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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학생정보기록부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해..해양생물의 위대함!!" 해양생물.. ㅇ..역시 존경스러워용~!! 이름 반/번호 성별 신장/몸무게 외관 특징 스탯 근력: ■■■□□ 체력: ■■■■□ 민첩: ■■■■□ 관찰: ■□□□□ 행운: ■■■□□ 총합 - 15 동아리 성격 L/H L H 소지품 선관 오너란 오너 닉네임 ㄱㅌ 나이 06 지향커플링 CL 한...
※ 실제 인물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상 하 두 편으로 나눌 예정이었으나 끊기가 애매해서 그냥 다 올림. 17,000자 가량이라 매우 길어요. 즐감하세요. 01. 부정 그러니까 정말 큰 문제는 저가 왜 김석진을 좋아하는 지를 도저히 모르겠다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 남준의 이상형은 쭉쭉빵빵한 글래머에 차분하고 지적인 면을 함께 겸비한데다가 김이 폴폴 나는 ...
*고죠 사토루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앞 글 <피노키오의 사랑> 외전입니다.
노래를 듣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노래의 제목. 소설의 첫머리, 당신에게 거는 전화의 첫 마디. 뭐 하고 계세요? 그거 아세요? 이렇게 제가 전화 먼저 하는 사람은 사장님이 거의 유일해요. 웃으면서 진심을 넘긴다. 진심과 진실의 무게가 무겁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철 들지 않은 어린 아이도 잘못이라는 진실을 감추기 위해 눈치를 보지 않나. 부동산 사장에...
#프로필 [ 받아랏, 사랑의 총알! 미소를 책임질 사격수! ] 사, 사랑고는 메이메이가 접수하겠슴다! 에, 에엣..~!? 할 수 있슴다. 정말임다—! 💔 이름 : 김메이 💌 성별 : XX 💔 나이 : 17 💌 키/몸무게 : 155cm/정상체중 💔 성격 : 호기심이 많은 호기심이 많습니다! 탐구심 역시 강하죠. 배움의 끝이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도,...
찬희야 그거 알아? 그날 바다에서는 비누향이 났어. 바다가 보고 싶다는 네 말에 무작정 고속버스에 오른 여름 방학식날, 눈 앞으로 훌쩍 다가온 수능에 나는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 교복 셔츠 단추를 단정하게 모두 잠가 입은 너를 눈에 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턱을 괴고 바다를 보러 가자고 말하는 너를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아, 어째서 이런 끔찍한 일이 너에게로. 내 운명을 멸하리라 - PROLOGUE 달맞이꽃 : 기다림과 말없는 사랑 '어째서일까, 네가 보이지 않는 건, 도대체 왜일까.' 네가 사라진 동안, 이런 생각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태양이 뜨고 지고, 달의 모양이 원점으로 돌아오고, 나무의 옷이 네 번 바뀌어도 나는 널 잊지 않았다. 그러나 4년이 지날 동안 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은한은 그 날, 인간 세상에 와서 전자기기의 사용법을 익히기를 잘했다고. 두 번째로 생각했다. 처음은 네게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듣던 날이었지. 슬며시 입꼬리를 끌어 올려 웃은 그가 흘러나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너무 아픈 사랑은사랑이 아니었음을 아. 그런가. 이건 사랑이 아닌 ...
일단 신재현은 대학생이고, 류건우는 애 딸린 싱글 대디 회사원임. 그리고 둘은 바로 옆집에 사는데 오다가다 마주치면 인사할 정도의 안면만 있고, 그렇게 친하진 않았음. 그러던 어느 날, 신재현이 류건우한테 반하고 꼬시려고 하는 거지. 반하게 된 계기는 그렇게 거창하지도 않았음. 집 들어가는 길에 어디선가 훌쩍이고 있는 소리가 들리길래 주변을 둘러보니 아파...
*불쾌한 장면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선호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Peach PRC - Heavy 보육원에서의 어느 날. 어린 왕자의 첫 장을 막힘 없이 읽어 나갈 즈음이었다. 옆에 다소곳이 앉아 있던 연우가 겉장의 그림을 느닷없이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시작한 건. 밖을 검게 채색한 어둠처럼 거무스름한 검정 크레용으로는 밤하늘을,...
5월 5일. 아빠가 많이 미안해. 울려서 미안해.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53. 내가 너를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2) “저녁에는 애들이랑 놀러 갈 거예요.” 밥을 먹고 카페에 마주보고 앉아 멍하게 있던 석민이 말했다. 알아듣지 못한 승철의 표정이 참 재밌었다. “당신 없이 애들이랑 넷이서 주말 내내 놀 거예요.” “나...
촉수와의 유리는 때때로 오토에게 공허감을 안겨주었다. 동력원을 잃고 사용을 기약 받지도 못한 채 한구석에 치워진 부산물들과 자신을 별반 다를 바가 없다며 자조하는 일이야 자주 있었다. 그러나 외로움은 단순히 타인을 만나는 것으로 잊히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온기를 나누지도 못하고 빼앗기만 하는 물건은 공허를 메우기는커녕 더욱 깊게 파냈다. 허무에서 벗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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