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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도자와 닐이 나옵니다 보고싶은거만 그려서 두서없음주의 남의 사물함을 함부로 열면 안되지 물론 남의 사진을 몰래 찍어도 안됩니다
김지수 김제니 호그와트에 입학한 뒤로는 단 한 번도 기분 좋게 잠든 적이 없는 것 같다. 매일 고민거리가 있었고 그 고민거리로 인해 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소나기가 내리는 밖을 보다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 리사를 위해 책상에 깃 펜을 쥐고 앉았다. '내가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네 말대로 나 걔 좋아하나 봐. 아니 근데 진짜 걔가 나 먼저 좋아했다니까...
"진짜 걸었다니까? 너 공원을 뛰어다녔다니까?" "그만해. 정말. 기억이 안난다니까? 너희 벌써 한달째야." "아 진짜 답답하네. 전교생이 다 알아!!!" "알겠어. 알겠어-. 너희들이든 나든, 누군가가 꿈을 꿨겠지." 잘 지내고 있네. 하나는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속으로만 읊었다. 다행이다, 다행이야. 너가 잘 지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또...
대지로부터 생명의 연장선을 이어가는 생물들을 따스하게 내리쬐던 태양이 물러나고 그 빈자리를 둥근 달이 채우는 시각, D은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은 채 거리를 거닐었다. 행인들이 보기에는 무난한 티셔츠에 추리닝을 입고 있는 그가 정처 없이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는 것 같겠지만 그에게는 목적지가 있었다. A이 불러낸 술자리, D의 발걸음의 끝은 지금 그곳을 향해 ...
다들 잊고 있었지만 이 자리에는 청설루에 아직 입문도 하지 못한 햇병아리 문하생들이 있었다. 소년들은 추요각 고방에서 읽은 병법서보다 흥미진진하게 일변하는 상황을 멀리서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보고 있었다. 일상 속에서도 전략을 논하는 루주와 영주, 비장들의 대화는 매우 치밀했고, 머리가 핑핑 돌 정도로 심계 깊었다. 게다가 가볍게 흘리는 말 한마디에도 뼈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라일락 家, 주치의 모집 공고... 그 원인은? 윈터 A. 라일락의 건강 악화로 인한 모집 공고. 작일 낮에 예언자일보의 한 구석에 라일락 가문의 주치의 모집 공고가 올랐다. 그로 인해서 이력서를 제출한 사람이 지금까지 총 12명이며, 모집 공고를 올린 이유는 윈터 라일락의 건강 악화로 인한 것이라는 것이 세간의 추측이다. 이로 인하여 라일락 가문에는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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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로트 베네치아 단편은 아모로트의 어딘가에 베네치아와 닮은 수상 도시가 있었음을 가정해서 써낸 '추억담'입니다. 이 팬픽에서 표현되는 도시는 FF14의 아모로트의 건축양식에 더해 베네치아의 양식을 더한, 유리공예가 유명한 수상도시로 설정 했습니다. 실제 베네치아의 문화를 반영하였고, 흑풍해의 모델 작품이 되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아모로트의 원작...
✨다음부터는 좀 각 학교마다 하던가 아님 10명씩이나 5명씩 라고 올려야겠어요 ㅠ 사람이 많으니 한번 드림 쓰고 사진 찾고 편집하고 전에 전검하는데 하루 뚜딱이네요 ㅎㅎㅎ ✨ 사진이 그나마 매치되는 느낌으로 찾을려고 했는데 뒤로 갈수록 그냥 있던 사진 써서 좀 그러네요 ㅎㅎㅎ ✨ 전 개인적으로 미야 쌍둥이 이색 데이트와 사쿠사랑 히나타 데이트가 제일 좋습니...
W. mymy 싸늘하다. 무심한 저 밤하늘의 별들은 너와 함께했던 때와 다를 바 없이 이 까마득한 하늘을 어여삐 밝혀 주고 있는데 나의 온몸을 감도는 바람은 차갑게도 서려있구나. 날카로운 공기는 나의 가녀린 긴 머리칼을 흩날리며 나에게 겨우 남겨진 온기마저 얼려버리고 이내 온몸에 감각이 없어지는 듯 하다. 구멍이 뚫린 듯 차디 찬 공기는 내 가슴 속을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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