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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나는 숨을 고르게 내쉬는 내 검은 고양이를 바라봤다. 부드럽게 오르락내리락 하는 검은 배. 윤기가 흐르는 검고 짧은 털은 그의 머리카락을 떠올렸다. 이제는 다시 볼 수 없을 아끼는 내 친구, 내 연인. 그가 내게 선물로 두고 간 것은 고양이 뿐만 아니었다. 나는 곤히 자는 고양이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웃었다. 그게 그의 두번째 선물이었다. 그가 죽었다는 소...
내가 업무에 싹싹함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던가. "...저희가 그래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철회한다. 입 밖으로 그 생각을 뱉은 적이 없어서 다행이다. 당장 철회한다. "불편하시잖아요. 그 정도 배려는 해드려야죠." "두 분 다 프로십니다. 그런 사적인 감정에 휘둘리시지는-" "김 작가님." 말을 단호하게 끊어내었다. 이 정도의 호의를 베푸는 것...
2000년에 나는 군수 사업으로 한참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 밀레니엄! 사람들은 2000이라는 숫자가 주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 새로움, 연도를 표현하는 가장 앞 자릿수가 바뀌는 것에 대한 경이로움을 표현하기 좋아했다. 새해가 밝았을 땐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공을 칠 때마다 예술적으로 가슴이 흔들렸던 아름다운 테니스 선수와 함께 부르고뉴 와인을 마셨다...
"아, 피곤해..."덍은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원래 작가들이야 마감에 시달리며 살았지만 추리 소설 작가인 자신은 좀 더 시달리며 사는 편이였다. 그렇다고 해서 마감을 지키지 않는다는 건 아니었다. 원래 마감을 잘 지키는 자신이었기에 마감시간은 아직 충분히 남아있었다. 비록 피곤함은 자신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이었지만 말이다.띠링,원고를 받은 담당자의 연...
너, 날 좋아해주지 않을래? 처음 보는 여자한테 소매를 붙들리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이게 웬 떡이냐, 싶을 정도로 예쁜 여자였는데 인상이 험했다. 가까이 가면 안될 것처럼 생겼다. 미와 실력은 별개다. 클리브는 본능적으로 그런 여자들을 감지해냈고, 실은 이 여자의 이름도 알고 있었다. 탄야 랜킨이라고 한다. 협력자로는 까미유 데샹, 윌라드 크루그먼, 화...
#유럽 대륙 서부 Western Europe 48.8606°N 2.3376°E, 박물관 The Louvre 유리 피라미드 아래 지하 1층“와…이런 거 처음 봐요.”하늘 위로 보이는 것은 철골과 유리로 이루어진 거대한 피라미드다. 유리창을 통해 햇빛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들어왔다. 카스미의 말에 보쿠토는 위를 흘끗 올려다보았다가 쌕 웃으며 소녀의 머리카락을 쓰...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조금 까칠한 승관이, 귀여운 석순+섹시한 쿱훈 커플 What Is Love? (1) "뭐...뭐야 너.""하아아아..." 석민이 땅이 꺼지도록 숨을 내쉬었다. 분명 보기에는 멀쩡한데 어쩐지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긴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우울하고 초췌한 얼굴을 하고있다. 아침에 강의 들어갈 때 까지만 해도 지 애인이랑 오늘 데이트 하기로 약속 잡았다며...
“눈을 녹이기 위해 따스함을 안고 달릴게요.”“스스로에게 행복을 불허하자 내리는 눈.”
덜컹덜컹하는 마차 창문 밖으로 붉은 노을이 지고 있었다.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어서 이대로 마차를 벗어나면 그대로 붉은 빛에 푹 잠겨 타버릴 것만 같은 그런 하늘이었다. 시험 삼아서 창문 밖으로 살짝 손만 내밀어 보았는데, 바로 붉은 빛에 물들어 원래부터 내 피부는 붉은색인 것처럼 보였다.“하하, 이런 노을은 처음 보십니까?”내 맞은편에 앉은 건장하고 몸이...
ZERO KNIGHT Prologue 캐삭빵의 시작 가상현실게임 제로 나이트의 자유게시판이 거하게 달아올랐다. 어느 유저든 게시판의 글들을 읽는 속도가 글이 생성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그만큼 수두룩하게 올라가는 게시글들은 대부분 한 가지를 말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리플수며 추천수가 쭉쭉 올라가고 있는 글들이 상단의 고정바를 차지했고 대부분의 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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