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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영화 + 원작 설정 혼합 ※ 과거 날조 주의 “무슨 생각 해?” “몰라.” “말해봐.” “……싫어, 똘추야.” “그건 너무한데.” “그럼, 너는. 너는 무슨 생각하는데.” 부서지듯 웃으며 뉴트가 갤리를 올려다보았다. “이 기억만은 지워지지 않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슬픔을 옅어지게 할 순 없지만 잠시 멈추게 할 수는 있었다. 갤리가 머뭇거리다가 고개...
편하게 굴러갑니다 앤캐 최애 AU 등등 많이 적어놓음 개빻았습니다 비번은 트위터나 지인들한테 알려드림 다른건 혼자 볼려고 백업해 놓았거나 친구 앤오 트친 등등에게 드린것이니 볼려고 애쓰지마셈 볼거도 없습니다 과몰입 짓 좀 오지게 할듯
헤르미온느는 교수님들끼리 약속이라도 한 듯, 몰아치는 과제들에 정신이 없었다. 겨우 급한 과제를 완벽하게 끝내고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그녀는 종종걸음으로 연회장을 향해 걸었다. 너무 늦게 왔나? 아직 8시 밖에 되지 않았는데 연회장이 조용했다. 이상함을 느낀 헤르미온느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론이 칠칠치 못하게 옷에 오렌지 엎질렀는지 그의 넥타이와 셔츠에 ...
"내 사랑, 나를 기억해줘. 네 손끝, 네 귓가에 남은 나를." <Blind>, 2007 처음은 그녀가 자주 쓰던 펜이었다. 테이블 위를 지나는 손끝에 무언가가 걸리는 느낌, 그것에 밀려 무언가 굴러가는 소리, 그리고 책상 아래로 떨어져 카펫에 파묻히는 소리까지 그는 일련의 모든 것을 느꼈다. 한 가지 빠진 것은 그것의 모습. 만져지고, 들리고,...
"손 시려어.. 밀크티 마시구 싶다.. " 이름 : 란 위메이 동물 : 해달 반 : 한별반⑸ 키 / 몸무게 : 105 / 표준 성격 : 쉽게 결론을 내리는 - 무언가 고민해야할 일이 있으면 고민을 그렇게 하는편이 아니다. 충동적으로 결정을 내리며, 자신도 나름 길게 고민한다고 말하지만 상대방이 보기에는 별 고민 안하고 선택한것으로 보인다. 충동적으로 선택하...
《클리스》 4월 14일 마엘이 돈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집에 있으면 메이가 자주 안기고 매달리니까 편한 옷들 위주로 입고있을것 같아요. 좀 튿어지기도 하고 늘어났어도 누구 올 계획 없는 때는 그거 입고 메이랑 놀아주고 오만 곳 문대고 구르기도 하고.. 원래 집에 동물 키우는 집은 다 그런 법이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가 아예 메이가 좋아하는 구역...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Mx] 어서와 Intercostal space는 처음이지? 이번 편에는 현우, 창균만 나옵니다. 현실고증 되지 않은 글입니다.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intercostal space : 늑간,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 공간을 의미한다. “ 야 이거 누가판독했어.” “ 접니다.” “ 임창균 너 판독문 꼬라지가 이게 뭐야?” “ .... ” “ 야 이런 판독문...
미루기만 하다가 안 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그림그려봤습니다. 수채화는 역시 재밌네요! 크로키는 오늘도 하는 걸 잊어서 못 했군요ㅠㅠ 그리고 모작은 저작권 때문에 안 올리려고요^^ 이만 자러 들어가 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로그는 이쪽 > https://rizanroom.tistory.com/26 "츠카사, 넌 지금 행복해. 영원히 내 안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남을 거야. "
Death 나츠메 미유의 30대는 어떠했는가. 안정된 위치, 안정된 정신, 일에 대한 애정, 경험으로 다져진 유연한 사고, 성장을 위한 노력. 불안한 것이 없었고 이에 수반되곤 하는 허무는 이케자키 유우토가 채워주었다. 천문관의, 마지막 사람들도 무척이나 좋은 사람들이어서 마음을 채울 수 있었다. 함께 와 다행이라던 유우의 말, 아라세의 활기찬 인사, 아사...
- 정말 오래전에 동네에서 열린 벼룩시장에서 누가 오래된 필름카메라를 100원에 팔았던 걸 난 쓸일 없겠지 하고 넘겨버렸던 게 가끔 생각난다. 그 카메라가 있었다면 사진을 한장이라도 더 찍고 찍은 필름이 아까워서라도 사진을 현상해보고 또 더 잘 찍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 벼룩시장이 끝날 때까지 팔리지 않았던 그 카메라는 결국 짐을 정리할 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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