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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래 천계의 우두머리는 우카이 케이신입니다. 천계의 다음 사장 후보로 스가와라를 점 찍고 (사실 낙하산) 자신은 환생하겠다고 말합니다. (신의 자리는 불가침 영역이라 절대 '사람'이었던 인간들이 갈 수 없음) 미야 아츠무는 천계, 오사무는 마계를 대신하는 변호사이며, 판사는 타게다 입니다. 판사는 신의 직속 부하며, 법적인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1.일...
“...??날 쳐다본 것 같은데..” “응? 누가??” “저기 말이야. 저기 반묶음하고 있는 여자 직원” “뭐? 와 엄청 귀엽다. 우리 또래같이 생겼네. 아는 사람이야??” “아니...? 처음 보는 사람인데... “에이~ 그럼 니가 착각하는 거겠지ㅋㅋ 고기 타기 전에 먹기나 해” “근데 방금까지 이쪽을 보는 느낌이 자꾸 들었단 말이야~” 분명 날 쳐다보고 ...
아래 방백과 이어집니다. 건물 아래 그림자 속에서 그 너머의 햇살을 그리워했다. 바로 한 발자국만 앞으로 나가면 눈 부시는 햇살에 닿을 수 있었음에도. 찬란하게 빛났던 네가 있었음에도. 너에게로 향하는 그 경계선 앞에서 숨 죽인 채 어찌하지도 못하고 오래오래 그리워만 했다. 독백_너는 모르는 이야기 찬열 X 준면 ‘찰랑이는 햇살처럼 사랑은 늘 곁에 있었지만...
2015.07.22. 서울코믹월드 초판. 2016.01.07. 흑백논리2 재판. 2018.12.05. 웹발행. 2019.05.07. 웹공개. 약 3만자. 탄체린 씀(@mtbird97_ts). 표지는 메달님(@unluckyS2). ※ 게임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루트 기반, 원작 일부 루트(페이트/헤븐즈 필)의 스포일링 有 십 수 년도 더 지...
*본 소설은 실화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인터뷰, 괜찮으시겠어요?” 잠시 망설이던 그 여학생이 조심스럽게 대답했습니다. . . . 그냥, 모든 것이 따분했던 것 같아요. 생기도 흥미도 없는 이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겠어요? 눈을 뜨면 화려한 아침이 차려져 있었지만 기쁘지 않았고, 천장에는 반짝거리는 샹들리에가 있었지만 도무지 기쁘지 않았어요. ...
22. 해원맥이 덕춘의 집을 가지 않은지는 약 4일정도가 지났다. 이덕춘은 해원맥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려고 들었지만 학교에서도 늘 같은 수업에 같이 쉬는시간을 보내면서도 평소와 다른 모습이 신경쓰였다. 가까이 가지도 않고 스킨쉽도 전혀 없었으며 눈도 잘 마주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전혀 멀어지지도 않는 것이, 여러모로 이덕춘의 성격을 건드렸다. "해원맥!...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 날은 어느 때와 같이 별 다를게 없었던 평범한 날이였다. 가게 분위기가 평소와 조금 다르다는걸 어렴풋이 눈치챘으나 그렇다고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았으며 유독 눈에 띄는게 있다면 점장이 기분 좋아보이고 제 눈치는 보는 것이 수상하다면 수상했다. 하지만 히후미는 저와 관련있는 일이 아니라면 그런 류의 것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
드래곤은 이 세계에서 자연계의 가장 최상위에 머무는 존재였다. 그 존재들은 그들이 가진 최상위 존재라는 말에 걸맞게 힘으로나 존재로나 수명으로나 그들에게 비견할 수 있는 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생명체들은 드래곤을 존경하며 두려움에 떨었고 또 일부 생명체들은 그들을 탐내었다. 드래곤을 섬기는 자와 연구하는 자들은 그들을 논할 때 늘 이렇게 ...
류우키 50화 이후 이야기, 50화 마지막의 그 장면은 없었다는 설정 " 편집장? 네네! 예의 그 슈퍼 변호사, 취재가 빨리 끝나서요! 레이코 씨가 오실 필요도 없을 것 같... 오고 계시다구요? 그럼 그, 녹음기 넘길테니까 저 오늘 현장에서 바로 퇴근... 아니아니, 놀러 가는 게 아니라요! 스쿠터가 망가져서... 네, 네에! 그럼 내일! " 이미 레이코...
1.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다. 영화관에 홀로 남은 동재는 좌석에 몸을 파묻은 채 까만 스크린을 응시했다. 슬픈 내용도 아니었는데 보는 내내 눈가를 문질러 댔던 터라 눈 언저리가 아려왔다. 습관처럼 손을 가져다 대자 금세 물기가 돌았다. 어차피 아무도 없는데 울어도 괜찮지 않을까. 동재가 그렇게 생각할 때 쯤, 직원이 들어와 좌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하여튼...
평범한 휴일 아침과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차려진 옅은 갈색의 토스트와 진한 커피, 그리고 세수만 겨우 한 파자마 차림으로 마주앉은 두 사람. 브루스는 클락이 만들어 준 토스트와 커피를 번갈아 한 입씩 먹고 있었고 클락은 자신의 몫이 식는 것도 잊은 채 그런 브루스를 바라보며 흐뭇하게 미소짓고 있었다. 한동안 먹는 것에만 열중하던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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