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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일기에는 간접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엄마도 까눌레를 좋아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건 얼마 전, 엄마가 생전 처음으로 까눌레를 먹은 날이었다. 그 까눌레는 내가 먹어보고 '와 너무 맛있다! 나한테도 맛있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맛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샀던건 아니구 그냥 생겼다...는 아니구 실은 애인이 카페에서 가져다줬다(여러분 디저트는 부천...
결핍함은 아름다움이다. 팔다리가 없는 자는 수족의 소중함을 안다. 뱀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열 손가락 중 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은 없다. 아무리 쓸모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사라진 뒤엔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호더 기질을 발현시키는 원흉이다. 무가치한 쓰레기도 모아 놓고 보면 예술이다. 다급하게 쫓기듯 소사역 화장실에서 흘려 보내는 찢어진...
“켁.” 사무소의 문을 연 이사라 마오는 자기도 모르게 탄식을 내뱉었다. 황급히 표정관리를 하려고 했으나 뒷처리는 언제나 한발 늦는 법이다. “토요일 오전부터 남의 얼굴을 보자마자 ‘켁’이라니, 너무한걸. 어서 와. 이사라 군.” 그의 유일한 상사이자 이 사무소의 사장, 텐쇼인 에이치는 우아하게 미소 지으며 찻잔을 내려놓고 인사했다. 에어컨 바람이 평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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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괜히 말안듣고 얘들 걱정이나 시키고...오히려 미안한걸. (어깨으쓱거리곤 가만 웃어보이다,조금 가라앉은 목소리로 나직하게 읊으며)..것보다 아나스타샤,너는...조금 갑작스런 질문이긴 한데.어제 일 어떻게 생각해?..엘피다나,코스마스나..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도저히 모르겠어서,..답하기 어려우면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7. 당신은 멋진 사람이에요 일라이는 그 날 이래로 그 예언을 입에 올리지 않았고 나이브 또한 그 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나이브는 이후에도 몇 번씩 그와 팀을 이뤄 게임에 참가했고 그와 많은 시간을 함께 공유했다. 햇빛이 따사로운 늦은 오후. 옆방의 에밀리를 찾아온 헬레나는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꺄르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고 어딘가에서 케빈 아유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네 시선에 잠시 의아한 눈을 하다가도 그저 눈매를 휘었다.이내 슬핏 웃어보이고. 머글들도 외모로 사람 판단하고 그러나?..으음...잘은 몰라도 점점 환상이 깨지네.머글세계는 낭만과 사랑이나 가득한 별천지인 줄 알았는데. 여전히 짖궃게 웃음 흘리다가,여튼간 집안 영감님들이 어렸을때는 많이도 뭐라고 했어. 나쁜 사람들이지.. 그렇다고 눈을 어떻게 빼거나 바꿀...
8 창섭에게는 그저 '얼마 간 성재가 좀 이상했던' 단편적인 해프닝으로 느껴질 이번 사건이 지나간 후, 두 사람 사이에 큰 변화는 없었다. 성재는 끝내 창섭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게 창섭을 위해서라기보다 자신이 겁쟁이이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 성재는 많이 미안해했다. 대신 노력을 더 많이 하기로 했다. "일훈이 형. 약물 치료 말고도 할 수...
누군가가 그에게 왜 경찰이 이미 찾고 있는 율리안 민츠를 굳이 찾으러 나섰냐고 묻는다면 그는 책임감을 말할 것이다. 하지만 오르탕스가 그에게 같은 질문을 한다면 카젤느는 13함대가 오래전 율리안에게 지웠던 부채에 관해 입을 열 것이다. 시대와 공모하여 가장 어렸던 아이의 어깨 위에 올려놓았던 무게감을 고해 할 것이다. 유일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잃고 모두가 ...
※ 짧음 주의. 카나마리 파트는 더욱 더 짧음. ※ 성인이 된 뒤의 3학년 이야기. ----------------------------------------------------------------------------------------------------------- “오랜만이에요, 마리씨” “Chao! 다이아, 카난~” “마리씬 어째 만날 때마다...
"네가, 어떻게 네가!" 쿠루핀이 짓씹듯 뱉어낸 단어들은 마디마디 동굴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다. 핀로드는 입술을 비틀었다. "내가? 내가 뭘 말야, 쿠루핀웨?" "순진한 척하지 말라고, '폐하'. 그 회색망토 버러지가 한 요구가 무슨 의미인지 뻔히 알면서!" ”엿듣고 있었나? 아무리 너라 해도, 좀 유치한데.” 빛나다 못해 희게 번쩍이는 두 눈을 핀로드는 ...
"못해요." "그게 무슨 소립니까?" 보론웨는 난처히 고개를 저었다. 황무지에서 가까스로 만난 사람이 반가운 건 반가운 거고, 못하는 건 못하는 거였다. 그가 어디부터 설명해야 할지 망설이는 새 투오르가 다시 물었다. "밀수꾼이라면서요?" "밀수꾼이라니! 장거리 운송 전문 비행사라고 하면 어디 덧납니까?" 투오르가 헛웃음을 감추려는 듯 쿨럭거렸다. 보론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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