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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띄어쓰기 실수 엄청남. 모처럼 쉬는 날이라 뭘 할까 고민하다가 아빠와 외출을 했다. 사실 형에 대해서 보고도 하고 싶기도 했고, 연애에 대해 조언도 구하고 싶었다. 오랜만에 부자간의 데이트는 신선하고 좋았다. 부모님도 형과의 CP활동과 팬들의 쉬핑에 대해 항상 긍정적으로 얘기해주셔서 보고를 하는 데 걱정은 없었다. 그래도 긴장되는 건 어쩔 수가 없나 ...
"야야 형어나 주허니가 미노랑 친해??" "어? 어어 친하지이" "우아우아!!!완전 신기해 연예인!!!연예인이랑 어떻게 친해???!?!" "아니 ㅇㅇ아..우리도 연예인인디...?" (형원이말 무시) "야야 기혀나 나 사진! 사진! 나 연예인 처음봐!!!!!!(?)" "연예인을 처음 본다니? 우리도 연예인인데?" (기현이말 무시) 주허나!! 나 사진 사진!!...
지,진짜 부끄러워하는거 재밌어하는건가..? 귀엽다는 말에 또 두근두근.. 그래서 이번엔 내가 벤티를 부끄러케 만들어주지! 했는데 이제 좋아해 사랑해는 안통하네요.. 그래서 심사숙고한 결과 그..그 자기야..를 말해버렸습니다 하, 세상 부끄럽다 내가 왜그랬지..잘했어 나 자신.. 벤티가 자기야 하는걸 보다니!! 옛날엔 빤히ㅡ쳐다보면 부끄러워했는데 이젠 이것도...
奇妙談 2부 우리는 원했던, 원하지 않던 이야기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었습니다. 한여름 밤의 꿈과 같았던 그날의 여름날을 뒤로하고 여러분들은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조금은 서늘했던 여행의 기억들은 아직도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너희들 그거 알아? 요즘 일본 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자꾸 실종된대." 따끔. 목뒤 부근에서 무언가로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
슬롯 : 🙆🙆🙆있어요🙆🙆🙆 공지사항 ✏️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유르, @MerMill_s2)에게 있습니다. 커미션을 sns에 업로드 할 경우 출저 혹은 커미션임을 표기해주세요.✏️ sns 프로필 사진, 판매 목적이 아닌 인쇄나 소량 개인 굿즈 등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의 이용 및 가공을 허용합니다. 원본을 알 수 없는 가공, 도용, 무단배포, 상업적 ...
준완이가 정원의 눈앞에서 쓰러졌다, 3중충돌로 응급실이 아비규환이 되어 다들 정신없이 진료와 치료를 하고 수술을 진행을 하고 정원 역시 응급소아 환자의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순간 반대편 수술실에서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준완을 본 건 우연이었다. 같이 살고 같은 연구실을 쓰지만은 요글래 뭐가 그리 바뻤는지 준완의 얼굴을 보기가 너무 어려워 그 우연이 너무나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9/2 당일에 적은 이야기~ 개같이 죽고싶다 자살말려 평생 숨어살고싶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가 않다 아무래도 몸무게를 매일 재야겠다 수많은 정상인들.. 규격 내의 증명사진 사이 내 얼굴을 생각한다 나를 빼고는 정말 전부 정상인들이었다 ~9/4에 쓰는 이날 이야기~ 내가 앓는 질환에는 수면 시간이 매우 중요해서 일찍 자려고 일기 제때제때 ...
CPPG에 대한 나의 예전 기억 개인정보관리사라는 일명 CPPG 시험이 있다. 사실 이 시험의 존재는 꽤 오래전부터 알고있었다. 시험접수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보니 2015년에 접수를 했다가 취소를 했던 기록이 있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당시 공군 장교로 병역을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에 정보보안 분야로 진출하려면 뭐라도 하나 이력을 더 만들고 싶어서 (그...
며칠동안 포타의 글을 읽으며 정말 어찌나 행복했던지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다들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글들을 잘쓰세요..( ^^)bbb 정말 납치해서 글만 쓰게 만들고 싶은 심정이었어요...ㅋㅋㅋㅋ 정말 행복합니다. 응원합니다. 포타의 작가님들 길이길이 세미도이 써주세요~~ 저도 비루하나마 뭔가 끄적여 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BGM : 너의 우주는 - 원위 https://youtu.be/o1aa5pU7_tQ?si=6hw2l2W59_rBuwZX 장도전을 앞두고 있는 한 밤중. 아직도 꿈만 같아 잠에 들지 못한 상호가 있다. 8강은 그렇다 치고 4강에 결승까지 앞두고 있다는 게 솔직히 아직도 안 믿긴다. 후반부에 준수햄한테 혼나서 등골이 오싹하긴 했지만 희찬이랑 경기를 뛰는건 처음...
그날의 일들은 모두 내게 잊지 못할 일들이 되었다. 그날은 친구들과 함께 놀다 해가 지고 늦은 시간이 되고 나서 일어난 일이다. "야, 너희 그 말 들었냐?" "뭐?" "월미도에서 저녁만 되면 안내방송이 나온대, 그 방송을 들으면 사람이 홀려서 실종된대." 단순한 친구의 무서운 말에 다들 기겁해서 거절했지만 늘 그렇듯 한마디에 우리는 넘어가고 만다. "쫄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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