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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님 타로 커미션 링크 : https://cheesepot-under-sprout.postype.com/post/6683138 에리오스 라이징 히어로 드림, 키스 맥스 X 마츠리 로 치치님께 한여름밤의 꿈 , 불꽃놀이 데이트 타로 리딩을 부탁드렸습니다! 연한 글씨는... 글쓴이의 주저리... 외출을 제안한 사람 나들이를 제안한 사람은 키스네요! 릴리에게서...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620294/chapters/14154172 자정에 가까운 병원은 이상하리만치 조용했다. 적막하지는 않았으나 고요했다. 야간 근무 간호사들은 홀 쪽에 있는 안내소에 있었다. 그러나 방문객들은 떠나갔으며 대부분의 방은 불이 꺼져 있었다. 심지어 스티브가 문밖에서 들리는 숨죽인 대화를 들으려...
본 글을 먼저 읽고 보시길 바랍니다:) 外傳 기범은 혼자 남았다. 민호를 기억하고 있다. 몇번째 키스인지조차 기억한다. 어차피 곧 다시 오겠지. 다시 배를 타고 올 민호를 기다린다. - 민호는 기범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기범만 민호를 기억하고 민호는 계속해서 아를란티스를 찾으러 떠납니다. 마지막부분의 민호의 가방속 조개는기범이 자신의 흔적을 자기만의 방식으...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620294/chapters/13271854 병원의 이름은 Mercy¹였다. 이 단어만이 페기가 원형 교차로를 한 바퀴 돌고서 뒷문으로 향할 때 스티브가 알아차린 유일한 단어였다. 그녀는 잔디밭을 가로질러 인도 쪽에 주차한 뒤, 자리에서 돌아서서 스티브를 바라보았다. “FBI.” 그녀가 ...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620294/chapters/12947086 그가 물밖으로 나왔을 때는 유리조각처럼 밝고 선명한 여름이었다. 파도를 떠나자마자 태양이 등줄기를 핥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온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온기가 느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곳에는 그저 온도의 희미한 느낌, 피부에 닿는 빛만이 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글은 허르송(@Kuri_COMPaNy)님 타로 커미션- 3인 키스+불륜 키스+추가 질문 입니다.본 글은 '도쿄 리벤저스'의 '산즈 하루치요'와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커미션 글입니다.본 글의 '마도카'는 산즈 하루치요 이입 온리 드림주를 지칭합니다.온리 드림, 산즈 드림 지뢰, 하이타니 드림 지뢰, 드림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타 인 의 불 안 삶은 불안을 매개로 연속성을 가졌다. 무리를 갖지 못한 생물은 혼자만의 힘으로 평생에 걸쳐 자기 존재를 인식 해 나가야 한다. 타인과 다른, 비슷한, 닮은 나-그런 시시한 명제들로도 곧 잘 자신을 정의하고 마는 군중 속의 개인들과는 달리 키스는 혼자였고, 때문에 키스는 지난한 싸움 속에서 살아왔다. 거대한 생태계 속의 자신을 이해한다는 건...
Warmer, Adam Yaron 애착 관계 7 내가 이끌었던 건지, 김도영이 나를 이끌었던 건지. 그 순간만큼은 난 분간할 수 없었지만, 우리는 가던 길 반대로 돌아서서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정재현은 결국 우리 쪽으로 오지 못했다. 뭐, 어쩌면 예상하던 결과였다. 그렇게 하염없이 걷는데, 우리는 아이러니하게도 맞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걷...
외 로 운 바 다 내 삶이 마르지 않기를 바랐다. 고작 그런 이유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공항 구석에서 여권을 구겼다. 내게는 그런 식으로라도 이 지리멸렬한 삶을 결론지어야 하노라는 절박함이 있었다. 도망치듯 찾아온 타국의 땅은 여름 우기였으나 내 결심을 비웃기라도 하듯 마른 날을 자랑했다. 낯선 땅에 서서 가만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멀찍이서부터 고향을...
* 큭큭 웃는 상훈을 빤히 바라보다 진은 가볍게 입을 벌렸다. 혀 위에 얹혀있는 사탕과 나른한 눈, 젖어있는 입술 탓에 묘하게 선정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갑자기 저런 표정을? 웃고 있던 상훈은 당황한 얼굴이 됐다. 그러나 진은 별 생각 없이 한 행동이었다. 어금니를 맞부딪히며 입을 닫았다. 아작, 소리가 났다. 아까 전의 도르륵 하던 것과는 다르게 사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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