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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7학년 졸업 직후 * 문제가 있을 시 음원 영상은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 @P__princess_ 님의 글로그 지원입니다. ) , , , , , 제 방, 라이산더는 새벽 밤 늦게까지 공부를 하는 중이었다. 그를 압박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것은 이 세상에 거의 남아있지를 않아서, 그가 필사적이게 되는 것은 이제 일종의 필연이 되었다. 남성의 어깨는 다부졌...
바람에 빛깔이 있다고 한다면, 인간들은 믿을까? 에류엘 섬에 봄기운이 띄워주는 바람은 연분홍빛으로 세상을 물들였다. 하얗게, 혹은 맑은 핑크로 수줍게 고갤 내미는 꽃잎의 보드라운 기운을 눈으로 느낄 때면 이것만 한 행복이 어디 있을까, 싶어지곤 했다. 리르는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쬐다 집 근처에 작게 피어난 꽃을 흰 손으로 쓰다듬었다. 오후엔 늘 그래왔...
우진하고 은재는 어제 새벽 늦게 들어와서 해가 중천이될때까지 자고있었고 호텔방 커튼사이로 햇빛이 들어와 눈이부셔 인기척하는 은재가 눈을떴다. 아직 잠이 다 깨지 못한 채 비몽사몽하는 모습이다 우진이는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다 그 모습을 확인한 은재는 씻으러 욕실로 들어갔고 얼마 뒤 우진이가 뒤척이다가 잠에서 깨어나 침대 옆을 보니 은재는 없었고 욕실에서 물소...
트위터에 풀었던 거 긁어서 정리만 했어요. 이게 구천자나 되네. 난 발터랑 아슬란 처음 만났을 때 버전별로 생각하는 게 너무 좋아... 서로 혐관으로 시작하는 것도 넘 좋을 거 같아. 1 12영웅이 처음부터 딱 노미네이팅 된 건 아니었고, 사람이 적을 때는 9영웅이나 10영웅 되었다가 많을 때는 13영웅 15영웅 하면서 왔다갔다 하다가 나중에 가장 유명한 ...
차쌍디 싸우다가 둘중 한명 피본적 있을 거 같음 두리가 “차하나 니가 먼저 시비 걸었잖아!!!!”이러면 하나가 “니가 잘못한걸 갖고 나한테 왜그래!!” 하면서 몸싸움 하다가 누구 한명 다쳐서 차도운 한테 디비지게 혼나고 둘딩으로 두리랑 딩요랑 짝꿍됬는데 선그어놓고 싸우다가 딩요가 “넘어오면 어떤 물건이든 내꺼다!!” 라고 했는데 두리가 아무렇지 않게 “그럼...
롴지 달고나 만들다가 국자 태워 먹는거 보고싶다 해동로키가 지오한테 뭐 맛있는거 없냐고 해서 지오가 달고나 만들자고 하는데 피오가 “또 국자 태워 먹을 꺼면서;;”라고 하면서 뭐라고 해도 무시하고 만들다가 태워서 납품하고 온 래오한테혼났으면 그래도 어찌어찌 만든 달고나 먹었는데 써가지고 로키가 “이거 쓴데 어케 먹냐;;”라고 막 뭐라뭐라 했는데 지오래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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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이장준하고는 그 후로 계속 만났다. 영택과의 관계가 악화될수록 더 그랬다. 손영택은 분명 자신이 이장준과 만나는 걸 알고 있음이 분명함에도 별 말이 없었다. 장준은 장난기 있고 또 때론 다정한 눈을 했지만 영택과는 많이 다른 사람이었다. 그게 묘하게 편하면서 불안했다. 손영택이 정말 나를 이대로 놓아버리면 어쩌지. 자신을 놓아달라고 발버둥 치면서 손...
그날따라 생각이 많은 밤이였다. 잠도 오지 않아 조용한 거리에 나와 앉아있으려니 우울은 영웅을 좀먹어 천천히 아래로 끌어내렸다. 언제나 모두를 위하는 선택이 최선인줄 알았는데, 그 선택의 끝에는 언제나 자신이 사랑하던 이들의 죽음이 함께했더라. 민필리아, 이젤, 오르슈팡, 파파리모... 그리고 그 외의 모든 사랑했던 이들. 돌아보니 그들의 유품조차 남지 않...
16. 06. 26. ※낙양결전편 직전 시점 [생일축하드려요, 카츠라 씨.] 반쯤 열어놓은 창문 틈 사이로 옅게 들어온 햇살이 방금 막 일어난 카츠라의 시야를 비추었다. 아직 빛에 익숙해지지 않은 눈을 살짝 찌푸리며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 눈에 들어온 다섯 글자. 여느 때와 같이 변화 없는 얼굴을 하고서 엘리자베스는 따뜻한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었다. ...
*본 창작물은 근서 작가의 "내가 키운 S급들"을 기반으로 한 회귀 전 배경 날조 2차 창작입니다. 원작 및 실제 집단, 지명, 사건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S극 (1) - 전편 보기 3 예상보다 이른 재회였다. 예정된 던전 협력 공략 날짜가 조금 당겨진 것을 제외하고 큰 변동이 없던 최은영의 제안서는 거칠 것 없이 진행되어 가고 있었다. 그런 와...
게임내용 스포 키워드 정리 : 우울증 규혁이가 비오는 날을 싫어했음 좋겠다 천둥이 치거나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는 눈에 띄게 다운되는게 보였음 좋겠다 어릴때부터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머니 장례식 이후 더 많이 싫어져 심할때는 아예 밖으로 나가지 않을 정도였음 좋겠다 비오는 날에는 악몽을 꾸고 울면서 깨거나 잠을 설치는 날이 많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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