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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랜 시간 목표로 두고 달려온 일이 이제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고 하여 인생이 끝난다거나, 무언가 거창한 사건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거야 당연한 사실이지. 그런 기대를 해본 적도 없고. 다만 어쩔 수 없이 기이한 기분이기는 했다. 사와무라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차라리 졸업을 하고 나면 익숙해질지도 모른다. 그는 청량하게 ...
* 정리해보려고 시작했는데 너무 많아서 날짜별로 나눠봄 키리야 옷때문에 히비스커스가 먼저 떠오르는데 그 꽃말이 '당신을 믿어요'래... 그것 말고도 '섬세한 사랑', '신비한 사랑'이라는데 그래서 키리야가 히비스커스가 그려진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다니는 건가?? -- 귀신 무서워서 시체 근처에도 안 가려는 타이가와 시체를 무서워하는 에무와 그런 둘을 싸늘하...
펜실베이니아로 가는 편지. 수신자가 A Emily Martinez로 되어 있다. 질이 약간 나쁘고, 빛 바랜 종이. 군데군데 잉크를 잡아먹었다. 발신지는 사우스다코타, 파인 리지. 최대한 깔끔한 인쇄체의 자필로 꼼꼼하게 적었다.
브래들리 베인은 기민한 사람이다. 행동에 망설임이 없으며 호전적이지만 무모한 도발, 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적의 타이밍에 우연을 가장한 그의 행운이 손으로 낚아챌 수 있는 곳까지 찾아오기를 고요히 기다리는 것 또한 그의 특기였다. 용암처럼 끓는 눈동자의 표면을 차갑게 식히고 브래들리는 오래 전부터 그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근근이 들...
민수여주 중심, 문세평, 도위, 배추민, 국남매, 이사리 있음 주인공은 무조건 성인으로 간주. 2018년도 작업물이라 현재 정서와는 맞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현 시점의 저는 그러한 부분에 동의를 표하지 않습니다. 슬슬 너무 보기 힘들어져서... 포인트 설정해둡니다 구매하지 마셔요 이전에 구매한 분들은 계속 보시라고 올려는 둡니다
[ 다원고의 감초 귀염둥이 첫째 악당 ] "난 서한울!" 외관 @furarie_dog 님 지원 "안녕?" 우린 초면이던가. 하지만 나랑 같은 옷을 입고 동네에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걸 보니까 처음 걸어가는 길인 거 같아서. 괜찮다면 내가 도와줘도 괜찮을까. 이 겨울에 너무 얇게 입고 나온 거 같은데. 날 봐, 롱패딩을 따뜻하게 챙겨 입고 나왔잖아. 흰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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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로 가는 엽서. O.re.O를 닮았지만, 어쩐지 조금 더 조잡하게 생긴 - 팔다리 달린 콘 아이스크림 - 캐릭터가 춤추는 그림이 있다. 엽서 안쪽에 글을 직접 쓰지 않고, 타자기로 타이핑한 다음 종이를 오려서 붙였다. 추신 부분만 직접 썼는데, 역시 깔끔한 인쇄체.
위스테리아 로즈의 편지 발송처를 그대로 수신지로 적어둔 편지. 빳빳한 종이와 서류 봉투를 사용했다. 발신지는 기지. 타자기로 쓴 깔끔한 인쇄체.
1월 (이하랑 처형로그, POPPING!) 연분홍색의 큰 눈이 시선을 이리저리 옮기며 불안을 여실하게 나타냈다. 정처없이 떨리는 동공 안에 어두운 빛이 가득 찼다. 두 손을 올려 제 얼굴을 더듬거렸다. 여전히 눈 앞에는 어둠만이 가득할 뿐이었다. 눈 앞은 새카만데, 머릿속은 새하얬다. 많은 스포트라이트의 밑에 서 있었을 때도, 자신의 덩치보다 백만 배는 큰...
겉봉에 세니에 머서의 주소를 적었지만, '노엘 웬트워스 앞' 이라고 되어 있는 편지. 포장지에 뉴욕의 유명 캔디 바 로고가 찍힌, 풍선껌 맛이 나는 사탕 한 꾸러미가 동봉되어 있다. 발신지는 뉴욕, 브루클린. 타자기로 쓴 깔끔한 인쇄체.
아이들은 제법 자라 스스로 걸음을 떼었고,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 될 나이가 되었다. 두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 숨 가쁘게 돌아가던 성안의 아침은 잔잔해졌다. 저녁이 되기 전에 돌아오겠지만, 그 시간은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긴 시간이었다. 억겁의 시간을 사는 태초의 악마도 시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쉬지 않고 걸음을 옮기며 무엇이든 하였다. 다...
6학년의 빈센트 제이비어는 생각할 것들이 너무 많았다. 5학년 때 갑자기 맡게 된 반장부터, 3학년즈음 얼떨결에하게 된 퀴디치 파수꾼까지. 애초에 하지 않겠다고 하면 될 일이었지만, 왠지 모르겠지만 친구들의 부탁은 거절할 수가 없었다. "어휴... 추천 받았으니까 일단은 해야지." "알았어, 사람이 없다는데 내가 할게." 하기 싫은 티를 팍팍 냈으면서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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