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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어느 때와 같이 연습을 하고 돌아온 히나타는 배가 고파 먹을 찾던 중 식탁 위에 떡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았음 그걸 보고 히나타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이 떡 먹어도 되냐고 물었고 히나타의 어머니는 먹어도 된다고 하셨지 그 말에 히나타는 그 자리에서 떡을 먹고 자신의 방으로 가서 옷을 가지고 화장실로 가서 씻고 거기서 옷을 갈아입고는 동생과 같이 티비를 ...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매번 사는거야? 커피, 딸기 그리고 위스키 w.원몰 "아빠 나 주서와써?" 드디어 때가 왔다. 매번 시뮬레이션 돌리며 준비해왔던 그 순간이. 침착하자. 영호도 동혁이도 매번 도와줬으니까 할 수 있어. 하지만 재현은 침착하려고 애쓰다 결국 얼굴근육에 경련이 와버렸다. 애써 웃는 표정이 누가봐도 무섭게 느껴졌다. "우리 재인이.. 쩌어기...
포와로 앞에 세 남자가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서있었다 "제로 많이 놀라려나?" "그러지 않겠냐 죽은 줄 알았던 우리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근데 히로미츠는 왜 연락이 안되는 걸까" "글쎄 저 녀셕은 알지 않을까 반장?" "반장 아닌지가 언젠데 아직도 반장이라 불러" "뭐 어때~ 한번 반장은 영원한 반장이야 그치 마츠다?" "그렇지!" "잡담 그...
"칼라? 칼라.. 어딨는거야 도대체.. 곧 준비해야 할 시간인데... 기숙사에도 어디에도 없는데... 혹시.." 말포이는 어디론가 발을 옮겼다. * "칼라! 여깄으면 어쩌자는 거야?" "그게... 해리와.. 론이..." "포터? 위즐리? 정말 싸움이라도 한거야?" "말포이, 들어봐. 내가 헤르미온느에게 크리스마스 연회 파트너가 되주라 하면 넌 뭐라 할거야?...
“…아가씨.” 그녀는 자고 있지 않았다. 작게 부르자 디나메네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무슨 일이에요? 누가 그랬어요? 라고 묻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그렇지만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이 집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뿐이었으니까. 디나메네는 옷매무새와 머리를 정돈하는 동안 터진 입술을 꾹 다물고 있었다. 일견 차갑게까지 보이는 묵묵한 얼굴이...
금요일 저녁, 소위 불금. 괜히 놀고 싶지만 마땅히 만날 사람도 없고, 막상 놀려고 마음을 먹으면 굳이 무언갈 하기엔 조금 지쳐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 그 시간. 도영은 그 시간을 드디어 채울 수 있음이 조금 감동스럽다는 그런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했다. 언제 어디에서 만나도 즐거울 이 사람들은 심지어 이자카야에서 보자고 했다. 불금의 전통을 즐길 수 있다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해묵은 잔재(殘滓). 四 = 회오리치던 검은 그림자들이 멈춰서 다시금 위무선의 주위에 정중히 자리한다. 흐릿한 사내의 혼이 또렷하게 모습을 그렸다. 멍하니 어딘지 모를 곳을 응시하고 있는 청년의 청록빛 눈은 탁하게 흐려 있었다. 위무선이 염에게 시선을 두었다. 염은 청년의 모습이 보이기 무섭게 눈물을 그리고 있었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말은 못해도 제...
스물여섯을 맞이한 지금, 한 남성은 당당하게 고백할 것이 있다 말한다. 그 고백인즉슨, 전 애인 이재현과의 이별을 반추하면 아직도 치가 떨린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그게 그렇게 좆같았냐? 라는 수식을 달고 싶지만 참아보고) 뭐...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 혼란스럽다. 민수 말고 아니, 민수보다 더 김영훈은 혼란스럽다. 이별이 다 그렇지 등등의 생각...
“여주야, 힘들면 나한테 기대” 놀라서 눈을 크게 뜨고, 김영훈을 쳐다봤다. “힘들면 그래도 돼” 그 말에 이유를 모르겠는데, 울것같았다. “내 말에는, 힘들면 울어도 된다는 것까지 포함이야” 그 말이 끝나자마자 김영훈의 모습이 흐려지더니 시야가 깨끗해졌다. “많이 힘들었어? 안아줘도돼?” 그때서야, 알 수 있었다. 내가 필요한 건 누군가의 품이라는 걸, ...
Season 2 순간의 겨울 Winter Moment 2022.1.21 - 03.11 안녕하세요 동자입니다. 교류전에서 나눔하는 회지 <순간의 겨울>이 2021년 1월 21일부터 연재될 예정입니다. 제가 해외에 거주하는 관계로 통판예정은 당분간 없으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5분에 3화씩 포타에 웹툰형태로 재편집하여 완결까지 업로드됩니다. (총 8...
안녕하세요 계피입니다~ 소장본 제작이 완료됐습니다! 예고해 드린 대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소장본 가격을 감안하여 일부 유료 전환 되었습니다. 외전은 오직 소장본에만 실려 있으며 포타에 공개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소장본 재고 구매 관련 문의는 @__loveforu로 디엠주시거나 analua3129@naver.com으로 문의 주세요^^ *소...
나의 유일한 혈육, 나의 가족들에게, 안녕. 오랜만에 편지를 쓰네. 내가 편지라니, 사실 웃기지도 않지만. 내가 이계를 돌아다니는 이상 편지 외에 내 소식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은 적으니까. 이해해줘. 아직 고향은 지구와의 연결을 제대로 마련해두지도 않았잖아? 더 자주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그쪽에서 알아서 해결해 봐. 지난번에 갔을 때 여섯째의 파트너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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