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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있음,캐붕있음,오타있음 * 잔잔한 독자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돌아가거라..."...신입만 보고갈게요..."그녀석만 너무 좋아하지마라"앗,혹시 질투하는 거에요??....아악!!"괜히 철없이 굴었다가 한대맞음 김독자는 '너무해요!!'하고는 그대로 신입있는 공간으로 가버렸다....저 여...
"독서? 그거 할 시간에 스쿼트 몇 백 번은 하겠다." 자신있게 말했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세령은 흑살고의 평범한 체육 특기생 1번에 불과 했기에, 책보다는 바벨을 드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이라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랬다. 세령은 아직 교양이나 상식보다 주먹이 잘 통하는 사회에 살고 있었기에. 그렇기에 대학에 갈 수 있는 최소한의 성적을 챙기기 위한 교과서...
새하얀 겨울, 차가운 바람과 더불어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성찬은 머나먼 타지는 아니지만 일본으로 발령받아 몇년간 이미 일본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였다. 지난 날들은 성찬에게 매우 바빴다. 낮에는 일을 하며 밤에 들어가면 찌든 피클이 되어 침대에 누워 바로 잠에 들어버리는 그였다. 그런 그에게도 적응을 하기 시작하니 여유가 생겼다. 직장...
초세여 공룡+약간의 수룡 맞춤법 검사 1회 퇴고 X 아직도 가끔 꿈을 꾸곤 한다. 때로는 벗어날 수 없는 무기력함에 화들짝 놀라 깨기도 하고, 때로는 죽을 만큼 달콤한 자유에 아쉬워하며 억지로 상체를 일으키기도 한다. 정말, 정말 가끔은 아직도 꿈인 것만 같은 이유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한다. 대게 ‘저주’가 아직도 내 곁을 맴돈다면 지독한 현실이고, ...
방금 스르르 눈을 감은거 같은데... 2~3시간이 지나있다. 코는 골까? 잠은 꿈이라두 꾼다지만... 부분 마취라는 경험두 있다. 의식은 살아있고 필요한 부위만 의식(?)이 없는... 반대의 경우라면 어떨까? 의식만 마취하고 다른 모든 것을 허용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SF에 나오는... 나 아닌 네가 돌아다니면서, 또 다른 나를 영위하는... 혹...
* "엄마.. 아빠 보러 가면 안 돼? 아빠 보고 싶은데.." "깨어난 지 얼마 안 되셨잖아. 아직 안 돼." 단호한 어조에 침대에 걸터앉은 은별의 어깨가 추욱 내려간다. 마지못해 끄덕이는 고개에는 미련이 가득 담겨있다. 작은 밴드를 붙인 뺨이 풍선처럼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기도 하지만,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대신 오늘은 엄마랑 집에 가서 자고 내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대충.... 2026년경으로 상상 로라가 자비에스쿨에 같이 있다는 설정 대사가 영어인 이유는 툴이 구려서 칸에 한글이 다 안들어감 ㅠㅠ
신규모집에 대하여 지난 기수 모집 이후 총괄진 내 회의를 진행한 결과, 하차자 수를 고려하여 그리핀도르 2명, 래번클로 1명, 슬리데린 1명, 후플푸프 1명으로 총 다섯명의 캐릭터를 추가 모집할 예정입니다. 본 신규모집은 합격제로 진행되며, 5명 이하의 신청서가 접수된다면 이후 추가 신규모집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으나 차후 진행될 이벤트등의 참가난이도를 고려...
새하얀 광대가, 책장 틈새에 넘어진 황금 빛 책 한 권을 꺼내 들었다. 고급진 양장본에 장미 문양이 화려하게 새겨져 있었지만 어딘가 텅 빈 듯 한 없이 가벼웠었다. 새까만 글로 크게 적힌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잃어버린 그림자] 광대는 호기심에 책을 열었다. 본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하니까. 옛날 옛적, 태양과 함께하는 마술사가 있었습니다. 어디서나 따...
"주말에 데이트할래?" "...뭐, 뭐라고 했냐?" 방금 입으로 들어간 파워에이드가 도로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야, 복도에 다 뿜었잖아. 너는 내 청소를 도우러 온거냐 아니면 망치러 온거냐? 기범은 민호의 손에 들린 빈 파워에이드 병을 낚아채 재활용통에 던졌다. 그러고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대걸레로 복도를 닦는다. 청소에 방해된다며 흙탕물이 튀어 꽤 ...
* 본 작품은 붕괴 3rd 메인 스토리 제 21장 - 새로 태어난 날개(신생의 날개)및 신규 챕터 예고 - 귀환 시점, 또는 그 이후의 내용을 멋대로 전개한 2차 창작 소설이며, 실제 인 게임 내에서의 스토리 진행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작품을 감상하실 때에 붕괴 3rd 공식 유튜브에 있는 신규 챕터 예고 - 귀환(일본어 더빙판)을 시청하시거나, 귀환 ...
오늘 나의 하루는 그냥 흘러가버렸다. '무엇을 했다'고 할 수 없는 그런 하루였다. 좌절감도 없다. 그렇다고 후회함도 없다. 긍정 혹은 부정의 감정으로부터 너무나 무디어졌다. 그러나 자책은 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아를 비참하게 만들어 자기연민에 빠지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코로나 탓을 할 수 없을만큼 코로나에 적응해버린 2021년 3월 이지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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