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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성인과 미성년자의 연애에 대한 소재를 다룹니다. *월간 연밤에서 한 편으로 발행한 것을 상하편으로 나누었습니다. 🎵🤍 이상했다. 기분이 이상했다고. 그날. 체육대회 날. 그래. 기분이. 이상했다고. 그래서 범규는 티 안 나게 연준을 피해 다녔다. 고 혼자 생각했다. 덕분에 연준의 속은 바싹바싹 타고 있었다. 저 조그맣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제 어린 연인이 ...
*성인과 미성년자의 연애에 대한 소재를 다룹니다. *월간 연밤에서 한 편으로 발행한 것을 상하편으로 나누었습니다. 🎵🌺 범규는 지금 이 순간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4월이 된 지 4일이나 지났는데 새삼스레 4월이 된 것이 싫었고, 4주 정도 남은 중간고사가 괜히 벌써부터 싫었고, 이걸 설명하기 위해 숫자 4가 네 번이나 나온 것도 싫었고, 그 와중...
지훈은 쪽지를 펴 보았다. 35. 세상이 갑작스럽게 엉망진창이었다. 보이는 힘을 가진 지훈은, 아니, 보이는 힘이 있든 없든 지금 이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았다. 단지 지훈의 눈에는 악귀가 물건을 던지는 것이라면, 찬의 눈에는 물건이 지멋대로 오간다는 점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니, 당장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던...
친애하는 패트리시아 프란시스에게. 트리시를 위해 작성한 감정에 대한 정보를 나열해 작성했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것을 읽고 필요성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이 바뀌었거나 논의할 것이 있다면 편히 제 기숙사로 들러줘. 또는, 함께 있다가 생각날 때 말을 꺼내셔도 좋아. 부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칙칙한 어둠이 자리 한 숲이었다. 울창하고 곧게 뻗은 나무들은 화이트보다 몇 십배는 커다랬고 따사로운 햇살 한점 들어올 틈 없이 촘촘하게 뻗어나간 가지와 잎들 덕에 숲에는 아침이고 저녁이고 캄캄한 어둠만이 있었다. 숲 속 깊숙한 곳에는 성과 닮은 저택이 있었다. 새빨간 지붕은 높디 높은 첨탑의 형태를 하고 있었고 셀수도 없이 많은 창에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장...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나온것은 고등학교 시절의 유키나 엄마와 리사 엄마, 두 분이서 웃으면서 서로를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 마치 세상에 둘도없는 보물을 보는 것 같이 서로를 쳐다보다가, 이윽고 살며시 입을 맞추었지요. 어린아이가 보는 앞에서 저게 무슨 짓이람! 그런 말을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았지만 비단 고등학교 시절 뿐 아니라, 두 분은 지금도 제가 ...
나도 모르게 4일동안 일기를 쓰지 못했는데, 대자연이 찾아와서 정신이 없었다. 토요일에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일요일은 대자연의 고통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두통도 어지간히 와야지, 자꾸 찾아와서 짜증도 확 났고...아무튼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월요일이 왔다...꿈이겠지..왜 벌써 월요일, 아니 4월이 끝...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 드디어 찰나까지 모두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기존에 멤버쉽에 가입되어 있으신 분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해외 구독자분들을 위해 열어둔 거니까 혹시 문제가 있는 거 같으면 언제든지 연통주세요! 후딱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늦은 밤 푹 주무시고 내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결혼하러 왔습니다, 공주님! 현제유진 온리전(5월 1일)에 내는 신간 안내입니다 [용담화] 상권 연령제한 : R-19 사양 : 소설 / A5 / 234p / 무선제본 / 무광코팅 가격 : 20,000원 내용 : 후궁 소재(이지만 사기매물) 현제유진 AU 동양풍 판타지 웹연재분+하권 발행예정 부스 : ♥8 / AU로 도망쳐도 원작에 털리는 부스 / 행인A 책...
그날은 비가 많이 왔었다.그때는 내가 반인반수라는 것도 몰랐으며, 말을 하는 법조차 알지 못했을 때였다.어디서 왔고 부모가 누구인지 따위는 궁금하지 않았다. 그저 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생존해왔을 뿐. 어린 짐승이 할 수 있는 건 그리 많지 않았다.며칠을 제대로 먹지 못해 아사 직전까지 가게 되어 결국 발현된 모습으로 갓길에 쓰러져 버렸던 날 그...
짝사랑은 할 짓이 못된다.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면 안 돼. 그 깊은 눈동자와 마주 할 때마다 심장을 찌르며 되뇌던 말이다.그만하자. 나만 아프잖아. 이제 그만하자.그의 모습을 남몰래 지켜보면서 점점 커져만 갔던 혼자만의 감정. 나도 모르게 피어난 마음. 빌어먹게도 노래, 음악 밖에 모르던 자신이이 처음으로 뭔가를 배웠는데 그게 사랑이더라. 게다가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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