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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GM. https://youtu.be/HK5TD178LWA 가끔씩 잊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 줘. 나, 어디서나 대답할게. | 신경숙, 깊은 슬픔 첫번째 답신, 나는 우리의 최초의 포옹을 기억해. 나에게는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모든 순간은 내게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순간. 목숨이 간절했으나 숨을 이어간다는 것 하나에 집착하지 않았으니까. 앞으로도 그...
* 2016년 여름에 발간했던 카라른 기반 '오소마츠상' 재록 + 낙서북 입니다. * 총 24p
본 글은 odd fantasy 합작에 참여했었던 글입니다 먼저 연락한 것은 지민이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번 상담은 언제냐고 물어보는데 윤기는 그런 지민이 고마웠다. 지민은 다행히 기분이 많이 상한 것 같지는 않아 보였다. 윤기는 그래도 못내 불편한 침묵이 생길까 그때 마다 할 얘기들을 생각해두었다. 그래봤자 지민의 얼굴을 보면 다 잊을 것이 뻔했지만. ...
본 글은 odd fantasy 합작에 참여했었던 글입니다 망각. 그것은 신이 인간에게 선사한 축복이자 재앙이었다. 나는 잊어서 이제껏 살아왔고, 잊어서 다시 끔 똑같은 절망을 맞이했다. 그 절망에 치유는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일 뿐일 것이다. 이젠 그 지옥 같은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 2017 . 2 . 14 . 12:00 - 고요히 흐르는 강물을...
01. 집안이 조용하다 못해 홍삼이(강아지. 34개월)마저 잠들어 조용한 시간, 도어락 치는 소리가 조용한 집안을 울리고 문이 열리면서 조심스럽게 구두를 신은 발 하나가 들어왔다. 워낙 조용했음에도 차지게 대리석을 울리는 구두 소리 때문에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아예 구두마저 벗은 채 살금살금 들어오는 민현은 이제 막 시상식이 끝난 건지 바로 집에 온 것...
※공포요소, 불쾌 주의※
(BGM 틀어주세요 :)) W. 점돌 불 꺼진 방 안.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그의 주위에 온기란 없었다. 꽉 깨문 잇새 사이로 떨어지는 신음은 열 마디의 말보다도 가슴 깊이 새겨졌다. 가죽 소파 위에 동그랗게 자리잡은 눈물 몇 방울은 창밖의 거센 빗소리보다도 무겁게 방 안을 채웠다. 집안 곳곳 묻어있는, 가볍게만 생각했던 추억들이 스치듯 떠오를 때마다 짓눌...
- 중보층에서 속속성 슬롯 배리어 있으니까 속속성 캐릭터 하나 이상 필수 - 레이주+치비나스 층에서 배포 조로 -보스층에서 결전 사보+카리브(공업+격감 제거)+콜로세움 에넬(체인계수 고정 회복+체인 계수 증가) 사용 이 외에는 턴 모으면서 돌파하고 보디가드들 2턴/HP 50%마다 방해 쓰는 거 조심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정매 단편이 또 오랜만이 기분이네요. 연재를 하는 것도 웹연성이긴 하지만 그간 정매를 쓰고 싶은 마음이 몹시도 깊어져 다시 본격적으로 원고 모드에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적어보았습니다. 얼마 전 트위터에서 썰로 풀었던 이야기에 살을 좀 붙여보았어요. 조각글이고, 별 내용은 없는 소소한 이야기지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
*다자아츠입니다 *사망소재 있습니다 *배가고픕니다 *안고칠거에요 *공포4081자 눈처럼 투명한 매끄러운 피부, 그보다는 살짝 짙은 잿빛의 머리카락, 세상의 꿈을 가득 담아내던 반짝이는 두 눈,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오똑한 코, 사랑스럽게 물들인 두 뺨, 매일 미래를 속삭이던 약간은 창백한 입술. 혹시 들어본적이 있는가? 어둠속에서 살던 한 남자가 하늘위의 ...
*영화 타이타닉 AU* Midnight in Titanic w. 단네 밤새 휘몰아치던 비바람이 계속되길 바라기도 무색하게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다. 뉴트는 먼저 마차에서 내려 손을 내밀었다. 흰 레이스 장갑을 낀 작은 손이 튀어나왔다. 다이애나는 바닥에 사뿐히 내려온 뒤 다음 에스코트를 기다렸으나 뉴트는 짐을 살핀다는 핑계로 약혼녀를 하녀와 먼저 배로...
Give Me All Your Luvin' 세슈 ☆응원 동아리 부원을 구합니다☆ 세훈은 아기자기 귀엽게 컴퓨터 포토샵으로 작업을 해서 프린터 한 것이 아닌 손으로 일일이 써서 만든 노력이 여실 보이는 포스터 앞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동아리라는 것을 들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포스터를 보는 순간 뭐랄까, 운명을 딱 맞이한 느낌이랄까. 뭔가 이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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