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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난 이 앨범을 포함 30여장의 펑크락 앨범의 씨디를 기숙사에서 도둑맞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 알쏭달쏭한 사건이다. 아니 옷이라면 또 몰라도 자기 귀에 맞을지 안맞을지도 모르는 씨디를 훔쳐가는가...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참 나중에 일본에 와서 다녔던 헬쓰장에서는 산지 이틀된 컨버스 흰색 27.5를 도둑맞았는데 그 도둑은 자기의 구질구질한 29사이...
1/ 갈비뼈는 이어져있다 오늘도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다. 분명 의사선생님이 부러졌다고 한 곳은 위쪽이었는데, 어제부터 아랫쪽 갈비뼈가 너무너무 아픈거다. 혹시 진단이 제대로 안된거 아닐까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물리치료사 선생님께 왜 다친곳은 위인데 아래가 아플까요, 물었더니 선생님은 “갈비뼈는 둥근 형태로 길게 이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위쪽을 다쳐도 통증...
* 중독법에 발매될 예정인 퍄도/나야의 트윈지, Avant l'orage:폭풍전야의 인포입니다. * 회지 사양 - B6(13x19), 140~144p, 무선제본, 내용물 10pt. - 표지: 포튠, 내지: 플럼 (가나다순) - 성인본 * 주의사항 - 몽마를 주제로한 서양판타지AU입니다. - 김독자와 유중혁의 이름은 사정상 리카르도, 슈바이첸으로 표기됩니다....
"있잖아요. 내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너희들 나 몰래 싸운다며? 자세하게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토라는 본성의 중앙에서 출진을 가지 않은 남사 몇명에게 화난듯이 질문하고 있었다. "주인이 별로 신경 쓸건 아니란다. 단순한 이해충돌이니 걱정 말거라." "아니요, 신경 안 쓸 수가 없는데요 미카즈키씨. 난 내 혼마루 내부에서 싸움나는거 싫어요." "하하하. 주...
폴룩스와 카스토르 지하의 어린양 (다인) no. 001 INTER 눈 앞에 떨어져 있는 인형이 산제와 꼭 닮은 사건에 대하여 우리가 장마를 함께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여름의 노래 밤은 천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샤르만이 오기전에 너에게 봄날의 부케를 약속이 깃든 자리 내일을 기다려 안녕, 다가오는 가을엔 만나지 말아요. 편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수몰버스 인어의 ...
Boo-Jang-Nim The generous owner of the Doughnut shop June 6, 2019 How can we confirm something is whether truth or not in this digital era? When we try to imagine our future, people tend to divided tw...
"여서 빌어먹은 지가 몇 년인디 우째 느들은, 하.. 나가 이런 것까정 신경써야 허냐?!" 철범의 나무람에 훈석과 장룡은 동시에 고개를 숙였다. 아침 댓바람부터 날벼락이었다. 철범은 출근을 하자마자 트집을 잡으려고 안달이 난 사람처럼 굴었다. 평범한 보고를 올리고 철범의 의사를 물었을 뿐인데 떨어지는 불호령은 마땅한 변명을 할 수도 없게 만들었다. 죄송합니...
0:15 촬영하는데 엎어질뻔함.1:28 제노가 오늘부터 날라리^^ 함1:43-1:44 러러가 뭐가 나은것 같아? 이러니까 둘 다 별로라고 하는 지송.2:02 와~~~ 하고 해맑게 뛰어가는데.3:29 맠이 천러가 ~~하는게 나은것 같아 이러는데 프로미 넘친다. 진짜 억울하다. 7드림이 시한부 그룹이라니. 이럴 수 없어. 맠동 127활동 하느라 드림 팬싸 못 ...
(이 일기에는 간접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엄마도 까눌레를 좋아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건 얼마 전, 엄마가 생전 처음으로 까눌레를 먹은 날이었다. 그 까눌레는 내가 먹어보고 '와 너무 맛있다! 나한테도 맛있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맛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샀던건 아니구 그냥 생겼다...는 아니구 실은 애인이 카페에서 가져다줬다(여러분 디저트는 부천...
결핍함은 아름다움이다. 팔다리가 없는 자는 수족의 소중함을 안다. 뱀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열 손가락 중 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은 없다. 아무리 쓸모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사라진 뒤엔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호더 기질을 발현시키는 원흉이다. 무가치한 쓰레기도 모아 놓고 보면 예술이다. 다급하게 쫓기듯 소사역 화장실에서 흘려 보내는 찢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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