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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영화관에서 만난 사람이었다. 시간도 뜨고 여러모로 기분까지 꿀꿀해 아무 영화 표나 끊고 들어갔는데 개그 영화였다. 나는 웃지 않았다. 잡생각이 많았기 때문이다. 타인의 웃음소리와 이름 모를 배우의 목소리를 배경음 삼아 멍 때리기를 몇 십 분, 내 신경이 한 쪽으로 쏠렸다. 수많은 웃음소리 사이 울음 하나가 섞여 들어왔다. 그다지 멀지 않은 자리, 바로 내 ...
「 진심이야, 멍청아! 」 [외관]* 지인 지원입니다. 저택에 들어온 이후로 한 번도 자르지 않은 것인지, 비인간적이라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긴 머리를 제외하고는 어릴 적과 달라진 점이 하나도 없다. 단 하나도. 소름끼칠 정도로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무엇 하나 산 형태 그대로 깔끔하게 입는 법이 없어 자세히 봐야 알지만, 평소 몸에 걸치는...
「메네시의 평화와 무궁한 발전을 위해!」 [외관]* 여전히 잘 정돈된 아몬드 빛 금발은 건실한 청년답게 깔끔하게 뒤로 넘겼다. 오밀조밀했던 이목구비는 시원하게 자랐으며 이제는 분위기 있는 미남이라는 인상을 준다. 다만 그 눈은 여전했다. 이제는 거의 동태 눈깔 같아 보이는 눈동자는 비현실적으로 검고 생기 없었다. 덕분에 대외적으로는 자주 웃고 다닌다. (조...
「 나? 항상 똑같지. 」 [외관]* 그 멍청해보이는 반바지와 양말을 드디어 버렸다. 정장이 새로운 정복이라도 되는 것 마냥 항상 같은 셔츠와 같은 자켓, 같은 코트를 입는다. 주로 종아리까지 오는 긴 코트에 페도라를 깊게 눌러쓰고 다닌다. 격식을 차릴 필요 없는 장소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멜빵과 구두를 덮을 정도로 긴 정장바지를 입은 모습이 흔하다. [캐치...
“지혁 씨.” “네?” 고통에 끙끙거리면서도 서지혁은 애써 상냥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박무현은 더 이상 제정신일 수가 없는 상태였다. 어떤 회차에서건 무릎을 다친 서지혁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 자살했다. “어떻게 하면 안 죽으실 거에요?” “…예? 네?” 서지혁의 목소리가 당혹감에 물들었다. 서지혁의 부상을 살피던 신해량이 흠칫 고개를 들어 박무현을 ...
성별이랑 직업 외에 이름이나 설정 등 전부 미정 색상 배치도 제가 좋아하는 색 위주로 했습니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개인 소장을 제외한 모든 행위를 금지. *제 캐릭터의 디자인이나 설정 등을 참고하지 마세요. warning! 자살 소재. 자기혐오. 정신이상. 학교 폭력. 따돌림 소재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이 점을 주의하며 봐주세요. [이름] 텔루스 [나이] 17살↑ [성별] 남성 [종족] 위성 쥐족 [키/몸무게] 168cm/56kg [생일] 3월 3일 [성격] 감정이 ...
당잔 이랑 당패 공식 일러는 언제 쯤 나오려나요 외관 묘사라도 좀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 대침 조심하십시오
나는 추앙도, 사랑도 물리지 않아. 언제나 늘 가벼우면서도 그 무엇보다 무겁게 느껴. 나는 언어의 무게를 안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하는 말도, 그 누구보다 잘. 그러니까, 너와 나. 제일 무거운 세 글자 걸고 깊게 숨을 엮어내고, 추앙하고, 결핍을 맞물려 내자고. 구. 소담, 기소담. 소담아. 나는 너에게 항상 말해. 너, 추앙할 자신이 되었냐고. 그게 ...
서점 잡지 코너에서 상연이 멈춰 섰다. 가판에 진열된 여러 잡지들 중 하나를 골라 표지를 손끝으로 짚었다. 표지를 장식한 이주연은 무표정한 얼굴이었고, 사진은 흑백이었다. 상연은 이 남자가 얼마 전 자신이 만났던 그 사람인가 의심해본다. 카메라 렌즈로 한 번 걸러진 이 사람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해 보이는데 자신이 봤던 그 사람은 무례하고 오만했기 때문이었...
만화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스포주의 적폐주의 낙서주의 리버스로소비금지. 15금 정도. 유혈주의에요!!!! 근데 중간중간 니토하루인지는 모르겟고 이상한거 껴잇음 10주년축하해 덕분에거지됫다 (happy 거지)
*센티넬 버스 설정 *자성x나한, 원작파괴 주의 "우리 약사님, 우리랑 크게 한탕 해보자고." 눈에 상처가 있는 사내가 나한의 앞에서 작은 주머니칼을 장난스레 휘휘 돌리며 웃었다. 그자는 자성이 몸담은 조직의 넘버 쓰리다. 순진하고 서글서글하게 웃었지만, 꼭 본인이 품속에 지닌 칼 같은 사람이었다. 항상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찔러왔으니. "다 늙은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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