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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영화 속에서, 드라마 속에서, 소설 속에서 보이는 사랑은 늘 격정적이고 불타올랐다. 사랑해서 미칠 것 같고, 사랑해서 죽을 것 같고, 지훈은 그런 게 사랑인 줄만 알았다. 물론, 지훈에게도 그런 것은 있었다. 달달하고, 가슴 설레고, 가슴 아프고, 애절하고. 하지만 폭발적이지는 않았다. 사랑 때문에 잠 못 들지도 않았고, 사랑 때문에 바이올린이 손에 안 잡...
알제리의 차에 관한 속담에서. "첫째 잔은 삶만큼 부드럽고, 둘째 잔은 사랑만큼 강하며, 셋째 잔은 죽음만큼 쓰다." 그녀가 오늘 연회에서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되짚는 동안, 에드윈에게 엎질러진 물이 흐르며 바닥에 남긴 흔적이, 그의 시선에 머물렀다. 주위는 적막에 감싸였는가? 적어도 그의 판단은 그랬다. 다만 그 탐정은 집중을 하면 할 수록 주위의 소리를...
interview S#1 카메라의 불빛이 하나둘씩 들어온다. 흐릿했다 점점 선명해지는 프레임. 4개의 빈 좌석과 옆자리에 앉아 큐시트를 확인하는 리포터 뒤로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시작할까요, 하는 스태프의 목소리와 고개를 끄덕이는 리포터. 슬레이트를 친 뒤 재빨리 나간 스태프 뒤로 4명이 들어와 앉는다. 차례대로 춘매, 하난, 갑연, 암주. 리포터 ...
*꼭 음악을 같이 들으면서 보시길 권장합니다 https://youtu.be/cGFN3kTeZN8 한 남자가 붉게 부어오른 뺨을 만지며 길을 걷고있다 "망할년 같으니라고! 줄것처럼하더니 좋으면서 싫은척 하고 자빠졌네" 남자는 화를 못이겨 애꿎은 돌멩이를 걷어차려고 발길질을 했다 쿠당탕- 비록 헛발질을 하는바람에 크게 나뒹굴게 되었지만 말이다 "젠장할!! 간만...
회의실 안은 정적으로 가득찼다. 그 어느 누구도 먼저 입을 열지 않았으며 밤새 잠을 설쳤는지 다들 눈 밑이 거뭇거뭇 했다. 켄마와 오이카와는 누구보다 굳은 표정이었으며 후타쿠치는 답답한지 험악한 표정으로 자신의 얼굴만 벅벅 문지르고 있었다. 아카아시와 츠키시마는 애써 평정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새어나오는 한숨을 막을 수는 없었다. 히나타 또한 답답한 가슴을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4화는 19금 버전과 15금 버전을 각각 발행할 예정입니다. 내용 전개는 동일하지만 15금 버전에는 수위가 있는 부분을 잘라서 좀 짧을 수도 있습니다. * 결론 : 4화는 둘 중 하나만 봐도 됨. * 2화는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olol5l.postype.com/post/6035359 늦은 저녁, 카오루는 휴대폰을 레이의 집에...
지훈은 가끔 연습실을 쓰러 정한의 집에 가기도 했다. 학교도, 집에도 연습실은 있지만 정한의 집의 연습실만큼 쾌적하지는 않았고, 무엇보다도 정한이 있었다. “나 연습하는 거 구경해도 돼?” 처음 연습실을 쓰러 간 날, 정한이 물었다. 연습하는 모습을 남에게 보이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지훈이었지만 차마안된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솔직히, 정한이 곁에 ...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10 김지...
Happy Birthday 육성재 × 임현식 W. 망각 ※본 작품은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형은 검은 머리가 예쁜데. 새 앨범 컨셉에 맞춰 파아랗게 물들인 현식의 머리를 쓰다듬던 성재는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별로야? 피로가 잔뜩 쌓인 눈꺼풀을 들어 올리며 묻는 그의 어지러운 시야로 예쁘게 올라간 성재의 입꼬리가 들어왔다. 아니, 이것도 예뻐. ...
W. 모니랑 오늘도 'ARDO(아르도)' 의 사무실은 불이 꺼질 줄 몰랐다. 현식은 벌써 일주일 째 밤을 새워가며 작업 중이었고 성재는 그저 울고만 싶었다. 성재는 벌써 이틀 째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현식이 가지 말라며 잡은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현식은 피곤 할테니 일찍 들어가서 푹 쉬어라, 내일보자- 라고 먼저 인사를 했더랬다. 그럼에도 성재는,...
* 자살을 소재로 한 글입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나오지 않습니다. 나는 오늘 꼭 자살을 하고 말 것이다. 전에 자살에 실패했던 이유를 토대로 일주일 내내 꼼꼼하게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했다. 쉽게 끊어지지 않을 두껍고 단단한 밧줄. 도중에 약한 마음이 들어 포기해버릴지도 모르니까 생각을 지워줄 빨간 뚜껑의 소주 한 병. 혹시 누가 발견하게 된다면 극심한 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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