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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긴 했지만 이야기는 시나리오에따라 순조롭게 흘러가는것처럼 보였다. 나의 "나"의 "나"는 방금전 도착한 저택에서 장작을 앞에두고 오드와 대화를 나누고있었다. 기회를 이용해 그동안 오드에게 궁금했던것을 물어보기로했다.[선물 받은 다과는 왜 쏟아버린거야?][엔딩 굿즈에서 문자 하던 사람 누구야?][프로필에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둘 다...
습관적으로 앱을 실행시켰다. 익숙한 오프닝이 끝나자 오드의 얼굴이 보였다. 오드는 게임캐릭터로, 방금 실행시킨 모바일 게임의 등장인물이다. 게임을 알게 된건 몇달 전, 웹사이트에서 우연히 그의 얼굴을 보게된것이 시작이었다. 플레이 끝에 나는 결국 그에게 완전히 빠지고말았다. 그 이후로는 비록 매번 같은 내용일지라도 그를 보기위해 계속해서 게임을 플레이하고있...
요즘에서야 느끼는 건데 아픔을 말하는 때에도 사람은 영리해야 하는 것 같다. 내 패를 보여줘도 괜찮을 사람이 누군지를 가리면서 입을 열어야 최선은 나의 치부에 대해선 아무말도 하지 않는 것 최고는 아무런 치부도 만들지 않는 것ㅠㅠ 아무튼 내 이상은 한없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고마우신분의 도움으로 dissar님의 요마를 찾아내었고 더불어 기억의 저편에서 떠오른 다른 팬픽의 부스러기를 찌그려본다 작가느님의 이름은 기억나지않음ㅠㅠ 스티브(혜성)와 진 그리고 에릭으로 미국 틴에이져물을 썼던가 그랬더랫다 앵슷하게 잘쓰셔서 명치가 찌릿해지는 느낌을 마니받았던 어렴풋한 기억... 이 소설속에서 진과 에릭 그리고 스티브는 모두 한 하이스쿨 ...
토끼용로봇 첩보물AU 끄적거리기 1. 빌드의 개라고 불리는 반죠 류우가 동도의 수상 대리, 히무로 겐토쿠는 조용하게 분노하고 있었다. 그의 시선은 눈앞에 놓인 노트북을 향하고 있었다. 첩보조직 빌드의 상징인 빨강과 파랑이 섞인 토끼 문양이 히무로를 놀리듯 반짝이고 있었다. 우츠미 나리아키는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자신의 상관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수상 대리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같은 과의 동기인 유기현은 싸가지가 없었다.까칠했고, 쉽사리 싸움을 일으킬 만한 날카로운 말투를 가졌고, 그렇다고 유한 눈빛도 아니였다.과 단톡이 개설되자마자 나갔고, 술자리엔 자주 빠졌다, 동기들이 억지로 앉혀놓으면 우습다는 듯이 분위기를 씹창 내곤 했다. 그렇기에 과의 모든 사람들이 유기현에게 다가가질 않았고,엮이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나도 그런 사람들...
w.필누(무아스) - 해가 완전히 모습을 감추고 하늘이 어둑어둑해졌다. 마음이 다급해진 앤탁은 황급히 손목시계를 살펴보았다. ‘야단났군...’ 안타깝게도 시곗바늘은 10시 1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집에 12시까지 돌아가기에는 빠듯한 시간이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자신은 지금 이맘때쯤 집에 도착하여 집에서 자신을 꼬리가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는 포스에 생일을...
* 오탈자 주의 퇴고x * 스포, 설정날조 주의. ※ 이 글에는 불쾌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망, 자해, 유혈 등 트리거 요소를 다루는 내용은 해당 번호를 두꺼운 글씨체로 표기하고 있으니 열람을 원하지 않을 때는 해당 번호를 건너뛰어 주세요. 혹시 트리거 요소 표시가 빠진 글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이그나지오인척 하...
감정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된 이후, 이따금 그 반작용인지 참을 수 없을 만큼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때가 있다. 본래 자리하고 있어서는 안 될 것이 그 안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인가. 감정이 제가 세워둔 둑을 무너뜨리고 흘러넘쳐 이내 제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 에브루헨은 참지 못하고 그 날 하루 온종일을 감정을 토해내는 데 소비하였다. 때에 따라...
최근 아포스타시아는 밤에 통 잠을 이루질 못하였다. 원체도 잠이 없는 편이었으나 근래에 들어서는 더욱 그랬다. 침대에 누워 잠들지 못하고 뒤척거리기만을 몇 시간. 불면증이라 보기에는 단순히 낮과 밤이 뒤바뀐 것뿐이라, 눈가에 짙게 눈그늘이 내려앉았음에도 정작 본인은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다 잠드는 일이 잦아 그런 것일 터. 오히...
에브루헨은 제 옆에 놓인 깃펜을 집어 들었다. 글씨를 쓴다는 개념부터가 전무한 그에게는 손끝에 닿는 가벼움이 생소하다. 한참을 망설이다 힘주어 잡으면 부러질 듯한 얇은 깃대를 쥐는 데까지는 성공했으나 기뻐하는 것도 잠시, 이내 에브루헨은 어떠한 난관에 부딪히고 말았다. 편지의 시작을 어떠한 말로 시작해야 할까 하는 사소한 고민이다. 인간들은 때에 따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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