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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유튜브를 안 본지 꽤 됐다. 뿌듯!
어수선한 시절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굴지의 기업들이 줄줄이 부도를 선언했다. 잇따른 무더기 도산 사태에 나라가 망하는 게 아니냔 걱정들이 뒤따랐지만 경기장을 울리는 환호성을 듣고 있자면 꼭 먼 나라의 다른 이야기로 느껴지곤 했다. -여긴 아무 일 없으니까 신경 쓰지 말고 농구만 열심히 해. 아들, 항상 엄마가 사랑하는 거 알지? 퉁, 퉁. 공이 울리는 ...
등장인물과 이야기 모두 실존인물과 관련없습니다. '극단적 선택' 언급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경고* 마음을 먹기 시작한 ...는 막을 수 없습니다! <이상 조짐 감지> 주의하세요, 평범한 날의 결심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중간고사 D-31, 제노의 오늘은 시험...한달 전 이다 새벽 6시 -기상, 등교준비 ...
프로히캇X대학생데쿠 이즈쿠가 무개성인 세계관 소꿉친구O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오후 6시, 사무원과 일정을 마친 히어로들은 퇴근하고 사무실엔 키리시마, 카미나리, 세로, 바쿠고 넷이 남아있었다. 사실 진작에 일을 마친 카미나리는 의자에 거꾸로 앉아 주변을 둘러봤다. 키리시마와 세로도 할 일이 없는 건 마찬가진지 셋은 조심스럽게...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그렇게 얼떨결에 여자 모델 오디션을 보는 장소까지 정국의 손을 잡은 채 지민의 차가 VIP만이 입장 가능한 주차장에 들어섰고 곧, 반듯하게 주차하자, 그제야 슬그머니 정국의 손을 놓아주는 지민이였다. "대표님, 손이 참... 따뜻하네요...
썸네일,,, 저걸로 안 할 수가 없었어요,, 보자마자 저건 오늘의 썸네일이다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들이 가득했습니다! 오늘은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많이 나왔구요! 그 이외에 NCT 127 (많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문서 버전 마지막 제공! 완결 후 제작 예정인 개인 회지에서 만나요 :) 13화 등장인물 케이, 로드 카오폴리스 지방에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뺨에 스치는 온도가 차가워지며 눈에 보이는 풍경이 색조를 바꿔갔다. 가을이 찾아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시기는 어느덧 잉크 컵의 개최 날을 코앞에 두기 시작하며 잉크 배틀러들은 소속한 팀에 정착하기 시작했...
정말 저희가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던 구원 편이죠...!!! 정말 기대한만큼 퀄리티가 진짜,,, 예상치 못한 반전들도 가득하고 정말 너무 재미있었어요ㅠㅠㅠㅠ 물론 개인적으로 조금 더 무서워도 좋았겠다 싶지만 그렇게 만들었다가는 캐럿의 절반 이상이 이번 편을 못보게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go 때도 ...
술 때문인지 아니면 변백현 때문인지 심장이 계속 불편하게 뛰어 잠을 잘 수 없었다. 눈을 감으면 변백현이 했던 말들이 떠올라 나를 괴롭혔다. 잠들기 전까지 변백현 생각을 하고 자서인지 꿈에서 변백현이 나왔다. 오랜만이었다. 김종인 집에서 지낼 때는 변백현 꿈을 자주 꿨는데 변백현을 다시 만난 이후론 꿈을 꾸지 않았다. 마치 변백현을 그리워해 꿈을 꿨던 것처...
아주 긴 꿈을 꾼 뒤 무언가에서 깼다. 오늘도 나는 다른 날과 다름없이 아침 일곱 시에 울리는 알람 소리에 맞춰 깬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 무렵 나는 몇 달 동안 한 시도 깨지 않고, 아주 긴 무언가를 꾼 뒤 잠에서 깬 듯한 기분이 듦과 동시에 몇 달 동안이나 날 붙잡고 놓아주지 않던 그것이 무엇인지는 전혀 떠오르지 않아 고개를 양옆으로 여러 번 휘저을수...
* 성제 시점입니다. * 29X29 * 겨울바람이 차가웠다. 도시의 빌딩은 더 차갑게 얼어붙었다.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거리를 바쁘게 걸어 다녔다. 12월을 맞이한 회사는 이런저런 행사와 업무로 바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쏟아지는 일을 처리하느라 혈안이었다. 사무실 안은 히터로 후끈했고, 텁텁해진 공기에 사람들은 마른기침을 내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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