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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망소재 주의. 1. 마츠노 가의 차남, 마츠노 카라마츠는 낚시를 좋아했다. 중학교에 들어설 나이 때 쯤 아버지의 손을 잡고 따라간 낚시터에서 처음으로 송사리 한 마리를 낚아본 것이 자신으로서는 표현할 수 없는 성취감을 안겨 주었기에, 카라마츠는 그 쾌감을 좀처럼 잊지 못하고 다른 형제들보다 자주 거주하고 있는 무사시노 시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낡은 낚시터...
며칠 내내 비가 쏟아졌다. ‘유달리’보다는 새삼스럽다는 말이 어울리는 장마철이었다. 시계를 보지 않으면 밤인지 낮인지 분간도 가지 않을 만큼 사방이 어두웠다. 소년은 내내 차창 너머로 보이는 흐릿한 풍경을 보고 있었다. 온통 빗방울에 번져 제대로 보이지도 않았지만 어두운 하늘 덕에 이르게 켜진 네온사인들이 뿌옇게 번져 보이는 것은 제법 나쁘지 않은 풍경이었...
서로 감정을 확인했던 날. 감정 자체가 격하게 왔다가 쓸려가고, 어느 정도 고백도 끝마무리 지어지고 조금 잠잠해지면 먼저 빠르게 추스르고 웃는 건 임수겠지. (겨우) 평정을 되찾은 뒤 아이돌 특유의 선샤인한 미소로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네? 하면서 경염이 손 달랑 잡고 흔드는. 무대 경험이 많아서 평정 찾는 건 소경염보다 빠른지라, 속으론 여직 떨려도 ...
맨발에 밟히는 모래가 묘하게도 부드럽다고 느낄 무렵이었다. 얼마나 걸었는지 생각도 나지 않을 무렵, 걷고 또 걸어서 허벅지까지 물에 젖은 솜마냥 무거워지고 등이 절로 굽어 작열하는 태양을 지고 걷는 기분에 숨이 턱 막힐 무렵. 주변의 소리는 모두 사라지고 쨍한 이명만이 귓속을 후벼 팔 무렵,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들이 속눈썹에 알알이 엉켜 시야가 희뿌옇게...
*제목은 막스 리히터의 <infra>앨범을 들으면서 썼기 때문에 infra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IxDn-Gcu5k *영화 랍스터 au *날조 섞여 있음. 어떤 예감은 확신과 함께 찾아오고, 그가 궁금한 것은 그렇다면 그 예감이 시행되는 순간 종식되는 것인지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침대에 앉아 있었고 ...
어려서부터 내 삶은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아름다웠는데, 그건 내가 상상을 현실로 내놓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꿈결 같은 이야기였다. 꿈 속에서의 나는 마음껏 상상을 풀어놓았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난 후에는, 현실과 맞닿은 부분에서 내 능력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테면 꿈 속에서 빌런인 내가 히어로들을 만나기 위하여 거대한 코끼리 석상을 고담시티 한...
감사합니다.
radiance 그것을 누가 먼저 발견했다든가, 혹은 느꼈다든가 하는 문제는 무의미했다. 그것, 그 섬광은 오직 그들만이 느낄 수 있었으므로. 그 순간에 둘은 동시에 서로에게 반했지만, 동시에 이렇게 생각했다. 저 사람에게 반한 것이 틀림없다, 그렇지만 저 사람은 날 안 좋아하겠지. 소경예의 입장에서, 그는 반한 상대가 헤테로일 가능성을 늘 생각해야 했다....
이번에 이 방송 나오니까 시간 되면 꼭 봐주세요~. 오늘 녹화함! 임수의 문자에 경염이 마른 침을 꿀꺽 삼키면 좋겠다. 요즘 따라 방송국에서 자주 마주치는 건 물론이요 이런저런 사소하고 시시콜콜한 연락도 잦아져서 이게 바로 성덕인가 싶은 소경염 씨. 온 사방에 자랑하고 싶어도 그럴 순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예의바르게 답하는 것뿐이었지만 ...
*한니발 전력 120분 주제 'wing cut' 참여작입니다. *AU - 어딘가의 왕국 *퇴고따위 안함.. 렉터 왕가의 거대한 왕궁에는, 오로지 왕가의 식솔과 그들의 초대를 받은 귀빈만 출입할 수 있는 정원이 있었다. 말이 정원일 뿐 사실 작은 숲이나 마찬가지였는데, 그곳에는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국적인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닌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리고 ...
성우 소경염이 아이돌 임수 골수팬인 거 보고싶다. 경염의 오랜 팬들은 경염이 임수의 팬인 걸 다 알아서, 자기들이 캐치했던 부분들 정리해놓은 것도 있고 그런데 구글링 하면 다 나옴. 임수는 경염의 목소리를 우연찮게 듣고서는 어, 괜찮다 하고 가끔 챙겨듣는 정도의 라이트 팬. 그러다 우연히 경염도 SNS(혹은 웨이보)를 하는 걸 알게 되고, 잘 듣고 있다며 ...
Tu m'apaises Tu me mens당신은 내게 거짓말을 해서 나를 안심시켰죠Puis tu glisse doucement그러고는 평화로이 빠져들었네요Vers le plus beau des sommeils가장 아름다운 잠 속으로Paroles de Dors Mon Ange #스팁버키 Somewhere over the rainbow 아자노에서 도망친 포로들...
이거는 시범. 어떻게 올라오게 되는지 궁금해서. 「Diamant Polvo, 마카오의 중심 중에 중심에 위치해 있는 카지노였다. 밤의 마카오는 빛이났지만, 디아먼트 폴보는 그 이름답게 다이아몬드처럼 빛이 났다. 반강제 스페인 유학길에 올랐던 그 카지노의 주인은 제가 데이고 데였던 스페인 어로 자신의 보금자리의 이름을 꾸몄다. 디아먼트 폴보, 카지노의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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