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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써니, 이, 이게 다-” “응, 빅터 리아스 자료들. 아마 이게 전부일 것 같긴 한데, 혹시나 모자르면 얘기해. 애들 갈궈서라도 자료실에 있는 거 다 찾아오게 할 거니까.” “아아아아니야 그렇게까진 안 해도 돼!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충분할 것 같고, 하하......” 알반은 써니가 가져온 자료의 양에 눈알이 튀어나올 만큼 놀랐다. 이미 책상...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알오물 형 밥 먹었어? 정국은 새벽부터 스케줄을 위해, 짐을 챙겨 집을 나왔다. 집을 나오면서도 혹시라도 다시한번 석진의 집 문이 잘 닫혀있는지 확인을 한 뒤, 집앞에 대기하고 있던 매니저의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그놈의 바다를 아주 꼭 메워 버릴 거야. 다 삼켜 버리던지 해서. 정우성이 보냈던 편지 내용을 기억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미국의 농구 레벨은 한국과는 차원이 달랐다. 아무리 '그 정우성'이라 한들 미국에서 적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걸 안다. 신장 때문에 포지션을 바꾸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철렁했지만 올 게 왔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명헌의 관심사...
아무도 안궁금한 tmi 우성이는 명헌이가 애교 부린걸 못 봤고 나중에 명헌이 자기가 술취해서 애교 부렸다는 걸 흘리듯 말했을때 우성이는 땅을 치면서 아까워 했다.. 존잘님들의 우명 축복이 끝이 없군요 풍요로운 우명절이에요 우명 평생 행복해
001. 모진 바람이 불었다. 규리하의 겨울이 길기는 하지만 봄이 찾아오지 않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규리하의 공기와 바람은 다른 곳보다 건조하고 모질었다. 발케네의 매서운 겨울을 경험해 본 아실에게도 규리하의 계절은 익숙해지기 어려운 종류의 것이었다. 그리고 익숙해지기 어려운 것은 한 가지 더 있었다. 아실은 세로로 긴 창문을 내다보다가 한숨을 내쉬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항상 모든 글의 시작은 트위터로 올린 썰인 것 같다 갤러리에서 재민이가 놀라는 짤을 봤고 이게 민형이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거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짤을 찾으면서 자기랑 결혼할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란 썰이 나왔다 그러면서 또 나의 사랑 토랑이가 떠올랐지 뭐야 그럼 토랑이를 주제로 해볼까? 하다가 또 새벽에 영감님이 오셨다 영감님은...
지삼즈 교류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비대면 택배교류회여서 정말 좋았다. 대면이었을 시) 낯가려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상상하는중 안돼!!!! 아름다운 아크릴들... 아름다운 그립톡 스티커 포카 엽서 떡메 등등... 아름다운 포스터... 다이소 마테 쓰레기. 붙였더니 ㅈㄴ 너덜거려서 그냥 다시 뗌 너무 재밌는 회지들... 제목들이 다 지삼즈스럽다. 아름다운...
2030년 초 어느 날, 괴이화의 과정을 역으로 돌릴 수 있다는 치료제가 발명되었다고 세상에 알려졌다. 현재 수색연합의 대장인 강혜미가 그 얘기를 듣고 제일 먼저 연락한 이는 양지혜였다. 그녀가 그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눈의 여왕에게 키스했을 때 잃은 기억이 그에 관한 것이었기에, 아직도 그를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로 문자를 보냈다...
이전에 폭풍별 본편 완결 직후 올렸던 후기를 간단하게 수정한 버전입니다. 목차: 0. 후기 1. QnA 2. 설정 정리(인물/배경) 3. TMI 0. 후기 안녕하세요, 뇸묙(헌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제가 늦지 않게 마감을 쳤다는 뜻이겠죠? 농담입니다. <폭풍별>은 자유연재이니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
"사랑해." 너덜해진 몸에서는 시시각각을 다투고, 폐는 한계에 가까워져 숨조차 쉬기 버거울텐데. 당신 입술에서 말하고자 하는게 고작 그 한 마디라니. 듣고 있는 입장에선 퍽 웃음이 터질 노릇이었다. 특히 그 대상이 사랑을 비효율적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하지도, 사랑한다 말하지도 않을거다." 이렇게 말하면 당신은 언제나 인상을 찌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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