럿 보였다. ‘이거야 원, ...
빨간망토와 늑대이야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노네임님 감사드립니다ㅠㅠ 마냥 하루를 기다려도 성난 바다는 가라앉지 않았다. "그냥 해야겠어요. 이게 용왕님 뜻이면." 화평의 말에 노파는 군말않고 마을로 기별을 넣고 박 선장을 통해 여기저기 연락을 했다. 이미 얼추 준비는 다 되었고 이날 저날 날만 기다리고 있었던 탓에 저녁 무렵에 내림굿 준비가 끝났다. 마을과 떨어져 인적이 드문, 바다와 바로 맞닿은...
'노아의 시계 속 장미 이야기' 시작. (음악을 들으면서 읽으세요) https://youtu.be/L7Kh8ys735g https://youtu.be/IOK8Jb76ibc '태초'라는 말은 클 태(太)에 처음 초(初)라는 한자를 사용한다. 굳이 말을 풀어쓰면, '큰 처음'이라고 하니 처음이 크다는 뜻일까.. 한 여자와 한 남자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태초'를...
* 소중한 친구에게서 받은 리퀘스트이자 생일 선물입니다. ♥♥ * 직접적인 스포일러는 없지만 3부 이후 시점입니다. 오오사카 소고는 그 흔한 짝사랑의 기억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보편적으로 가지는 첫사랑의 이미지. 앞 자리 학생, 옆 자리 학생, 소꿉 친구…… 소고는 어떤 이미지에도 공감할 수 없었다. 왜냐. 학교에서는 딱, 반에서 적당히 공부를 잘 하고 ...
※ 역시나 이번에도 여러 가지 설정 날조와 캐붕이 가득합니다. 이즈츠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그러이 봐주세요...^^ ※ 츠키나가 레오의 학과를 작곡과에서 실용음악과로 바꾸었습니다. 사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나 너ㄴㅔ집 에 놀러갈ㄹ레!!!!!!!!!] 이즈미는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꿈벅이며 제 핸드폰을 바라보았다. 고작 한 문장이었지만 엉망진...
2 재수도 더럽게 없지. 액땜은 한 번으로도 족하건만, 무심한 신은 들어줄 생각조차 없는지 비가 주룩주룩 내려 간만에 세탁소에 맡겼던 옷이 자비없이 젖었다. 여기에서 끝났다면 다행이지만 누군가가 나를 골리기라도 작정이라도 한 것인지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뚝 하고 멈춘 건 안 그래도 상승하고 있는 스트레스를 더 솟구치게 하기에는 그야말로 제격이었다. “좋...
침대에 눕혀진 야오왕은, 양예밍의 손길에 의해 계속해서 더 야릇한 소리들을 내기 시작했고, 예밍은 야오왕의 옷속을 헤집어 놓으면서 가슴을 시작으로 계속 더듬으며 밑으로 점점 내려갔다. 야오왕은 간지럽다는 듯이 베시시 웃어보였고 그 웃음소리에 예밍은 더욱 꼴려서 야오왕의 윗옷과 바지를 벗겨버렸다. 나체가 되어버린 야오왕은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면서 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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