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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음악 들으면서 같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동갑으로 둘 다 고삼임 이동혁은 애초에 공부랑 손절한지 오래라 나이 별로 상관없지만 나는 인서울 상위권 목표로 하고 열심히 공부 열심히 하는 중이라 이 나이에 연애한다는 게 조금 부담이긴 함 이동혁 그거 다 알고 이해해주면서 연애했으면 좋겠다 무리하게 어디 놀러 가자 하는 것 보다 나 밤에 학원 끝나는 시간...
이렇게 오랫동안 비가 오는 날이면 습하고 꿉꿉한 느낌 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가도 뜬금없이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황철범은 그럴 때면 천근만근인 몸을 일으켜 주머니에는 담배를 챙겨 넣고 핸드폰 하나만 달랑 들어 큰 장우산을 든 채 집 밖을 나섰다. 목적지는 없다. 그냥 발이 닿는 대로 걸어가다가 그마저도 질리면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다...
- 제가 따로 커뮤계를 팠지만 원래 본계 위주인 터라 9월 9일 이후로 본 커뮤계에 잘 안 들어올 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생각나면 띄엄띄엄 올 것 같아요. - 본 포스트를 보시고 본계가 괜찮으실 것 같은 분들은 DM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쪽에서는 따로 트친소를 하지 않을 예정이에요. 본계로만 받고 있습니다. - 본계에서 폭트랑 욕트가 상당히 심하기 ...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썰체 주의 수호대 소식지 283호의 ‘수호대에게 묻는다’ 코너 주인공이 모바일 게임 부서에서 고전 게임 부서로 인사 발령된, 그 유명한 패치 대리란 소식이 전해지자 한바탕 난리가 났음. 일밖에 모르는 워커홀릭 패치 대리가 수호대 소식지의 ‘수호대에게 묻는다’ 인터뷰에 나온다고? 처음 그 소식이 퍼졌을 땐 다들 안 믿는 눈치였음. 구...
* 커미션 샘플용 업로드 합니다. 수정 거치지 않았습니다. * 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윤슬 (@waveinlight) 에게 있습니다. 1. The day. 스티브 로저스가 요한 슈미트의 폭탄을 실은 비행기로 향했다. 달리는 차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이 무색하게도, 스티브는 곧 다가올 죽음을 향해 곧바로 달려갔다. 그의 올곧은 마음을 알기에, 그것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3 스포주의/날조 주의※ --------------------------------------- 그냥 아젬 크리스탈에 혼잣말하는게 습관이 된 에멧이 보고싶어서 그림....
페쿠스는 웬일로 일찍 일어나 그 검은 정장을 챙겨입었다. 머리도 넘기려다 이내 평소와 같은 모양으로 두었다. 마지막까지 고민이 되는 듯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밖을 나섰다. 달력에 새롭게 표시된 날이었다. 달력에 새롭게 생긴 날은, 페쿠스는 죽은 동료들의 기일(로 제가 정한) 날 가는 대형마트를 들렸다. 어, 총각 이번에는 오던 날이 아니네, 하며 말을 거는 ...
“살 것 같군” 타투인과 나부를 오가며 벌인 격렬한 전투들과 그보다 더 강렬한 슬픔과 상실감으로 고단했던 여정을 간신히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제다이 사원의 제 숙소에 딸린 욕실에서 긴 여독을 씻어낸 오비완이 개운한 한숨을 쉬었다. 아직 물기가 남아 있는 머리카락을 가볍게 털어내자 항상 귀밑에서 달랑거리던 브레이드의 부재가 새삼스럽게 허전했다. “오비.. 아니...
잘 지내고 계십니까? 요즘 날씨가 무더워 더위라도 타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경께서는 워낙 더위에 약하시지 않습니까. 부상 소식을 듣고 혹시 놀랄까하여 편지를 씁니다. 부끄럽게도 괴수 토벌에 나섰다가 아차하는 순간에 조금 다치고 말았습니다.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다행히 부러진 것이 오른팔이여서 조금 도움을 받아 크게 어려움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령...
BGM- https://youtu.be/IicjexhNel0 이 모든 게 꿈이었으면-. 한 줌의 꿈으로 아침이 되면 기억 저편에 사라질, 그런 꿈이었으면-.. 1998년 5월 2일, 호그와트 전쟁 발발. 카를르엔에 이어, 아멜리아였다. 어째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만 만날까. 아멜리아도.. 날 믿어주려고 했다. 하지만, 믿어선 안돼-. 믿지마. 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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