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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등장 캐릭터와 관련된 인물 및 설정은 원작과 무관하게 전부 허구입니다.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의 의도는 없음을 밝힙니다. 03 결정 나루토의 목소리가 돌아온 건 하루가 지나고 나서였다. 출장 의사는 일시적인 쇼크로 인한 증상이라고 설명했다. 안정을 취하면 바로 돌아온다고 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럴 기미는 없었다. 수교를 통과하는 내내 그는 도쿄만을 말 없이...
1토니와 처음 만났을 때 그 앤 열다섯이었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부터 연초까지 일정이 가득 찬 연말. 오후까지 시답잖은 이야기들이나 하느라 이사들과 시간을 쏟고 나면 보상이라도 되는 양 파티로 밤새 몸을 축내는 것이다. 말하자면 연말에 파티란 으레 아무데서나 열리는 법이었다. 파티 초대장은 쏟아졌고, 토니에겐 거절할 ...
※ 2018 하라주쿠 오프라인샵 페어리테일 기반 AU, 개인설정 다수 포함 주의 ※ 커플링으로는 생각하지 않고 썼지만 보시는 분에 따라 커플링 요소를 생각하셔도 무관합니다. 소년은 눈을 깜박였다. 눈을 깜박인다고 눈 앞에 있는 것이 사라질리도 없지만 그거 말고는 달리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소년이 눈을 깜박이는 동안, 소년의 시야 안에 있는 '그것'이 ...
3. 차도를 보이던 샘플이 하나도 남김 없이 폐기된 것은 그로부터 일주일 뒤의 일이었다. 가장 유력한 후보 물질을 검증하는 절차에서 발생한 이상은 온 연구소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던 앙리는 다른 실험군을 뒤로 한 채 실패한 샘플 분석에 팔을 걷어붙여야 했다. 손바닥만 한 모르모트를 일일이 해부해 분석을 마친 앙리는 약물에 의한 면역계 ...
성경키스합작으로 낸 글입니다 - 김현성은 익숙치 않은 대도시의 골목에 서있었다. 오후의 햇빛이 드리운 그림자 사이로 숨은 그를 린델의 주민들은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그들은 평소와 같은 일상을 영위할 뿐이었지만 김현성에겐 그것만으로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후드속에 숨겨진 귀는 사람들의 발자국소리와 간간히 들리는 말소리를 쫓아 쉴새없이 쫑긋거렸고 온...
라푼젤 AU묘모(@myomo_ih)님 그림 연성 참고 탑을 에워싸고 있는 수풀 사이로 햇살이 눈부시게 부서져 내렸다. 드넓은 숲 속 한가운데 자리를 잡은 탑의 외벽은 오래된 덩굴로 뒤덮여 숲과 하나가 되어 있었다. 사람의 손길이 닿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이곳에서 한 소년의 감미로운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다. 크라피카의 노랫소리를 들은 작은 새들이 그가 있...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천천히 진행합니다 ----------------------------------------------------------...
1월 12일(토) 14회 D.FESTA의 [R13] 콘솔박스에서 위탁판매하는 중혁독자 소설의 샘플입니다.요리하는 유중혁과 회사원 김독자가 나오는 일상물입니다.트위터에서 푼 썰(https://twitter.com/JD_mm_mm/status/1073465352070225920)을 기반 AU입니다.유중혁이 말랑말랑뽀쨕합니다u///u 두 사람이 평범하게 썸을 타...
“꽤 오랜만에 정시 퇴근인 거 같은데?” 동료 의사 헨리가 가방을 챙기는 앙리에게 다가갔다. “어, 한 보름 됐나. 집에 안 들어간지는 한 사흘 정도...” 말끝을 흐리는 앙리의 안색은 꽤나 어두웠다. 평소의 그라면 웃으며 여유롭게 받아쳐줘야 하건만, 어째 저기압인 그를 보며 헨리는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고심했다. 한참을 고민하다 아무 말 없이 진료실을 ...
차세대 스코프 서버번 폰손비 로스 산토스 커스텀 비커의 차고 빙코 의상점 격납고 문신 시술소 그로브 거리 차고 길거리 레이스 아뮤네이션 축제 놀이기구 할인 매장 압수 보관소 스트립 클럽 바인우드 로스 산토스 샌디 해안 리틀 서울 베스푸치 영화 가면 위조서류 사무실 길거리 레이스 국제 격납고 로스 산토스 공항 헬기 착륙장 북부 양크턴 공중 무기 밀매 지상 무...
w. 엘더플라워 - “큭, 브리......!” 밀려나며 부딪힌 등이 얼얼했지만, 제 목을 조르는 힘에 로저는 고통도 자각하지 못했다. 브라이언의 손을 떼어내려 온 힘을 다 줬지만, 단단하게 옥죄는 손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브리, 제발, 정신 차려.......” 브라이언은 제 아래에서 발버둥치는 로저의 모습에도 꿈쩍도 하지 않고, 살기 어린 눈빛으로 조용...
차가움. 냉정함 그리고 고고함. 자신이 처음 주일룡을 봤을 때 느꼈던 감상이자, 현재까지도 제가 주일룡에게 갖고 있는 감상이다. 다가가기도 힘이 들고 상대 역시 다가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기에 굳이 제 쪽에서 다가가지 않는 한 그와의 거리는 언제나 그대로일 것이다. 여기 속해있는 거의 모두처럼. 백우는 대강 준비를 마치고 조금 일찍 집을 나섰다.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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