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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람이 매운것만 먹으면 물려 그래서 더 매운맛을 찾나봐요 나 그리고 물어볼게 있는데 포타이거 성인제한 안 걸고도 성인물 쓸수있져? 된다해요 나 쓸수 있음 미자긴 한데 충분히 그릴수도 있음 서론이 길다 피폐썰ㄱㄱ 피폐는 웬만한건 다 풀었으니 새로운걸 들고와봄 후회물에 음...납치 감금 고문을 섞자! 대충 컾링은 당청천(삼각관계 개꿀맛인걸 알아버림)정도로 하고...
*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선선해졌네요... 인클이들은 멋진 휴가를 갔겠죠...? 가지마..가..아냐 가지마.. 열에 뜨거워진 눈가를 비비며 잠에서 깼다. 어젯밤 새인이가 울다 지쳐 내 팔을 잡을 힘도 없을 때쯤에서야 아이를 눕히고 품을 비집고 구겨져 들어갔다. 새인이는 처음에는 울음을 참았고, 얼마 되지 않는 힘을 끌어내 나를 때리다가, 또 나를 원망하는 ...
지난 9월 1일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언젠가 꿈을 꾼 적이 있다. 꿈 속에서 나는 자다가 걸려온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무너지 듯 울먹이는 엄마의 "니 아빠 죽었어. 빨리 와" 라는 말. 나는 그 순간 눈을 떳다. 어찌나 무섭고도 놀랐던지 나는 가끔 아직도 그 때의 상상을 하면 심장이 쿵쿵 뛴다. 그런데 그 일이 지난 1일 현실이 됐다. 퇴사를 하고 백수가...
이게 다 십 년 묵은, 구질구질한 첫사랑 때문이다. 첫사랑 때문에 해신은 죽지도 못하고 귀신이 되었다. 원한이 있는 귀신은 성불하지 못한다는 옛말이, 정말 사실이라는 걸 해신은 자신의 죽음으로 입증했다. 내 말이 맞지, 어디 떠들 수는 없었지만 말이다. 처음, 시작, 스타트, 출발. 사람은 뭐든지 자신의 첫 번째를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해신에겐 기진이 그...
10. 남들에 비해 길진 않았으나 그래도 암담하긴 마찬가지였다. 취준생활 말이다. 대가리에 화단만 쫙 깔아둔 친구들도 그때만큼은 먹구름을 두르고 다녔다. 10년 전에도 바늘구멍이라던 취업 시장은 이제 들여다보려면 현미경이 필요했다. 와 이거 누가 들어갈 수 있긴 한 건가? 탈탈탈 몇연타에 무력감이 하늘을 뚫었고, 와 걔가 거길 갔다고? 그럼에도 은근 들려오...
* 은지호의 짝사랑을 함단이가 알고 있는 시점 은지호는 깔끔하다. 이 말에는 그 누구도 이견을 내지 않을 것이다. 성격은 더럽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만의 기준으로 누구에게든 확실하게 선을 긋는다는 점에서는 성격마저 깔끔하다고 할 수 있다. 함단이는 자신의 입에 샤인머스캣을 가져다 대는 은지호 때문에 진땀을 흘렸다. 아, 손에 닿겠는데. 최대한 입술...
복도에서 터덜터덜 발소리가 들린다. 힘이 풀려있던 영준은 물론 진한도 화들짝 놀라서 옷 매무새를 정리했다. 철컥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영준과 진한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서로를 바라보았다. 열린 것은 옆방이었다. 총무팀과 인사팀은 하나의 방을 파티션으로 나누어 놓았다. 아마 인사팀을 들어간 모양이었따. 어차피 하나의 방이기 때문에 방음은 전혀 되지 않는...
주말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늘 모를 일이지만 지난주는 더욱 그러했다. 예진과의 만남이 불러온 파장이 컸다. 문신 얘기를 하다가 티셔츠가 나오면 알려달라는 말로 끝내고는 집에 돌아와서 하루 반나절을 누워있었다.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앓았다. 어쩌면 정말 감기에 걸렸던 걸지도 모르겠다. 뜨끈한 죽을 배달시켜 먹기도 했으니까. 예진의 말이 주위를 맴돌고 있었다. 눈...
# 산왕 고교에 묻은 타임캡슐 찾으러 가는 우성명헌 #우성명헌_사랑하는거_축하해 #오쿠 하나코: 변하지 않는 것(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https://www.youtube.com/watch?v=Lq2-HHP04jM 추억하기 위함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것을 찾기 위함이다. * 우성이 산왕에 오고 미국으로 떠나기 전까지 1년 반 정도의 시간. 그리고 ...
역시 그림은 어렵다... 구름이 너무 빡세요;;
지금은 교복 재질이 입기 편한 재질로 구성되어 있으나, 머지 않은 옛날만 해도 "흰 옷깃이 달린 교복"이 유행했습니다. 지금의 4,50대 또는 그 이상 세대들이 학창 시절 당시에 흰 옷깃으로 된, 풀을 빳빳하게 먹인 교복을 입었습니다. 당시에는 옷깃이 사람의 단정한 모습을 나타낼 만큼, 옷깃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당시에는 그 옷깃을 가리켜 "옷깃"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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