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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Killin' me softly는 18.06.04~08.16 기간 동안 회전목마(네이버카페)에서 연재되었습니다. ♥감상 후 남겨주시는 하트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또다,또야. 흥건하게 젖은 셔츠가 등에 달라붙듯 눈앞으로 그려지는 생생한 잔상에 뽈록이 튀어나온 귀를 벅벅 긁어대다 현실세계에 맞닥뜨리는 그 순간, 이명소리가 울렸다. 잠시 멍해지던 그...
유료발행은 다른 아이디에 따로 만들어 뒀습니다. 앞으로의 유료발행은 밑 주소에 있는 곳에서만 올릴 예정입니다. (연성은 지금처럼 헌 집 아닌 새 집에 올립니다.)유료발행은 헌 집 아닌 새 집 no.2 을 이용해주세요!
회지 내 목차, 본문,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표지는 날개를 제외하고 넣었습니다.) 믕믕님의 축전이 포함되어있습니다.유료 포스트로 발행한 글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함부로 공유, 재업로드 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도로키 쇼토와 미도리야 이즈쿠의 일생들. 고백의 순간, 데이트한 날, 프로포즈한 날, 결혼식 날, 신혼의 하루하루, 아이와 함께하는...
“야 우재윤, 우리 이제 어떡해?” 작고도 큰 탄식이 그 공간을 채웠다. 뒤이어 학원의 큰 난로에 걸터앉은 재윤이 서연을 다시금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어떡하겠어, 다른 거 준비하자. 다른 거. 잘 할 수 있잖아” “다른 게 어디 있어. 내가 삼 년 간 이거만 보고 달린 거 네가 제일 잘 알잖아, 아니야?” “알지 아는데, 그 학교가 썩어빠진걸 너도 봤잖...
봄엔 시들지 않는 꽃 향기가 되어주고, 여름엔 내리는 보슬비의 꿈이 되어주며, 가을엔 바람을 타고 내려오는 낙엽이 되어주며, 겨울엔 녹지 않는 함박눈이 되어주는, 서로가 있기에 내일을 바라보는 여섯의 이야기. It’s ShowTime! 2019, 02, 02 시작.
“사랑해요, 폐하-” 붉은 원피스의 그녀는, 붉디붉은 입술을 끌어올려 매혹적인 미소를 지었다. 그간 보아온 황후는, 아니 오써니 그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좋고 싫음이 너무나도 명백하여, 자신에 대한 사랑도, 미움도 모두 숨김없이 표정에서 드러나던 여자. 그러나 지금 보인 이 웃음은 그간의 것과는 달랐다. 분명 아름다운 것이었으나, 그는 분명, 그 속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Do you wanna start a cult with me? 나와 컬트를 시작해 보지 않을래? I'm not vibrating like I ought to be 내 몸은 충분히 떨리고 있지 않아 I need a purpose, I can't keep surfing 목표가 필요해, 계속 방황할 순 없지 Through this existential miser...
이거 가방은 정윤호가 다들고 심은 라켓만들고 스웨터만 챙겨입은게 너무 좋은거야 저 가방 심창민꺼 같고 심창민 별로 뛰지도 않아서 아 바람차네 하고 스웨터 입을거같고 ㅋㅋ 암튼... 원래는 나름 그래도 운동하는 아들하나 지원은 해줄집이었는데 여러사정으로 집안 말아먹고 어째저째 장학생으로 들어온 학교에서 후원자 아들내미 싹바가지 받아주는 테니스 🎾주... 낡은...
[상아수영] The Game W. 나람 2. 어쩌다 이렇게 됐지? 한수영은 생각했다. 앞에 앉은 유상아는 한수영의 속을 모르는 체 하며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한수영은 한숨을 쉬며 빨대로 커피를 휘저었다. 얼음들끼리 부딪치며 달그락 소리를 냈다. 턱을 괸 한수영의 시선이 가만히 유상아의 손부터 얼굴까치 훑어 올라갔다. 눈을 내리깐 유상아는, 빌어먹을. 너무...
※ 실제 컬러버스와는 조금 다르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나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모든 것을 삼켜버릴 듯한 흑색으로 가득 찬 세상은 일상처럼 아무렇지 않은 익숙함이었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그저 그런 사람 또한 특별함이 없었다.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나를 보며 걱정하시던 부모님도 어느덧 포기했는지 나를 가만히 놓아두셨다. 그런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과 ...
어느 작은 오두막집 [??? side] 나는 몇년전에 일본에서 일어난 두 마피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자이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남아 이 글을 쓴다 나중에 이 글을 볼수 있을지도 모르는 그녀를 위해 나는 이 책에 모든걸 담아놓겠다 그들의 죄와 내가 절대 용서받지 못할 죄를... "일단 이런 느낌으로 가면 될려나..?" 오랜만에 잡은 키보드는 노트북을 너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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