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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원작 만화 내용X, 드라마 내용만 다룹니다. 줄거리 '아오키'는 옆자리 '하시모토'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하지만 하시모토에게 빌린 지우개엔 같은 반 남학생 '이다'의 이름이 적혀있는데… 게다가 그 지우개를 가진 걸 이다에게 들킨 순간, 아오키는 하시모토의 연심을 지켜주기 위해 그 지우개가 자신의 것이라 거짓말을 한다. 무심코 둘러낸 결과, 이다는 말도 ...
지아는 수저를 내려놓았다. 생각만 하면 목이 막혀 배고픈 것도 잊힐 정도였다. 그런 지아의 마음도 모르고 앞에서 떠들썩 하게 떠들어 대는 사람이 있었다. "진짜 맛있는 것만 보내주셨네" "언니" "이것도 먹어봐. 지아야" "언니!!!" "네가 도와주는 거는 맛있게 먹어주는 일이야" "부산에서 만난 것도 당연히 알겠네?" 말없이 돈가스를 집는 언니를 보고 지...
* 퇴고없음 / 날림주의 초여름의 습한 바람이 불어오는 어느 날의 저녁. 5층 높이의 도서관은 8시가 다 되었는데도 각 층마다 불이 환하게 켜져있었다. 6월은 대학생에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달이다. 밀린 과제와 몰아치는 시험범위에 학생들이 신음하는 소리가 캠퍼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달이기도 했다. 우연도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신세였다. ...
삶을 갈망하는 것들은 언젠가 죽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죽음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 ...탕! 조용한 골목에 메마른 총성이 한 차례 울려 퍼졌다. 지나가다 우연히 그 소리를 들은 시민의 발 빠른 대처로, 경찰이 그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았다. 덕분에 그는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간발의 차였다. 아주 조금이라도 신고가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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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 본래 헤라클레스의 과업은 열 가지뿐이었지만, 에우뤼스테우스는 두 과업을 인정하지 않았다. 휘드라를 처치할 땐 이올라오스의 도움을 받았으며,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청소할 땐 보수를 받았으니 무효란 것이다. 그렇게 헤라클레스는 두 가지 과업을 더 받게 되었다. 열한 번째 과업은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헤라가 결...
헤라클레스의 7~10번째 과업은 그리스 밖 동서남북 방향에서 이루어진다. 힙폴뤼테의 허리띠 아홉 번째 과업은 동쪽 아시아 땅에 살던 아마조네스족의 왕 힙폴뤼테의 허리띠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아마조네스는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호전적인 부족으로, 아레스와 뉨프 하르모니아의 자손들이었다. 힙폴뤼테는 우월성의 증거로 아레스의 허리띠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과업의...
“나 어떡해?” “왜.” “차해영이 죽었어. 내 남편…….” 이혜지는 그의 삶이 너무 가혹했다며 거짓으로 울음을 내었다. 나는 심드렁한 낯을 하고 그녀의 자취방 바닥에 드러누웠다. 그녀는 구글에 ‘오열 짤’을 검색하고서 개중 마음에 드는 것을 꾹 누르더니 복사했다. 그리고 SNS에 고양이가 우는 사진을 올렸다. 내가 새로운 게시물을 보기 위해 화면을 쓱, ...
" 海に閉じ込められた僕を助けてくれる人がいなくて... " 어울리지 못하는 노래에 조용히 노랫소리를 얹었다. 창 밖에서 필사적으로 노래하는 사람들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며 생각한다. '즐거울까?'라고. 싸우는 사람들이 뭐가 즐겁겠어! 라고 생각해도 지금의 저들을 바라보면 왜인지 즐거워 보였다. 또한 따라서 노래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저런 곳에서 라이...
*오락가락하는, 격정적인 감정 묘사 및 가스라이팅적인 언행, 상해 언급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로그에서 사용된 '사랑'이라는 말은 로맨스적인 의미가 아닌 '온갖 좋은 감정들의 총체'의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당연히!! 더러운 마음은 없습니다...!! *하... 정말 어떻게 이렇게 긴 로그가 있을수가... 너무 긴 로그지만ㅠㅠ... 나나미의 기행(하...)과 ...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천국과 지옥 사이 —제 17화 “왜 이러고 살아요?!” “…….” “네가 뭐가 모자라서 이러고 살아!” “…….” 안쓰럽다. “네 잘못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매사 모든 일에 죄인처럼 살고 있냐고!” “…….” 그저,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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