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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상대와 견줄 수 있는 지구상의 존재를 딱 하나 골라보자면? "흐흥~ 그건 바로 나죠!" 02. 상대가 갑자기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겠다 말하면 반응은? "오? 그럼 나중에 맛있는 밥 만들어주라고 할 것 같네요. 청안이 만들어준 밥이 먹고싶거든요." 03. 차량 트렁크, 글러브박스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평범해요. 휴지,물티슈,청소도구 이런거?...
1.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 남의 제자 가로채라고 누가 가르쳤냐) 의식을 되찾은 후에도 3일을 더 에테르 파라다이스에 머물면서 건강을 회복한 구즈마가 제일 먼저 시작한 일은 바로 인사였다. 구즈마씨, 이제 뭐할거에요? 라는 미월이의 질문에 구즈마는 즉답으로 대답한 내용이었다. 어찌됐든 날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 정도는 해야겠지. 어색해도 말이야....
[문썬/용별] 설화 四 - 波瀾 W. 리자드 (Lizard) * BGM/ 빛이라 - 안예은 四 허리끈에 검집을 동여매고 막사 바깥으로 나온 용선은 그루터기에 앉아있는 별을 발견했다. 밝은색의 옷과 검은 머리카락. 황궁에서 가끔 마주쳤던 별은 늘 검은 옷을 입었으나 밝은 머리칼 덕에 눈에 띄었다면, 지금의 별은 그때와 영 다른 사람처럼 보였다. 검을 빼 ...
-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이채연 또 문학 소녀 됐음." 시를 보고 우는 날이 정말 많은 아이인 채연이였다. 고등학생들은 제법 들고 다니지도 않을 하늘빛 도는 손수건을 들고 다니며 눈물을 닦는 날들이 많았다. 채연은 문학이 정말 좋아했다. 돌려서 말하는 부분도 있지만 순수한 시인의 의도를 파악하는 재미와 그 감정선을...
조금의 기회도 없어져 버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다시 예전처럼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버렸고 모든 게 허무하게만 느껴졌으며 내 자신이 초라하고 한심하게 느껴졌다. 회사를 와도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집에 가서도 편히 쉴 수 없었다. 밥도 넘어가지 않고 잠도 오지 않았다. 몇 주 사이에 내 모든 게 하나씩 무너져내려 버린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국민망겜 최종장 업데이트 2-5 이름 없는 조연의 튜토리얼 (1)-(4) 6-9 무명의 초신성 (1)-(4) 10-14 플레이어의 궤적 (1)-(5) 15-18 1학년 0반 (1)-(4) 19-21 첫 수업 (1)-(3) 22-24 개천신화의 신성한 범 (1)-(3) 25-28 생일빵과 덤 (1)-(4) 29-32 비가 그치고 (1)-(4) 33-36 ...
김지수 김제니 다음 날 교복과 넥타이를 FM식으로 갖춰 입고 나가니 지수가 기다리고 있었다. 어제 한바탕 고백이 오갔던 상황 때문인지 괜히 서먹한 느낌이 들어 지수를 쳐다봤지만 어느 날과 똑같이 별생각이 없어 보였다. 한 번 더 슬쩍 보니 지수의 볼에 원인 모르는 잉크 자국이 남아있길래 피식 웃음 터진 제니. "왜 웃어? 내가 너무 좋아?" "네 볼이나 보...
"흐음, 뭐. 이 정도 간단한 질문은 금방 해치울 수 있죠. 시작할까요?" "이것만 풀면 이 방을 나갈 수 있다는거지? 얼른 끝내고 나가자. 케이크 구워줄게." 01. 상대와 견줄 수 있는 지구상의 존재를 딱 하나 골라보자면? 모리 : ... 하아. 뭐, 말하자면 미카 스승님이요. 네, 그렇게 나를... 우선으로 담을 수 있는 사람은 역시 흔하지 않죠. 조...
근 10년만에 글을 써봐서 굉장히 긴장이 되네요. 모쪼록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문모탁] 첫사랑 걸음마 "이놈아, 집에 가서 쉬면 되지 꼭 이 좁은 침대에 같이 누워야겠냐?" 추여사는 장물과 함께 자장면을 먹으러 가고, 뒤이어 하나까지 입맛이 없어 러닝이나 하고 오겠다며 나가버렸기 때문에 결국 둘만 덩그러니 남아 라면을 끓여먹었더랜다...
1. 약기 출근 시간, S선 비스. 스물여섯 언저리의 남자 하나, 리본 대신 끈이 둘린 말랑말랑한 모자, 누군가 길게 잡아늘린 것처럼 아주 긴 목. 사람들 내림. 문제의 남자 옆 사람에게 분노 폭발. 누군가 지날 때마다 자기를 떠민다고 옆 사람을 비난. 못돼먹은 투로 투덜거림. 공석을 보자마자, 거기로 튀어감 두 시간 후, 생라자르역 앞, 로마 광장에서 나...
{Main Song} 어두운 건, 어두운 건 무섭다고 생각했더니 몸이 무엇 하나 움직이지 않아서 아마도 좋아하는것 조차 희미해져 버리니까 *** "당신의 문양은 무엇이었습니까?" HEART '나를 사랑해주면 안 되는거야?' "Those who cannot enjoy seek pleasure." - Nietzsch- -즐길 수 없는 자가 쾌락을 추구한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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