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누나, 집에 고양이 키워요?“ 박원빈이 손가락을 툭툭 치며 물었다. ”아니? 웬 고양이?“ 너무 뜬금없긴 했지. ”키우면 고양이 보러 누나 집 놀러 가려고 했죠.“ ”그거 참 아쉽게 됐네.“ ”그럼 한 마리 키우실래요?“ 이때 눈치챘어야 했는데. ”헐. 완전 생각 있음.“ ”빼기 없어요. 누나가 허락했다.“ “뭔데. 어딨는데 우리 냥이.” 박원빈은 두 눈...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루벤 스파이커에게 유령은 신경 쓰이지 않았지. 심장이 멎을까 걱정하지 않았어. 그러한 신경의 본질이란 동공 없는 눈과 다리 없는 담요가 심장을 얼마나 떨게 하는가, 그것이잖아. 하지만 누군가는 그 세찬 박동이 공포인지 사랑인지 알 길이 없었어. 공포이든 사랑이든 마주할 오감, 할로윈과 여름 캠프 맞춤용 오감이 따로 없어서. 조류도 신경 쓰이지 않았지. 살갗...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는 치열한 고민을 하는 중이다. 여기서 그냥 모든 것을 운에 맡기고 옥상 밑으로 떨어질까, 아니면… “얼른 내려 와요.” 밑으로 얌전히 내려가서 납치를 당해야 하나…….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씹던 여주가 눈동자를 굴려 A8팀 센티넬이 있는 쪽을 살폈다. 그는 다 부서진 난간에 매달린 채로 이어폰에 무슨 말을 속사포...
"미야옹~" 천사로서 이 땅에 내려온 지도 어언 5개월. 늘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분이 한마디 부탁하신 게 있었다. "인계로 내려가서 동물의 모습으로 변해 그들을 살펴봐 주어라.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그때는 잘 몰랐었지." 인계. 인간들이 사는 세계. 이 세계는 5개의 세계로 나누어져 있었다. 신계, 천계, 마계, 인계, 사신계. 그들은 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말해 줄 수 있는가? 아름다운 신들이여." "저희가 본 그들은..." "제가 본 그들은..." "우리가 본 그들은..." "저가 본 그들은..." "내가 본 그들은..." "본 그들은..." "아름다웠으나, 흉측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순수함 만큼은 아름다웠다는 말로는 표현이 불가능 할 정도였습니다."
세상은 4개의 세계로 나뉜다. 신이 다스리는 제 1의 세계인 신계, 천사들이 사는 선한 세계 천계, 악마들이 사는 악의 근원 마계, 인간들, 즉 이중자들이 살아서 조화가 생기는 인계. . . . 아름다운 날이었다. 이 날은 특히 중요한 날이었다. 3개의 세계에 후계자들이 태어나는 날이었으니까 신계, 천계, 마계. 그 중 신계의 후계자의 이야기를 해볼까나? ...
그 날은 아마 비가 거세게 오는 밤이었을 것이다. 솔직히 정확하게 기억나는 건, 그 비가 오는 집 근처에서 누나를 보았단 것이다. 나는 늘 그렇듯이 학교에서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따돌림에서 도망치기 위해. 그런데 그날은 하필 부모님이 출장 가 있을 때여서 집에서 지내지 못하였다. 그때는 집 비밀번호조차 외우기 힘들어했으니까. 부모님은 내가 친구와 잘 지낸다...
"덕개야, 잘 좀 받혀봐!" "너가 무거워서 그런 거잖아!" "...야, 죽을래? 너? 무거워? 어차피 늦은 거 너 때리고 더 늦을까?" "아니 무슨 귀한 양반집 딸이 그래..!" "넌 그 귀한 양반집 따님의 친구이자 부려먹기로 한 동네 동생이고. 누나가 동생을 때리는 건 당연하지 않아?" "...미안. 근데 누나, 이 담 진짜 어떻게 넘냐?" "아, 몰라...
(혁명에서 랃,뜰,덕이 밀항을 하게 되었다는 날조입니다) 그날은 참 따뜻한 날이었어. 아니, 어쩌면 반대편 나라는 차가웠을 수도? 우리는 해안가를 거닐고 있었지. 생각해봐. 광대랑 탈꾼이 같이 해안가를 걸어간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미친 사람이라 생각했겠지. 그런 것만 빼면 평소랑 다를 것 없는 완벽한 오후였어. 그런데 갑자기 항구도 없는 시골 해안가에 듣...
https://posty.pe/c0kx7g 이 썰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아 배고파) 난 수현 경사. 미스터리 수사반의 경사... 이기도 하다만 주말에는 그저 평범한 '황수현'이라는 남자다. 사실 평범하지는 않다. 부잣집 가출아. 경찰이라는 명찰을 떼면은 꼭 달라붙는 수식어다. 난 어디서든 평범할 순 없었다. 그래도, 뭐. 요점은 그게 아니니까. 오랜만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