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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로 갈수록 오래된 글. 트위터에 꽤 쌓이면 종종 추가합니다! 은한여령 / 바다 보러 갈까 로판AU 유예여령 / 백여령 / 활여령 / 은한여령 *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은한여령 / # 멘션_온_커플링으로_낼_마음_없는_회지_한쪽_쓰기 백여령 / # 멘션_온_커플링으로_낼_마음_없는_회지_한쪽_쓰기 유예여령 / # 멘션_온_커플링으로_낼_마음_없는...
조심스럽게 맞붙었던 입술이 슬며시 벌어지고 이내 몰캉한 혀가 잇새를 갈랐다. 익숙치 않은 감각에 움찔 거리는 영의 뒷목을 가만히 쓸어주던 은섭이 영의 아랫입술을 가볍게 물었다가 츕 소리가 나도록 빨고는 잠시 거리를 벌렸다. "괘안나." 저를 빤히 바라보는 눈빛에 은은하게 서린 열기에 조영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다시 가까워지는 입술에 눈을 감고 작...
나쁜 소식 하나: 내일까지 해야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과제가 있는데,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좋은 소식: 그런데 그 과제를 할 시간을 만들어두려고 나머지 숙제를 다 끝냈다. 그리고 오늘 원래 내일 올 예정이였던 택배가 왔다. 나쁜 일 하나, 좋은 일 두개니까 오늘은 좋은 하루다.
반근착절盤根錯節: 뿌리가 많이 내리고 마디가 얽혀 있다 물라 영의 이십대 어느 봄이었다. 아주 오랜 선생님인 박서인 교수를 찾아갔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끊겼다 이어졌다 하던 인연이지만 이제 다른 학교의 정교수가되었는데도 서인은 물라의 영상물에 둘도 없는 피드백을 제공해 주었다. 그때도 똑같았다. 분명 다르지만 비슷비슷한 캠퍼스 속 사무실을 찾았고 기억도 ...
워닝: 우울의 묘사는 적은 자살 또는 죽음 그 일련의 사건의 시작은 야호가 강제입원된 것이었다. “이 사람 여기 살죠?” 드럼 주자 ‘야호’의 사진을 가리키면서, 경찰이 그랬다. 일렉기타의 슬태서와 카즈시 둘만 남아있던 날이다. 주춤거리는 카즈시 대신 슬태서가 응대했다. “지금은 나갔습니다” “아, 오실 때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통보였다. 알고 보니 야호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제 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어렸을 때 쓴 글이라 많이 부끄럽네요ㅎㅎ... 그래서 유료로 돌리려고 합니다ㅠㅠ! 지금까지 제 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스포/욕설/가정폭력/웹소 아직 다 안봄/캐붕/어색함/오타주의※ *약 중혁독자 "...허억..!"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55etgf ------------------------------------ 그렇게 우리는 이별의 끝자락에서 다시 만났다. 제자리를 찾은 듯한 기분이 들면서 행복한 상상들이 풍선처럼 마구, 부풀어 올랐다. ...
3. 서정용은 늘 궁금했다. 소억정도 시침을 받은 적이 있는지. 그러자 소억정은 너털웃음을 지었다. 나 같은 병자와 누가 밤을 함께하고 싶겠냐며. 도리어 그는 ‘병자’라는 옷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소억정은 한증의 핑계를 대어 가며 유난히 자신을 낮췄다. 그것이 진심인지 겸손인지는 몰랐다. 소억정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서정용이 제일 잘 아는...
미카님, 꽁치님, 마가렛님, 믭뀰 순으로 릴레이 글쓰기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정하지 않은 채로 각자 천 자를 쓰고 이때까지의 글을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방식이었어요.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가능하다면 다음에 순서를 바꿔서 다시 해 보고 싶네요!! 릿쇼, 서브로 픜숏 군래음대(?) 에유입니다 미카 (1139자) 어느 순간부터, 끈덕지게 달라붙던...
분명 아닐 걸 알지만, 뒤돌아 봤을 때 아무도 없을 걸 알지만 착각일 리 없었다. 정말 말도 안 되지만 차 한 대도 보이지 않던 시골마을에서 네게서만 나던 향기가 설핏 정도가 아니라 한순간 나를 덮쳐 갔다는 표현밖에 할 수가 없었다. 그 자리에 네가 서 있을리 없고, 그 근처에 비슷한 향을 품은 사람이 지나갔을 리도 없다. 내가 네 향기를 착각했을 리는 더...
히지카타 토시로는 자기 자신이 운이 나쁜 편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하게는 진운盡運의 문제였다. 행운이라는 이 쬐끄만한 녀석은 항상 불운도 같이 끌고 오기 때문이었다. 당장 어제 새벽에 체포시킨 양이지사 일당들을 진압하던 때를 생각해보자. 당시 히지카타가 1번대를 동반해 쳐들어간 곳은 몇 년 전 공업을 목적으로 지어지다가 모종의 이유로 공사를 중지했던 폐건물이...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사람이길_잘했어 -- 사람이길 잘했어. 그렇구나. 그런데 '어떤' 사람인 걸까. 나는 하염없이 너를 바라봤다. 무엇이 사람임을 정의하고 이루는가. 존재 자체로 사람인 것인가. 아니면 무언가 빠지면 사람이 아니게 되는가. 사람에도 토핑처럼 무언가 수식어를 얹을 수 있을까. 글쎄.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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