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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키장에서 스키장 알바는 2015년에 1월에 했던 일로, 친구의 소개를 통해 일을 하게 되었다. 친구의 사촌 오빠가 스키장에서 아이들 통솔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알바를 할 사람이 필요 하댔나. 그래서 하게 되었다. 단순히 그때는 내가 살면서 언제 선생님이라는 소리를 들어보겠냐, 라는 마음도 있었고 기간도 짧았고 스키장 알바는 돈을 많이 준다는 말도 있...
Memento Mori [무릎] 형, 선반에 라면 넣어둘게. 응. ..아. 왜? 아니야, 어차피 꺼내는 건 난데 싶어서. 하하, 웃는 민혁의 목소리가 낯설었다. 건조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물기가 빠진 목소리를 곧잘 냈다. 살을 가르는 날카로움에 창균까지 입안이 바짝 말랐다. 미안해, 형. 무엇에 대한 사과인지 모를 말...
시작하며 본 글은, 아이들 관련 일을 어쩌다보니 세 번이나 했던 일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함입니다. 스키장에서 일했고, 미술학원에서 일했고, 키즈카페(클럽)에서 일했습니다. 세 번의 일 모두 책으로 내기 위해 이 글을 시작했으나, 간단하게 책으로 묶어 내는 것은 미술학원 부분만 낼 것 같고, 나머지 스키장과 키즈카페에서 일했던 것은 지금처럼 웹 업로드를 하게...
★2021.01.27 - Close *현재 슬롯 ※최대 2명 까지 받습니다. ○○ 문의&신청: 오픈채팅: https://pf.kakao.com/_eUhqK *주의사항 그림저작권은 자홍룡(@JHong_Dra)에게 있습니다.그림저작권자를 제외한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도용&2차가공을 금지합니다. 커미션은 유료리퀘스트 입니다.오직 신청자만 개...
1986년 발매된 앨범 Master Of Puppets 수록곡. Cliff Burton, Kirk Hammett, Lars Ulrich, James Hetfield 작곡 ♪ 한국 관객들의 기타 솔로 떼창이 유명했던게 생각나서 2006년 내한공연 영상을 오랜만에 찾아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저기 있었어도 같이 불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방송...
제 N구역의 번외편 입니다. 소장본에 들어가지 않은 내용입니다.
"제왕이 꼭 나쁘지만은 않잖아?" 꼬리표처럼 붙었던 '코트 위의 제왕'이라는 수식어. 붙여지길 원하지 않았고 불려지길 원하지도 않았다. 그냥 붙었던 꼬리표였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게. 카게야마." 그걸 이토록 간단히 끊어내주는 사람이 나타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잘 부탁해!"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났다. • 특이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10년 전에 썼던 테넌닥과 로즈 시절의 닥터후 썰. 닥터가 900살이래! 젊어! "로즈, 그때 내가 했던 말 기억나?" 문득 닥터가 말했다. 매일밤 별비가 내린다는 안도라스 행성으로 가는 길이었다. 온 하늘이 반짝인다며 로즈 앞에서 팔짝팔짝 뛰더니 한동안 조용히 계기판을 만지작거리다 멀쩡하게 물었다. "무슨 말이요?" "절대라는 말 절대 하지 말라고 했던 ...
※ 오리지널 캐릭터(오너캐) 지휘관 캐붕 주의 "카리나씨, 어디 계세요?" 한 차례의 결전을 마친 뒤의 기지는 보고할 서류를 정리하는 카리나와 지휘관 그리고 둘을 보조할 부관만이 남아 있었다. "지, 지휘관님… 여기예요…." "아, 거기 계셨군요… 가 아니라, 괜찮으세요?!" 이전번의 전투가 꽤 길었긴 했었지만 사람이 서류더미에 깔릴 정도로 일이 밀렸을 줄...
[상아수영] The Game W. 나람 1. “너 나랑 내기 하나 할래?” 점심을 먹은 직후였다. 담배를 뻑뻑 피우던 한수영이 고개를 돌려 유상아를 보았다. 유상아는 한수영과 근본부터가 달랐다. 정의롭고, 다정하고, 성실한 유상아. 전교 1등 유상아. 완벽한 유상아. 반면 한수영은 친구 한 명 없는 아웃사이더였다. 한수영은 한 달 전, 유상아와 옥상에서 마...
먼저 눈을 피한 것은 기준이였다. 도저히 서준의 눈을 볼 수 없었다. 혹여나 자신의 감정이 들킬까봐 걱정 되었기 때문이다. 입이 바짝 마르는 기분이였다. 사실 잘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맞다 라고 하는 감정인지. 지금 생각하는게 맞는지. 좋아한다는 말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것 같다. 그 이후, 정확히 서로의 눈이 크게 흔들리던 그 날 이후, 기준과 서준은 ...
[Cyclamen] w. LUNE 이제쯤 겨울이다. 털모자에 목도리 그리고 롱패딩까지 둘러싸고도 나오는 입김을 막으며 길거리에 파는 붕어빵 하나 사들고 가고 포장마차에서 따뜻한 오뎅(어묵) 하나 먹고. 집에 들어와서는 따뜻한 전기장판 하나에 두꺼운 이불, 그리고 소쿠리에 담긴 귤과 티비 리모컨만 있으면 온 세상이 행복했던 그 따뜻한 겨울. 눈이 내렸던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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