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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혼란/ 빙글도는 눈 열락(기뻐하고 즐거워하다)/기쁨이 들어간 웃음 집착/○○가 부족해 공포/강한 불안을 느끼다 절망/텅 비어버린 눈 살의/충동에 휩싸이다 후회/죽이고 말았다 광희(미칠 듯이 기뻐하다)/소리를 높여 웃다 오소마츠상이었습니다!
TRIGGER WARNING: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폭력, 죽음, 사고 , 자살 등)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이야기 킬러웨일, 에인절 모리스는 자신을 습격했던 우편배달부 존 화이트의 소지품이었던 [바이스]라는 신종 마약의 출처를 조사하기 위해 클럽에 잠입했다가 마약을 판다는 스트리트 갱들과 싸움이 나고, ...
※ 영화 + 원작 설정 혼합 ※ 과거 날조 주의 뉴트가 깊이 슬퍼할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셋 중 둘이나 무사했다. 안타깝게도 알비는 어려워 보였다. 그래도 미로에서 다른 녀석들과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영영 떠나는 것보다는 글레이드 안에서 약간의 시간을 갖는 편이 나았다. 갤리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에 만족하려 했다. 민호의 증언만 아니었어...
* 타인을 이해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이야기로 교화시키는 것. 공감과 호소로 자신의 뜻을 전하는 것. 이렇게 해도 당신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은 없지만 적어도 자신의 이야기를 알리는 것으로, 당신에게 무언가의 의미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야기는 정말로 길었다. 아무래도 자신의 인생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되니 말이다. 그...
이걸 6일차... 낮에 스듀를 참았으면 시아가 잠들기 전에 그냥 드렸을 텐데 하지만 스듀는 재밌었습니다. 조금 막장이었지만..^^ 그래서 드리는~ http://posty.pe/2vz3lx 이제 눈치 채셨죠? https://www.jigsawplanet.com/?rc=play&pid=3e7bdc5d8a22 풀어오세요.
퍼즐을 열심히 푼 모양이군요. 참 잘했어요. 굿 시아 굿 시아 이건 퍼즐 정답입니다. 그래서 비밀번호 20200423이랍니다. 잘 맞추셨겠죠? 그러니까 이걸 보고 계시겠죠. 응응 이제 재밌고 맛있는 감상하세용~ ^^ 영상에서 나와있듯이 ひとしずく×やま△님은 상업적 용도는 금지를 해 두셨기 때문에 일부 공개로 하여 올립니다. (링크를 가지고 있어야만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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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비게일 샤마르.(본명 메이빌 샤마르. 가명을 쓰는중) 나이:20(키가 작아서 미자로 오해를 받는다. 자주. 미자냐고 물으면 즉답으로 아나라 함) 성별/키:남/160(키작은게 트라우마,쬬셉이 지보다 작은 애가 들어왔다고 아주 좋아했다가 꼬리로 맞음) 종족:검은여우. 성격:평소엔 엄청 조용하다. 그렇지만 막상 보면 흥많고 혼자있을땐 밝음. 낮을 많이 가...
"너는 좀 특별해." 메릴은 데비의 목에 걸린 체인을 구두 끝에 걸어 끌어당겼다. 그에게는 이제 1229번이라는 명칭이 더 익숙할 때였다. "나는 네가 피떡이 되는 걸 바라지만은 또 숨이 붙어있었으면 해. 이상하지." 질척해진 카펫을 밟고 메릴은 창가로 향했다. 그녀의 드레스 자락이 피로 잔뜩 무거운 카펫을 부드럽게 쓸었다. 드레스 끝에 서서히 붉은색이 올...
그는 아직도 그 밤이 두렵다. 언제 죄식자로 변할지 몰라서 이불을 가득 뒤집어쓰고 소리죽여 울던 밤. 죽음 역시 두려웠으나 그보다는 제가 사랑하던 사람들이 제게 보낼 눈빛이 두렵고, 그들이 저 때문에 고통받게 될 것이 두려웠던 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오히려 밀로를 강하게 만들었다. 사랑하던 맹우와 동료들의 죽음은 잠시간 그를 멈춰서게 했으나, 결국...
*플레이어: 써니, 연어 *살인 언급, 속박, 납치(??) 트리거 조심. 아야메: (빠르게 흘러가는 오동천 아래로 자연스럽게 흉기를 처리했다. 설거지를 하러 간다면서 식기를 들고 갈 때 강물에 빠트렸다. 시체도 저기 저 아래 강으로 흘러갔겠지.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일으킨건가.. 언니라면.. 더 깔끔하게 처리했을까? 한 달 전부터 준비해 온 일이었지...
*수위주의*
촌각을 다투는 시기에 왜 이리 술이 단 걸까. 성규는 자꾸 입 속으로 들어가는 맑은 액체에 진득한 미소를 지었다. 후배 녀석이 앞에 앉아 술잔이 빌 때마다 제때 따라주는 덕에 손에서 술잔이 떨어질 리 없다. 주량도 음료수 섞어서 반병쯤 되려나, 그런데 한도를 넘어선 주량은 얼굴까지 벌겋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성규는 귀까지 벌게져선 후배들에게 차례로 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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