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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옳아요. 당신은 스스로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니...조건 없이 사랑치 못하는 게 본성이라 믿고, 그것이 또 불변할 거라 본다면, 아마 그 통찰이 맞겠지요. 하지만 조건 없이 건네지는 사랑만 사랑이던가요. 그런 지고지순한 마음의 존재는 저 역시 믿지 않아요. 인간은 손해만 입고 사는 것을 버티지 못하는 존재니까요. 그러니 도리어 무언가 오가는 ...
+제목에 의미없습니다~ 아무말 대잔치 +의식의 흐름과 금랑이 단델의 가슴을 마음껏 희롱하면 좋겠다 가 전부입니다. + 비문, 오타가 있을 수 있음 + 날조와 함께 합니다. 누가 자꾸 가슴을 건드는 느낌에 단델은 잠에서 반쯤 깨어났다. 애인인 금랑이 잠결에 만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단델은 가볍게 금랑인가 보군. 생각하며 귀여운 애인을 껴안았다. “끼아옹!” “...
"저기." "엉." "너 서양화 박민균 맞지." "사인은 만 원, 셀카는 이만 원." "미친놈인가." "뽀뽀는 오천 원." 오천 원만 주면 키스해 주는 놈인가. 박민균은 가볍게 던진 농담에 심각하게 얼 타는 심재영 보고 한참을 낄낄거렸다. 왠지 열받네. 멍청하게 뒷머리나 긁던 심재영이 슬슬 본론 까려고 입을 열었다. "너 저번 주에 결석했길래." "진단서 ...
정확히... 2019년 12월 5일인가 6일쯤에 구입한 걸로 기억함... 이걸 왜 지금 올리느냐 생각해보니 플라워즈 후기는 올렸는데 시로코이 후기를 안 올렸네? 그럼 올려야지 비록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무튼 씁니다. 예전에 후세터에 올렸던 후기 그대로 긁어온 거라 이미 본 사람들은 재미 없을 듯 아무튼 이 겜을 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것만 알아주세요....
[ㅜㅡㅐ] 소장본 선입금 'ㅜㅡㅐ'시리즈 (무는 개+우는 애)A5국판 / 중철_린넨커버 / ±40P / R18가격 : 5,000원 (배송비 별도 4,000원) 입금 안내 입금 기간 : 11월 2일(일) ~ 12월 27일(일) (23시 55분까지) 입금 계좌 : 카카오뱅크 3333-07-0156952 ㄱㅊㅎ 입금 금액 : 통판시- 소장본5,000원+배송비4,...
이주연은 질척거림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주연 본인은 그거 꽤 괜찮은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딱 한 번 들었다. 중학생 때였다. 교내의 시원찮은 체육대회에서 이주연은 계주선수가 되지 못했다. 체육시간, 계주선발을 한답시고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 1등은 이주연이었다. 그 해에 초임이랬나, 아무튼 체육대회에 유별나게 집착하던 담임이 1...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러니까 저는 낮은 등급의 센티넬을 통제하는게 더 좋다니까요." 다급하게 뛰어온 중년 남성의 앞에 짜증 가득한 얼굴의 남자가 그를 삐딱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얼마나 다급하게 뛰어왔는지 그의 머리에 씌워진 가발은 반쯤 흘러내려 있었고, 이마에는 땀이 삐질삐질 흐르고 있었다. 그니까 어디서 괴물을 데려와서 이러냐고. 루이는 잔뜩 짜증이 난 얼굴로 벽에 기대어...
♪ 백지영 - 봄비 inst (구가의 서 ost.) * 재생 부탁드려요. 애지애가(愛之哀歌) 01. 여우비 上 " 의원님!!!!! " 급한 걸음으로 의국(:평민들의 의료를 담당하는 곳)에 들어 온 여아가 의원을 부르자, 맞붙어 있던 두 문이 벌컥 열리었다. 동시에 고갤 내민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에게 닿았다 이내 휙 흩어진다. 동동 발을 구르는 아이에게 가...
눈을 뜨면 창 밖은 맑았다. 하이랄에 흐린 날이라곤 거의 존재하지 않는 수준이었지만, 어쨌든 링크는 일어나 간만에 개운함을 느꼈다. 어째서일까, 전 날 밤은 평소와 다를 것이 없었는데. 왠지 모르게 가벼운 몸과, 맑은 머릿속이 마치 오랜만에 좋은 일이라도 생길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링크는 잠에서 깨어 침상에서 일어나 쭉 기지개를 켜고 내려와선 슬리퍼를 신고...
안녕이라는 말 너무 쓸쓸하지 않아? 부딪친 술잔이 세 번 넘어갔다. 맞은편 남자는 어깨까지 오는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틀어 묶고 있었다. 구불거리는 형태를 보아하니 자연 곱슬인 듯했다. 가람은 지레짐작으로 넘겨짚고 정정 질문 역시 건너뛰었다. 다시 볼 사이도 아니고 (다만 술 상대를 자처한 남자는 가람이 썩 마음에 든 눈치였다) 말 한마디 할 시간에 술이라도...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애쉬 올브라이트 그레이 리버스 빌리 와이즈 아...... 응, 그걸로 좋아. 항상 하던 요령대로 파티 준비를 해 둬 지난 번, 취해서 바보같은 소리를 한 녀석들은 부르지 마. 앞으로도 부를 생각은 없고, 술의 양과 종류도 다시 검토해 둬 ......칫 (얕보는 태도를 취하는 녀석이 많아서, 기분 나빠......) (...
*이장준 배승민 협탁위의 작은 등만 켜놓은 탓에 핸드폰 화면의 빛이 형형했다. 글로벌협력학과라는 전공이 무색하게 장준은 그림만 주구장창 그렸다. 너는 미래 준비는 안 하냐며 자격증이나 따라는 누나의 말을 뒤로한 채. 간간이 어떻게 지내냐며 연락이 오는 이들도 꽤 있었지만 장준은 적당히 텐션을 올려 즐겁게 얘기하다 어색하지 않을 단계에서 대화를 접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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