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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커미션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작 문의 - Twitter : @DoDo_n0w0n / @DoDo_0w0- E-Mail : c_gi7007@naver.com
01. 드렉슬러의 삐쭉머리를 생각한다면? 드렉슬러 머리 감은 뒤에 푹 젖어서 추욱 가라앉은 머리카락 보면서 뜬금없이 설레하는 로라스... 머리카락 끝에서 물방울 뚝뚝 흘러서 목덜미 타고 내리는 거.02. 아... 좃뜬금 탐라너머 연성 보고 생각난 건데 이브 AU 로라드렉 너무 보거십다 왜냐? 장미이기 때문이다. 헉헉헉헉. 드렉슬러가 너무 천.제라서 퀴즈 풀...
※1권 이후 첸첸의 성장 날조 원고입니다. ※일부 설정 날조 있습니다. 이미지의 외부 유출을 금지합니다. 원고,후기 총 20페이지입니다. (이후 원고 9p, 일러스트4p, 4컷만화 4p, 후기1p의 원고가 있습니다.)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19. 생토노레의 사치와 오페라 케이크(8)_ 完 메마르고 차가운 공기만이 널브러진 사람들 사이를 배회했다. 대부분 담요를 두르고 안대를 차거나 영화를 보는 등 무료한 시간을 흘려보내려 노력하는 비행기 안에서 승윤은 가림막이 가리고 있는 창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선체엔 조명이 거의 다 꺼져 있는 상태였다. 밖은 해가 진 밤이라 창 가림막을 열어도 빛이 들어...
이 글을 쓴 목적은 톨비쉬가 어디가 어떻게 대박인지 정리해두기 위함입니다. 처음 쓸 때는 캐해석이라고 쓴건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걸 과연 캐해석이라고 해야 할까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본래 작년 할매온에 낼 게획이었던 톨비쉬 캐해석북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부스 준비할 때 썼던 내용입니다. 20까지만 다룹니다. 전 걔가 이세상 즐겜파인줄 알았는데 저세상 빡겜파...
"정조8년(1784년) 평산에서 마을 하나가 원혼귀에 의해서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어요." [...] 민현이 '박소사'라는 이름을 입에 올린 직후부터 새우니는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러나 딱히 민현의 이야기 자체를 막을 생각은 없는지 잠자코 있었다. 그래서 민현은 때를 놓치지 않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시작했다. "여러 고승과 무속인들이 나서서 몇 날...
호그와트au막전개ㅈㅇ, 오타비문ㅈㅇ6,500자 이후 유로게재 (총 21,300자) "그리핀도르, 50점!"당장이라도 빗방울이 떨어질것 같은 회색하늘, 희뿌연 공기 사이로 '쉬이익'하는 바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레번클로, 40점!"접전이었다. 골든스니치를 잡으러간 수색꾼들은 어느새 시야에서 사라졌고 날뛰는 블러져를 간신히 피하며 서로의 골대에 한골씩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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