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2차 아님 10분 글쓰기(프리라이팅)훈련. 주제 방파제, 보이지 않는, 빠져나올 수 없는 미로 방파제에 가본 적 있니? 그 사람은 종종 그렇게 물었다. 항구도시 출신도 어촌출신도 아니었는데도 그랬다. 그게 조금, 웃겼다. 자꾸물어대는 것도 그렇고, 그런 '설정'같은 것 하나 없으면서 그러는 것도 웃겼다. 그때는 그냥 다 웃겼다. 아니, 좀, ...우스웠던 ...
칼리아! 정신이 이상해지다 못해 이제 두렵지 않은 거야? 응? 이게 무슨 질문이냐고? 그야, 너는 1학년 때의 저 거울도, 4학년 때의 보가트도… 두려워서 진실과 마주하지 않았으니까. 지난 죽음으로 너는 모든 것을 잃었으니까! 그렇다면 두려울 것이 없어야 하지 않나? …아니, 죽음으로써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을 잃었으니, 이제 그런 감정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인주씨는..” 첫문장부터 고비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어뜨릴 것 같은 인주.
1부 ep.1 환향 ep.2 괴물들의 낙원 ep.3 심해 2부 ep.4 가장 완벽에 가까운 ep.5 재회 ep.6 죽은 이들을 위한 종소리 ep.7 파문 3부 ep.8 이름 없는 무덤 ep.9 이면 ep.10 해가 뜨지 않는 곳 4부 ep.11 상흔 ep.12 마지막 약속 ep.13 탈출 ep.14 경계의 끝
※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명, 명칭 등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이 시리즈에는, 우울 및 죽음 등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오로지 창작물이며 현실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 의학 쪽은 잘 모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의학용어 및 관련 내용을 사용했으나 혹시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고...
그날, 정인은 승민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안녕. 작은 목소리였고 승민이 인사를 받아 줄 지 걱정하는 투였다. 전학생인 정인 앞에서 승민은 한국어를 쓴 적 없었으므로 어찌 보면 당연했다. 정인이 전학 온 것은 승민의 생일 다음 날이었다. 그 즈음 승민은 조금 지쳐 있었다. 요하네스버그 중국 식품점을 뒤져 미역을 사 온 어머니와 아닌 척 승민의 입시에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일소가명 위주 삼사파 연성들입니다 일소랑 가명이는 컾링 연성으로 봐주시고 삼사파가 같이 나온 건 조합으로 보셔도 됩니다! !대략 300화부터 1300화(해남에피 중반)쯤까지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간 격조했습니다. 다들 안녕하셨나요? 공지 올려야 했는데 홀랑 까먹고 있었지 모예요? 다향 1화 맨 마지막에 결제상자 걸어두었습니다. 처음에 유료전환하며 멤버십이 아니라 편당 결제로 했던 건 금액은 좀 더 나갈지라도 구매자 분들이 글을 쭉 소장하실 수 있다는 이점이 맘에 들어서였는데요, 1화는 찍먹 해보시라고 무료공개 해두었었습니다. 근데 뒤늦게 생각해 ...
평범하게,조직에서 내게 주어진 임무..그러니까 사람들을 좀 죽이고 오라는 명을 지금 끝마치고 가는 길에 익숙한 누군가를 만났다. 정확히는...전 동료,그래. 제후를 마주쳤다. 세상 참 좁다 생각하면서,말을 걸었다. "이봐,꽤 오랜만이지 않아? 할 말 없어?" "..끝난 일 아니었나? 배신자주제에 나한테 말걸지는 말아주면하네." "..배신자라니~ 너무 말이 ...
지끈거리는 두통 때문에 잠에서 깨어났다. 머리가 어지럽고 입안에선 역겨운 쓴 맛이 났다. 여긴 어디지? 쓰레기장 속에서 눈을 뜬다.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는지 차가운 밤바람이 스치는 것에도 베인 듯 욱신거리며 몸이 아파 왔다. 그는 낮게 투덜거리며 욕설을 뱉었다. 그의 이름은 조성필로, 이제 열아홉을 넘긴 신입 양아치였다. 조성필은 쓰레기더미에 등을 기댄...
윤정한은 그 섬의 (아마도)유일한 주민 지금은 혼자 바닷가 근처 동굴에서 지내는 중 이유는 말 안 해줌 김민규는 이방인 배를 타고 여행 가던 중이었는데 배가 난파됨... 눈떠보니 이 섬의 해변 살아난게 기적인 케이스 둘의 첫 만남은 꽤 요란했고 이상했음 해변가 모래 위에 대자로 뻗어있던 김민규... 정신 들고 멍하니 눈 몇 번 깜빡이고 있는데 옆에서 들려오...
조선 궁궐au 내시 로이드로 하비엘이 세자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둘이 보고 싶다. 신입티 겨우 벗겨낼 때 즘에 동궁전 소속으로 들어가서 하비엘 세자저하 모시던 내시 로이드. 그러다보니 하비엘의 작은 습관, 취향도 다 알았어라. 그래서 생긴건 그 누구보다 화려하게 생기신 세자저하 취향이 수수하기 그지 없다는 것도 아주 잘 꾀고 있음. 저 취향이시면 분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