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2월 15일쯤에 쓴 썰 백업!! ※트위터에써둔거 그대로 옮겨온거라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상편에서는 중독요소가.....사실....거의없어요......... ※하편은 조만간 써올게요:) 국내 최고의 연구소를 보유한 성류재단. 그 성류재단들은 연구소주변에 그 연구소 직원들이 거주하는 연구단지를 구축해 두었다. 분지형태의 출입을 할 수 있는 통로하 ...
파반 그레이는 열 세살 이었으며 울타리 밖을 나가본 적이 없었다. 그의 또래는 모두 그랬다. 울타리 밖을 나갈 수 있는 건 어른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열 여섯 살 생일이 지난 이후였다. 것도 사내 애들의 경우만이었지 여자애들은 아이를 낳고 나서도 울타리 밖으로 한 번도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것에 크게 불만을 갖는 친구들은 없었다. 어른들도...
'와 캐롤이다.' 정신없이 누워 이 층의 높은 침대 위 삐걱이는 소리를 내며, 소년이 몸을 비틀었다. 소년, 부쩍 자라 어른의 골격이 엿보이는 다부진 어깨의 소년이었다. 추위에 제 이불로 다시 파고들며, '....캐롤...,' '곧 연말이군.' 그런 이야기였다. 모두 가고 없는 기숙사의 뒤처진 대화였다. 분명 세상의 환희로부터 뒤처진, 그러나 누구도 상처입...
귀여운 아이구나.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의 감정은 날을 파랗게 세운 조각도로 가슴에 새긴 것 마냥 깊숙이 남겨져있었다. 눈이 하얗게 내리던 그 날, 조금 늦은 저녁. 자신에게 내민 손은 눈밭에 요요히 내려앉은 달빛처럼 새하얬고, 길고 탐스럽게 흘러내리는 은색 머리카락은 물결치듯 그의 머리 위로 쏟아져내렸다. 낮선 이의 기척에 깜짝 놀라 뒤돌아본 자리에는...
머플러. #엔네아드2차연성 세트른 or호루세트 조금은 따뜻했음 좋겠는데. 어울리는 색을 골랐으니 어울리겠지? 마음에 안든다고 화를 내면 어쩌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 손에 쥔 쇼핑백을 들어올려 쳐다보다 내려보다를 반복하다 고개를 들어 아직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짧은 검은 머리의 사내를 주변의 사람들이 힐끗 쳐다보다 가기가 일쑤였다....
세트른or호루세트 단편 :Au Revoir. 스쳐 지나가는 바람의 찬 기운에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츠리며 낮게 욕을 중얼 거렸다.늘 걷던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익숙하지 않은 이질감에 담배를 물려다가 그만 두었다.조금만 더 가면 인간들 속에 어울려지내는 자신의 보금자리가 나오니까. 라는 생각을 하며 걸음을 재촉했다.아무도 없는 공간에 들어서자 밖의 공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8. 거진 한 달 동안 영상에 대해 꼬박 공부한 결과 야명은 그럴싸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 덕에 다시 생기를 얻었고 란은 그걸 보며 행복하게 웃었다. "야명, 채널 이름은 정했어?" "응?" "뭘로 할 거야? 다들 멋진 이름 가지고 영상 시작하잖아." "...'참새야. 밥 먹자.'..." "... 으응?" "어차피 너 맛있는 거 먹이려고 하...
하느님, 그러니까. 제가 묻고 싶은 말은요. “자기야 우리 자기 이거 너무 잘 어울린다 어떡해?” “아 자기야말로 진짜, 어? 우리 윤이 왜 이렇게 예뻐? 완전 찰떡이야. 아, 찹쌀떡같아.” 커플을 죽여도 죄에는 성립이 되지 않는 것이죠? “우리 자기 강아지도 어울리고 고양이도 어울리는데 뭐 해야 하지?” “자기는 호랑이도 어울리구 거기에 어? 기린도 어울...
현대au로 큰 병을 앓았었지만 지금은 완치되어 집안의 막대한 재산으로 조용히 살고 있는 보두앵과 독설가로 유명한 디제이 징글스 보고 싶다 보두앵은 평소의 일과대로 카페에 나가서 신문을 읽고 차를 마시며 공책에 고급스러운 만년필로 시를 끄적이다가도 징글스가 알려준대로(징글스는 디제잉 일 때문에 해외로 갔을 듯) 스마트폰을 꺼내 좀 더 길고 복잡한 문자 메시지...
* 본 소설은 후죠픽션입니다. * 전체연령가 *본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글쓴이의 창작(수준으로 해석한)캐릭터입니다. * 동명이인,,,,,,,,,,,(이하생략 그냥 시나브로,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준경의 검 끝만, 발끝만, 호면을 벗어내는 준경의 젖은 얼굴만 쳐다보는 저 자신을 느끼곤 얼굴을 붉히기가 몇 번이요, 땀에 젖은 머리칼과 그 땀내음에 잠을 설치기...
봄과 여름의 틈새에서 제 향기를 흩뿌리는 푸르른 잔디밭. 선선한 바람마저 피해 가지 못하는 고층의 빌딩들 사이 고즈넉하게 자리한 공원은 마치 전세라도 낸 마냥 두 사내뿐이었다. 책을 읽는 은월의 무릎을 벤 채 은월의 손을 유심히 관찰하던 키네시스는 이내 한가지 사실을 알아차렸다. 몇 분이 지났음에도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그러한 은월의 주의라도 끌려...
* 읽어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질투는 나의 힘 먼저, 제임스 커크 이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는가? 지금이야 좀 덜하다고는 하지만 한 백 년 전만해도 천문학자들은 넓은 우주를 연구하다 자신이 얼마나 작은지, 얼마나 짧은 순간을 살고 있는지, 또 인간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존재인지를 깨닫고 자살하는 일이 많았다는 그런 이야기. 또 이런 이야기도 들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