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 이제 시간 없다, 합숙훈련 들어가면 만나는것도 힘들고 얼굴보는 것도 힘든데, 내 놀리나 지금? 아니 왜 정색을 하고 난리야. 옷을 추스려입고 앉아 쳐다보며 아츠무에게 말했다. 아니, 그러면 뭐 다른 여자 만나도 되잖아. 나는 썸남만나면 되고. 우리는 오빠 합숙훈련 끝나고 만나면 되잖아. 내말에 실소를 터트린 아츠무가 나를 보고 물었다. 왠만하면 화를 잘...
나는 너에게 한철 이였고, 너는 나에게 사계절 이였다. 조용하던 시골 동네가 떠들썩했다. 개미가 집 짓는 소리도 들릴만큼 조용한 시골마을이 왁자지껄해지는 날이 있었다. 일 년 중 제일 더운 8월의 2주. 일손이 부족한 농사일을 돕기 위해 서울에서 대학교 청년들이 내려오는 날이였다. 마을은 잔치라도 하는 냥 시끌벅적하게 손님맞을 준비를 시작했다. 동네 아주머...
* 악마판사 4화 베레나 성당 화재사건 직후 이야기로 생각하고 썼습니다. * 그림에서 보여지는 모습 이전의 상황을 나열한 글이라 조금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Purple Forest>_정세린 [여전히 형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 . . # '내가 형에게 국화꽃을 선물하지 않았더라면, 무언가 바뀌었을까' 바뀌었을지도 ...
- 언니 곤히 자고 있던 지원이 갑자기 쏟아지는 무게감에 놀라며 잠에서 깼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체향에 지원은 서연의 머리를 꽉 감싸안고 한껏 숨을 들이 마셨다. 살짝 풍기는 술냄새와 담배냄새에 서연의 어깨를 밀며 말했다. 많이 마셨어? 언니 보고싶었어 …잠만 만지지 마 정확히 5일 째 지금까지 해오던 작업이 막바지 라며 늦게 들어올 수 있다며 기다리지 말...
빛을 모두 가리거라! 하고 골트하르 저택의 늙은, 견고한, 자애로운, 엄한 주인이 외쳤을 때 일손 모자라 급하게 구했다던 하녀 아이 몇은 고개를 푹 숙였다. 골트하르는 서재에 빛 한 점 드는 것도 치를 떨며 싫어하셨기 때문이다. 책은 빛에 너무 약하지 않느냐고, 그러니 빛 모두 가려야 한다고 골트하르의 아가씨라면 서툰 실수에도 조곤조곤 그리 말했겠으나 그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드림캐 셋의 취급이 나락갔습니다. 특히 나오야, 가부장에 대한 정신교육으로 인해 취급의 상태가 많이 좋지 않습니다. *세밀한 묘사는 없지만 드림주가 폭력을 휘두르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캐혐 아닙니다XXXX. “어떡할래, 유메? 내가 정리해줄까?” “내게 부탁하면 바로 죽기 직전까지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생글생글 웃으며 내게 달라붙어오는 ...
*진짜 뭐든 괜찮으신 분 전용* - 의도치않게 작업기간이 길어져서 작품 내에서 그림체의 변화가 약간씩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여 감상 부탁드려요! - 아래 주의사항들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어떠한 일도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동급생 우젠 *평소보다 쪼끔 더 신경을 쓴 원터치 만화에 불과한 퀄입니다... *젠이츠가 좀 많이 드라이함...
*다음과 같은 트리거워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재, 사망 및 시체 언급, 유혈, 비속어 신이 빚어낸 성스러운 존재. 도결은 그런 존재였다. 그는 '신수'에 걸맞게 매사 온화했고, 차분했으며 선했다. 지상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그 메마른 땅이 풍요로워지며 생명이 그 위에서 숨을 쉬게 될 무렵, 도결은 그 생명을 사랑했다. 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다....
※주의※ [아주 강한 스포일러] 이번 글은 팬픽션은 아니에요. 주관적일 수밖에 없으며 이 글을 보고 난다면 당신은 에디 개새*를 외칠 수 있습니다. 어쩜 저를 싫어하게 될 수 도 있어요(?) .그런것을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누르시길 말씀 드립니다. 베놈2를 보고 드는 생각을 마구 적었습니다. 에디의 감정? 생각에 대한 글인데 저는 인간의 심리를 ...
사랑은 사랑으로 김승민 X 양정인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는 길쭉한 기럭지의 걸음이 느릿느릿 다가왔다. 자신이 걷는 길을 레드카펫이라고 생각이라도 하는 모양인지, 걷는 걸음이 평소 맹한 그와 어울리지 않게 여유롭고 멋들어졌다. 예전에도 화려한 비주얼과 훤칠한 기럭지 때문에 이깟 대학에서 썩기엔 아깝다는 말을 자주 들었던 그였다. 어디 무대 같은 곳에 올라서 스...
1. 문득 생각해 보니 애정 표현을 잘 안 하는 정우 "쩡아 근데 내가 궁금한 게 있는데..." "응 뭔데?" "나 안 사랑해?" "그게 무슨 말이야ㅋㅋㅋ" "아니 맨날 기껏해야 '나도' 이게 끝이잖아" "음, 사..." "사...!" "사실, 못 하겠어" "장난하냐?" "쏘리ㅋ" 2. 술 취한 틈에 한번 찔러보자 "취했어?" "나 이렇게 안고 있을래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