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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언니 곤히 자고 있던 지원이 갑자기 쏟아지는 무게감에 놀라며 잠에서 깼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체향에 지원은 서연의 머리를 꽉 감싸안고 한껏 숨을 들이 마셨다. 살짝 풍기는 술냄새와 담배냄새에 서연의 어깨를 밀며 말했다. 많이 마셨어? 언니 보고싶었어 …잠만 만지지 마 정확히 5일 째 지금까지 해오던 작업이 막바지 라며 늦게 들어올 수 있다며 기다리지 말...
빛을 모두 가리거라! 하고 골트하르 저택의 늙은, 견고한, 자애로운, 엄한 주인이 외쳤을 때 일손 모자라 급하게 구했다던 하녀 아이 몇은 고개를 푹 숙였다. 골트하르는 서재에 빛 한 점 드는 것도 치를 떨며 싫어하셨기 때문이다. 책은 빛에 너무 약하지 않느냐고, 그러니 빛 모두 가려야 한다고 골트하르의 아가씨라면 서툰 실수에도 조곤조곤 그리 말했겠으나 그들...
*드림캐 셋의 취급이 나락갔습니다. 특히 나오야, 가부장에 대한 정신교육으로 인해 취급의 상태가 많이 좋지 않습니다. *세밀한 묘사는 없지만 드림주가 폭력을 휘두르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캐혐 아닙니다XXXX. “어떡할래, 유메? 내가 정리해줄까?” “내게 부탁하면 바로 죽기 직전까지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생글생글 웃으며 내게 달라붙어오는 ...
*진짜 뭐든 괜찮으신 분 전용* - 의도치않게 작업기간이 길어져서 작품 내에서 그림체의 변화가 약간씩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여 감상 부탁드려요! - 아래 주의사항들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어떠한 일도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동급생 우젠 *평소보다 쪼끔 더 신경을 쓴 원터치 만화에 불과한 퀄입니다... *젠이츠가 좀 많이 드라이함...
*다음과 같은 트리거워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재, 사망 및 시체 언급, 유혈, 비속어 신이 빚어낸 성스러운 존재. 도결은 그런 존재였다. 그는 '신수'에 걸맞게 매사 온화했고, 차분했으며 선했다. 지상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그 메마른 땅이 풍요로워지며 생명이 그 위에서 숨을 쉬게 될 무렵, 도결은 그 생명을 사랑했다. 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의※ [아주 강한 스포일러] 이번 글은 팬픽션은 아니에요. 주관적일 수밖에 없으며 이 글을 보고 난다면 당신은 에디 개새*를 외칠 수 있습니다. 어쩜 저를 싫어하게 될 수 도 있어요(?) .그런것을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누르시길 말씀 드립니다. 베놈2를 보고 드는 생각을 마구 적었습니다. 에디의 감정? 생각에 대한 글인데 저는 인간의 심리를 ...
사랑은 사랑으로 김승민 X 양정인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는 길쭉한 기럭지의 걸음이 느릿느릿 다가왔다. 자신이 걷는 길을 레드카펫이라고 생각이라도 하는 모양인지, 걷는 걸음이 평소 맹한 그와 어울리지 않게 여유롭고 멋들어졌다. 예전에도 화려한 비주얼과 훤칠한 기럭지 때문에 이깟 대학에서 썩기엔 아깝다는 말을 자주 들었던 그였다. 어디 무대 같은 곳에 올라서 스...
1. 문득 생각해 보니 애정 표현을 잘 안 하는 정우 "쩡아 근데 내가 궁금한 게 있는데..." "응 뭔데?" "나 안 사랑해?" "그게 무슨 말이야ㅋㅋㅋ" "아니 맨날 기껏해야 '나도' 이게 끝이잖아" "음, 사..." "사...!" "사실, 못 하겠어" "장난하냐?" "쏘리ㅋ" 2. 술 취한 틈에 한번 찔러보자 "취했어?" "나 이렇게 안고 있을래애~"...
31 오랜만입니다 그날이 왔다. 땀떵 그룹 회장의 복귀를 축하하는 행사였다. 물론 겉으로는 경영 연설이었지만. 지민은 아버지를 따라 행사에 참여하였다. 어색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지민은 분위기가 불편한지 이리저리 피해 다니다 야외 테라스로 나왔다. 손에는 와인 잔이 들려있었다. 아직 미성년자인데 어른들이 주는 탓에 억지로 마신 것이 조금 어지러웠다. “지민아...
"언니, 저랑 사귀어 주세요." "언니 저랑 만나요." "언니 키스하고 싶어요." 온갖 말로 나를 유혹하던 너는 그래, 너의 방식으로 나를 사랑했다. 그런 말에 넘어간 나는 너와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했지 "다연아 사랑한다고 해 줘." "다연아 오늘 보자." "키스 해 줘." 어쩌면 그 애와 같은 모양새를 취하고 있던 나는, 어쩌면 처음부터 이렇게 될 운명...
*설정&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날조&캐붕을 (많이) 주의하세요. *데못죽 스포가 있습니다... 최소 100편까지는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트리거 주의! (ㅈㅅ언급 등등이 있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욕만 하지 말아주세요...ㅜ). *나중에 쪽팔려서 갑자기 지울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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