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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시이나 니키 X 아마기 린네 자급자족용 니키린 팬픽 아직 미완성…. 탕, 탕! 어디에선가 연속적으로 울리는 사냥꾼의 야박하고 우렁찬 총소리가 창문을 뚫고 집안으로까지 들렸다. 하지만 지금은 늦은 밤이었다. 집에는 기본적인 시계가 없었기에 시간은 알 수 없었으나, 산속의 야밤은 사람이 돌아다닐 수도 없을 정도로 위험했다. 더욱이 위협적인 눈이 내리고, 앞이 ...
[뎅굴뎅굴] [오전 9:55] 오리지널 아기 해나는.... 별다른 썰이랄 게 없는데..(곰곰 [난난] [오전 9:55] ^_^............. [난난] [오전 9:56] 휘가 키운 애기해나도... 좋아요 휘오너권을 토스하며 [난난] [오전 9:57] 아 서후혜빈네 애기해나도... [난난] [오전 9:57] 애기해나 버전 많으니까 하나하나 풀어만 주셔...
당소소는 요즘 유이설을 자주 생각했다. 유이설은 그녀에게 상당히 특별한 존재였다. 그들의 첫만남은 노을 아래서였다. 반반한 줄로만 알았던 화산의 여검수는 누구보다 곧게 핀 매화였고 자신의 나아갈 길을 열어준 구도자였다. 당소소는 그 달빛에 반박할 여지없이 반해버렸다. 그 사랑은 아직도 현재진행중이었다. 유이설은 자신을 빤히 응시하는 당소소를 바라보았다. 사...
::YD작가님과 님비작가님의 웹툰 <내시실격>의 2차 창작 팬픽입니다. 허기와 해민이 잘 되었으면 좋았을거같다고 생각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해당 작품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앗아간 제 형제를 내려다보는 허기의 시선에는 예전과 다르게 온기도 다정함도 자취를 감추었고, 보이는 것은 오롯한 상처 받아 어찌 할지 모르는 분노와 증...
새하얀 눈으로 덮인 세상 속 만개한 빨간 꽃 한 송이를, 무엇이라 이름 붙이면 좋을지. 타카스기는 이름 잃은 꽃을 바라볼 뿐이었다. 그해 겨울은 유독 무거운 눈이 내렸다. 시린 하늘 아래 창백한 눈발은 모든 걸 삼켜버릴 듯 그칠 줄 몰랐다. 방학이랄 게 없던 서당은 전례 없는 폭설에 문이 굳게 닫혀버렸다. 도피처를 잃은 타카스기는 꼼짝없이 집에 갇힌 신세가...
흐엉, 엉엉, 따흑, 흑흑. 별 소리를 다 내면서 김정우가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늘어놓았다. 김정우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니까, 너랑 나랑 몇 년 동안 삽질이나 뒤지게 했다 그 말이야? 게다가 김정우는 여전히 내가 본인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계속해서 연오야 미안해. 근데 네가 너무 좋아서, 엉엉. 미안하다는 말과 상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가 감히 말해볼까요?사랑해요, 당신 만을요.몇 만 번을 봐도, 아마 이 마음은 지워지지 않겠죠. 01_ 2월 초에서 중반. 이제 보름만 지나면 어느새 3월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이제 한 달에서 두어 달 정도 되었을까. 대학 합격 전화를 받았을 때도 이 정도로 현실 감각이 없진 않았는데. 근래에 들어서는 어째 그때보다 더 붕 뜬 느낌이었다. 뭐랄까,...
집 안에 있는 동안 유중혁은 내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무력하게 침대에만 있는 나의 옆에서 가만히, 몇 시간씩 그 자리를 지키기만 할 뿐이었다. 그러다 시간이 되면 그 잘난 요리 솜씨로 내가 좋아할 것만 쏙쏙 골라 내 앞에 가지고 왔다. 처음에는 손 댈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는 내겐 밥을 건네주곤 자리를 피해주었는데, 방 안을 멤도는 음식 냄새 탓에...
도련님의 첫사랑 w. 퍼플 "도련님, 일어날 시간입니다." 내 아침을 깨우는 소리, 뮤가 제 침실 안으로 들어와 저를 부르자 걸프는 올라가는 입꼬리를 애써 이불을 끌어당기며 숨기기에 급급했다. 뮤를 당장 끌어안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조금 더 함께 뮤와 있고 싶은 걸프는 투정을 부렸다. 정확히 5분 뒤에 뮤가 이불을 걷어내고 저를 안아 들어 올렸다. 제 ...
민호야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예쁜 구름만 가득한 날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름, 민호야 생일 축하해! 나는 사랑을 원래 여러 번 가공하고 예쁘게 포장해 꾹꾹 눌러담아 보내는 사람이었는데, 이상하게 너한테는 그게 잘 안되는 거 같아. 너는 너무 완벽한 사람이라,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하고 아무리 사랑해도 모자라. 아무리 다듬고 가공해도 작아지지가...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교실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다시 뛰쳐나오고 싶었다. 물론 가방끈을 잡아챈 이태용 때문에 그럴 수 없었지만 말이다. "...." "어딜 도망가" "..저" "나 갈거니까 도망가지 말라고" 내 가방끈을 놓아주고는 내려다보는 이태용에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침부터 공포영화의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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