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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제 팔찌 필요없다고. 차도 이젠 효과 없을거야 ....저번엔 긴가민가 했는데 그 멍청이가 결국 알아챘어. 냄새를 아주 온 사방으로 진동을 하게 묻혀놨네..." "어엉??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럼 나 이제 어떻게 해..??" "필요 없다니까 그것들 이제 웬만해선 언니 안건드릴꺼야." "그걸 어떻게 알아? 혹시 모르니까 하나라도 가지고 있는게 낫지...
“자기야, 나 성형을 좀 할까?” “응?” “눈도 짝짝이고, 콧대도 낮고, 입 꼬리도 조금 더 올라가면 더 예쁠 것 같지 않아요?” 퇴근 후, 오랜만에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가자는 남자의 제안에 화장을 고치기 위해 거울을 보니, 엉망이더라. 쌍꺼풀은 진즉에 해서 패스(남자에게 말하진 않았지만 아는 것 같더라.), 눈 꼬리가 새초롬하게 올라간 게 꼭 마녀 ...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우와...” 호석의 차에서 내리자 보이는 호텔에 여주가 감탄을 터트리다 단정한 정장과 깔끔한 드레스를 입고 들어가는 사람들에 여주가 자신의 옷차림을 확인했다. 회사에서 바로 오는 길이라 정장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여주가 다행이라는 듯 한숨을 작게 쉬었다. ...
주인에게 학대받던 개 한 마리가 자신이 묶여있던 창고를 탈출해 도심을 누볐다. 물론 4기수가 순찰을 끝내고 본부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경찰과 관할 소방서가 달려들어 개를 검거한 뒤였고 시마와 이부키는 강력 범죄에 비하자면 시시하지만 꽤 흥미로운 사건의 경위를 전해 들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개는 자신을 학대한 주인조차 물지 않은 채 도주에 도주만을 거듭하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친애하는 달리아에게. 아니. 단 한 순간도 동의한 적 없어. 그래... 네 말대로 할 수 있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저항하지 않으며 그저 세상을 미워하기 급급했던 나 자신을. 일단 그 문제는 나중에 생각할게. 내게 영광이 있는지 아닌지는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야. 개혁의 주인공이 되는 그들, 고혈을 쥐어짜인 피해자지. 다만 현재 내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
3월 25일 꽃이 피어남과 같이 3.5kg의 몸무게로 셋째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나자랐다. 신을 모시는 집안답게 부모님은 물론 첫째, 둘째도 모두 신을 모시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주호만이 유일하게 가문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말 그대로 평범한 아이었다. 당연시 되는 것들 사이에 덩그라니 떨어진 아이는 어찌보면 본인이 더 일반적이고 평범함에...
내 남자친구는 구미호 그날도 그랬다. 궂은 비가 내리던 날, 우산 챙기기 잘 했다는 생각으로 팡, 경쾌한 소리와 함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팀플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는데 한쪽 구석에 몸 웅크리고 비 쫄딱 맞으면서 부르르 떨고 있던 뒷모습을 발견하고 어찌나 놀랐는지 모른다. 옷도 뭐 옛날 한복처럼 하얀 이상한 거 입고 있는 사람이 울고 있었다....
도치님의 수인 X 수인 썰...진짜 넘넘 재밌게 읽어서 제가 썰 읽으면서 상상한 욱맠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려봣습니다...후후 ....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링크 가져왓서용...ㅎㅎㅎ 정주행하실분들은 여기로..
둘의 첫 만남은 아버지 옆에 졸졸 사냥 따라갔다가 아버지가 저 멀리 빠르게 뛰어가는 흰 여우를 화살로 쏜 날.. 여우 가죽으로 옷이나 만들까- 하면서 아버지가 그 여우 쓰러진 곳으로 가려는데 내가 갑자기 다과가 먹고 싶다고 저잣거리에서 경단 사달라며 조르고 아버지가 나 여기 있으라 하고 걸음을 돌려 저잣거리로 가면 저 멀리 쓰러진 여우에게 뛰어가는 거지
우리 집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고민이다 1. 에이스는 그제야 자신이 창고에서 꺼내온 술의 정체를 깨달았다.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다. 대체 왜 아무도 남아 있는 냥냥주를 처분하지 않은 거야?! “먀오-.” 옆에 앉아 있던 흰수염, 마침 새 안주를 가져온 삿치, 술을 따라준 에이스, 같이 수다를 떨고 있던 1번대 대원들, 그 외 갑판에서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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