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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날 밤은 모든 것이 완벽했다. 한천과 부생이 만난 지 2년째 되는 날이라 두 사람은 꽤 오랫동안 기다렸다. 한천은 호텔을 예약하고 꽃을 샀고, 나부생은 요리를 주문하고 와인을 챙겼다. 일 마치면 거기서 봐. 확실히 시간을 정하지 않은 건 두 사람의 일이 제 시간에 끝나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었지만 이 날만큼은 모두 칼 같이 일을 끝내고 재빨리 약속 장소로 ...
*** 첫사랑이자, 어쩌면 불행의 시작. 그리고 너를 다시 만났을 때. “선우야.” “주학년....?” 학년은 좋아하던 웹툰의 완결 기념 일러스트 전시회에 갔고, 다시 선우를 만났다. 선우는 급히 학년을 잡았고, 학년은 그 손을 뿌리치지는 않았지만 돌아보지도 않았다. “주학년. 기다려 봐.”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후회할 것을 알면서 시작했다. “야....
치트로 인한 2차 검금을 막고 패치와 퍼블리가 연인이 되었다가, 패치가 죽어버렸다는 설정입니다. 대리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 사인은 불명. 우리는 분명 잘 사귀고 있었고, 행복했고, 난 그 사람에게 내 일평생을 바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편지를 읽으라 했다. 내가 만약 먼저 가거든, 저의 방 첫 번째 서랍에 편지를 두었으니 찾아 읽으라고. 눈물이 자꾸 차오...
예전에 써둔 썰 찾아서 오랜만에 백업해봄~.. 대충 급하게 쓴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엉망진창이에요ㅠㅠ.. 블랙캣이 레이디버그한테 오늘 거절당하면 전부 포기하겠다 이런 마음으로 마지막 고백을 결심한 날. 마리네뜨가 먼저 아드리앙한테 고백했으면 좋겠음 "아드리앙..!! 좋아해!!!!!" 고개는 푹 숙이고 손은 벌벌 떨면서 아드리앙한테 선물 주는데 솔직히 아드...
오라버니. 오라버니에게 내가 특별했던 것처럼, 나에게도 오라버니는 특별했어. 어릴 적, 모두가 나에게 미소를 보이며 좋은 말만 해주려 노력했지만, 나도 잘 알고 있었어. 나는 어머님을 희생시켜 태어난 몸이란 걸. 아버님께서 진심으로 은애하시고, 집안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으로 받으시던 그런 어머님을 잡아먹고 태어났다는 걸. 나는 내 생일만 되면 나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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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는 이블린과 쉘터의 연이 끊어지고 나면 쉘터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이비가 도피 생활을 싫어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쉘터에 휘둘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윌헬미나에게 위험을 알리고 이블린을 같이 설득해서 어떻게든 도망치게 해주고 싶었다. 오늘은 그를 위한 사전 작업이었다. 윌헬미나와 이블린에게 하는 첫 경고. 하지만 일은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었다....
블로그에서 올렸던 글을 퇴고 하면서 다듬어졌으므로 지문과 대사가 변동, 혹은 추가 되었음을 고지합니다. 공백수 포함 글자수 : 29,501 bgm 추천 BGM과 함께 들으면 몰입도가 더 높아집니다! 16화 D-DAY - 정기고 17화 너의 밤은 어때 - 정은지 18화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 - 규현 19화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 - 규현 20화 별처럼 ...
어제는 편지지에서 백합향이 났다. 처음으로 같은 향이 두 번이나 났다. 지금까지 한 번도 같은 향이 두 번 난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어제 편지에 왜 같은 향이 두 번 나냐고 물어봤더니 별 이유는 없고 백합향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백합향을 좋아하는 점이 좋았다. 내가 향을 잘 아는 것은 아니고 편지마다 적어준다. 나는 그 애의 이런 점 까지 좋았다. ...
안녕, 히스. 꿈에서 깨어났어. 너무 깊은 꿈을 꿔서, 정말 길게 자리에 누워 있었지 뭐야. 이런 건 믿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옷에 쪽지가 있길래. 혹시나 해서 편지를 보내. 있지,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되었을까,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었을까? ...만약 네가 날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이 편지를 받는 사람이 히스가 아니라면 말이야. 그럼 답장...
매일 아침 나는 책상 서랍을 뒤적거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등교시간은 9시까지이다. 나는 항상 9시 5분에 등교해 선생님께 애교를 부리며 들어온다. 한 번도 5분을 넘은 적이 없다. 나름 규칙이라도 있는 것 마냥. 어릴 때부터 지각을 자주 했다. 엄청 늦는 것도 아니고 항상 5분씩 지각했다. 내 소꿉친구 인준이는 이것도 재주라고 했다. 어릴 때부터 느긋했다....
나의 장미아가씨에게. 안녕 장미아가씨, 난 너만의 기사가 될 실력이 충분한 프레드 위즐리야. .... 맞지? 씁, 이 중요한 편지에 감히 거짓을 고할 일 없으니까 말이야? 의심은 하지 말아 줘! 그래그래, 음. 이 편지를 넌 언제 보게 될까? 옆에 나라는 멋지고 듬직한 남편 하나 두고 보고 있니? 헉 멀린! 다른 남자 아니지??? 지금 나는 마지막 전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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