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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 . 왜 이렇게 되었는가? 일개 고양이에게, 아니지. 이젠 일개 고양이 따위가 아니구나. 내게 이런 생각의 흐름을 지니게 해준 이 작은 존재는 무엇이란 말인가? 씰루에트의 머리 속은 정리되지 못한채 엉망이 되어갑니다. 오직 하나의 문장만이 머리 속을 강타합니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 결코 잘못되진 않았을 것입니다. 그저 이 상황을 타개할 방...
3D그래픽기초 캐릭터 디자인 컨셉디자인 3D모델링
* 내가 죽음을 받아들일 때,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에드윈도 엘렌도 체시안도 아니었다. 의식이 완전히 끊어지기 전 나는 바다를 보았다. 엄마와 티에라시아가 생각났다. 그러고보면 나는 둘 모두의 육신을 양지바른 곳에 안치하지 못했다. 한 번은 너무 무지하고 어렸어서, 한 번은 겁쟁이마냥 도망치기에 바빴어서. 이제는 상관이 있는 부분은 아니다. 어쩌면 프리...
희망이라.. 랑이한테 들으니까 설레는? 두근거리는 말이네. ... 조금은, 많이 추상적인 말이지만 랑이는 이미 내 희망 아닐까? 반짝반짝 빛나면서 짓는 웃음... 이 세상에 있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밝게 웃고 있는 랑이를 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달까? 어떤 두려운 일들이 찾아와도 랑이가 있어준다면 뭐든 괜찮을 것만 같은 생각도 들고...
※ 기본적으로 각 편의 뒷 부분에 붙여있는 말을 다듬어서 넣은 부분이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시 봐도 너무 아름답고 벅차고 말 그대로 BEAUTIFUL한 축전 자랑하려고 올린 글이기 때문에 소액 결제만 걸어둡니다. ※ 후기함 : https://forms.gle/9XK74qYX7Zj97Xcs5
연성빵 '귀접' 이었으나.. 어째 접은 빠지고 귀만 남아 고양이 귀신이라는 이야길 풀어봤습니다. 고양이를 하나 주웠다. 그 고양인 낯도 가리고 여전히 집고양이가 아니라 길고양이로 남아있으려는 모양이라, 그렇게 맘대로 하게 두었다. 가끔 와서 밥을 먹고, 간식 같은 걸 받아다가 바지런히도 어딘가로 가져가는 건, 역시 자신의 동생에게 주기 위함이겠지. 고양이...
인간의 나약함을 받아들였다. 나의 나약함과 그들의 나약함을 받아들이니 많은 것들을 인정할 수 있었고 용서가 되었다. 나는 늘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는데, 이제 내가 누구인지 흐릿하게나마 보인다. 달라지거나 변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찾아 헤매던 나의 모습은 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예전에는 그저 누르고 덮어 모른 체 스스로를 속이며 나로부터 ...
몸, 저 안쪽에서부터 무언가가 끓어넘치고 있는 듯 했다. 아니, 어쩌면 몸 밖에서부터 어딘가를 쥐어짜는 감각일지도 모르고. 스스로가 건강하다고 여기고 있었건만, 전혀 그러지 않았던 것인지 무엇인지. 여전히 그 이유를 알지 못하는채로 숨막히는 괴로움 사이에서 습관적으로 제 목을, 어깨를, 턱의 뼈를 그러쥐고 압력을 가하며 숨을 고르려하고 있을 뿐이었다. 평소...
"아." 솔은 작게 소리를 내고 바로 등을 뒤로 돌려 곧장 뛰어나갔다. 앞에서 무시무시한 기세로 자신을 쫓아오려는 시화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이다. 과연 발이 빠른 솔답게 거의 날듯이 달렸지만 시화는 그냥 날아서 쫓아오고 있었다. "치사해! 황룡 능력 완전 사기야! 난 소나무로 못나는데!" "꼬우면 솔도 황룡하세요." "진짜 너무하네!!" 헉헉 거리면서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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