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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각자 학교에 있는 괴담 같은거 말해보자!(51) [1] 이름 : 이름없음 2018/12/17 10:05:26 ID : oIIIJV88jeI ㅋㅋ 나는 역시 책읽는 동상괴담ㅋㅋ 책 다넘어가면 학교멸망하는거.. [2] 이름 : 이름없음 2018/12/17 10:09:33 ID : uts66i9ulf 너넨 학교였냐? 우리는 세계멸망이었는데ㅋㅋ [3] 이름 :...
그 날도 평소처럼 밀린 야근을 위해 로건은 베논과 묵묵히 집무실에 앉아있어. 은은히 타들어가는 에테라등을 덮는 자스민차의 향. 한없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닮아 두 사람의 손은 쉬이 움직이질 못해. 베논은 얼마전 크루세이더 내에서 생긴 작은 분란조차 막지 못했단 이유로 가문 내에서 쓴소리가 오가던 중이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던 중이었고. 로건은 최근 집권지에 ...
작성자 : 새벽 (@380419_) 플레이 개요 적정인원 : 1:1 타이만배경 : 현대 (PL에 따라 개변 가능합니다.) 시간 : 약 2시간 (RP에 따라 유동적) 플레이 난이도 : 下키퍼 난이도 : 下 (약간의 애드립과 RP 필요) 추천 기능 : ★행운★일상|데이트|RP위주 - 현대를 배경으로 한 직장인 커플로 상정하여 작성된 시나리오입니다. 고백하기 전...
생각한건 많은데 그릴줄을 알아야지...ㅜ
※죽은 새 그림 여러 장과 박제 사진 한 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는 없습니다만 주의 바랍니다.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이는 곧 다른 사람과 선물을 주고받거나, 또는 일 년 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한 거한 선물을 준비할 때가 찾아왔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선물 못지않게 마음을 채워주는 것으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적힌 크리스마스 카드가 있겠습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너에게도착한 알았어먼저자 - ♥우리현♥ 띄어쓰기도 이모티콘도 없는 여섯 글자를 끝으로 주현은 어젯밤부터 연락이 없었다. 슬기는 입안에서 그 여섯 글자를 천천히 굴려 보았다. 최대한 상냥한 목소리의 주현을 상상하려 해도 그 여섯 글자가 평소보다 냉랭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슬기는 며칠 전의 대화까지 모니터 안의 스크롤을 되감아 보았다. 딱 평소만큼 ...
*캐붕주의~약 4천자. [연인에게 완벽하게 프러포즈하는 101가지의 비결!] 팔락, 책장은 멈추지 않고 넘어간다. 곧고 가는 손은 쉼 없이 하얀 책장을 넘겨 가며 무엇이 그리도 심각한지 하얀 미간을 잔뜩 좁힌 채, 그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책을 붙잡고 얼마나 읽고 있었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았다. 팔락, 책장은 또다시 다음 장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갔다. 한...
그리운 브리. 안녕. 오늘은 달이 동그랗게 떠오르는 날, 바람이 불어. 당신이 벗어 놓고 간 셔츠가 흔들리고 있어. 오늘 그 주머니에서 당신의 동그란 손톱이 나왔는데. 브리, 당신 잘 지내고 있어? 내 낡은 방에서 며칠을 앓던 당신을 생각해. 식은땀으로 흠뻑 젖은 옷을 벗기고 버석거리는 해어 빠진 광목 이불에 당신을 뉘이던 그 날 나는 처음으로 나의 가난이...
“츠루기, 흰머리 있다.” “음?” 툭, 하고 뭔가 끊기는 미세한 감각과 함께 이어진 목소리가 활자에 집중하고 있던 츠루기의 정신을 일깨웠다. 베개대신 럭키의 허벅지에 머리를 대고 검토해야할 서류를 훑던 츠루기의 눈이 자연히 럭키에게로 옮겨졌다. 아래에서 봐도 이 몸의 럭키는 여전히 귀엽군, 하는 지극히 팔불출적인 잡생각을 떠올리던 츠루기는 럭키와 눈을 마...
“알아, 나도. 루리도, 다 알아. 내가 이유가 되기에 부족한 것도, 어차피 우린 완벽한 친구도 안 되는 거. 그래도, 그래도.” 또 울어버리고 마는 자신이 싫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울지 않고서는 말이 나오지 않아서,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는 데도 불구하고, 제 얼굴은 눈물범벅이 되어 가고 있었다. 저를 바라보는 무심한 표정. 회색의 눈동자는...
上 마을 이장이 영재를 찾아 언덕집으로 왔다. 심부름을 시킬 건가 해서 부리나케 나온 영재는 이장이 건네는 편지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보내는 곳에는 주소만 쓰여있을 뿐이었다. 받는 이를 적는 부분에만 영재의 이름이 뚜렷하게 적혀있었다. 영재는 봉투에 쓰인 손글씨를 가만히 보다 이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장이 가고 집으로 들어온 영재가 편지 봉투를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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