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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테드 창의 소설을 막 읽으면서 나는 갑자기 우리나라 소설가 박민규씨가 생각났었다. 박민규씨를 테드 창처럼 SF 소설가라고 말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 그의 소설내용은 다분히 실험적인데, 사실 내 머리속으로 테드창의 소설보단 더 잘 읽힌다. 박민규씨 소설은 소설적 재미를 더 지니고 있다고나 할까? 아무튼 내 소견에는 그 내용이 더 대중적이다. 테드 ...
흑색의 구, 그건 분명 우리를 심판하기 위한 신의 형벌이야. 개요 그날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이게 된 것은 정체 모를 ‘구’의 출현 때문입니다. 흑색과 무취, 그리고 어느 모난 것 하나 없는 완벽한 구의 형태. 아메리카 대륙 하늘을 모두 가릴만한 크기의 그것은 상공에 부유하고 있었습니다. 땅에 처박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낳지도, 영화처럼 위협을 가하는...
✥ 헉, 하고 숨을 몰아쉬며 두 눈이 번쩍 떠졌다. 100m 달리기를 전력으로 질주한 마냥 심장이 요란스럽게 쿵쾅거렸다. 깊게 숨을 몰아쉬면서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려 손바닥으로 제 가슴께를 지그시 눌렀다. “악몽이라도 꿨어?” 낯선 목소리에 화들짝 놀란 최윤이 곧바로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와 동시에 빠르게 고개를 돌려 목소리의 주인을 찾았다. ‘낯선’...
200606 NEW YORK Madison Square Garden 200611 ATLANTA Infinite Energy Arena 200616 CHICAGO Wintrust Arena 200619 San Jose SAP Center 200620 LOS ANGELES The Forum 200622 Seattle WAMU Theater
증기도시 중앙 탑 입구 앞. 누군가 탑을 걸어 내려오는 소리가 케빈과 헬레나의 대화를 끊었다. 예기치 못한 인기척에 헬레나는 제 지팡이를 꾹 그러쥔 채 숨을 죽였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빨리 내려왔구만." 케빈이 중얼거렸다. 바짝 경계하고 있는 헬레나와 달리 그는 그다지 놀라지도 않은 듯했다. 탑 앞은 비올레타가 엄중히 지키고 있으니 들어갈 수는 없었을 텐...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8년 삼터뷰 기반 맷유진입니다. *노선은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극 이후를 상상한 if입니다. *날조 많고 캐붕 많음. *이 글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의학적 지식 및 의료용품, 의약품 등은 모두 허위로 작성되었으며 사실적 묘사가 아님을 밝힙니다. 지리적 묘사 및 인명이나 단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박하고 새된 초인종 소리가 삐루루 울렸다. 연결이...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4 센터 ...
- 크롤리X아지라파엘X크로울리. - 아마겟돈을 막은 직후부터의 이야기. - 자체 필터링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고없이 업로드합니다. 오타 난무하며 보고싶은대로 막 씁니다. 목재와 도기가 맞닿는 탁, 하는 묵직한 울림에 아지라파엘의 어깨가 퍼뜩 흔들렸다. 옆에서 퍽 근심이 어린 얼굴로 크로울리가 코코아를 내려놓았다. 익숙하세 써 온, 손잡이가 ...
"형, 대충 다 산 것 같은데 더 필요한 거 있어요?" '어어, 아까 적어준 건 다 산 거지?' "네, 그것들은 다 샀고.. 혹시 뭐 더 사야할까 싶어서." '그럼 나 그..하겐다즈 딸기....' "뭐요?" '....딸기맛...하겐다즈.' "...형..." '아니 이거, 내가 아니고, 성현이가 먹고 싶다 그랬어! 그치 성현아? 너가 말해봐. 형아 성현이 딸...
겨울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따뜻한 온도에 기분이 좋을법한데도 신리우는 마뜩잖은 표정을 지었다. 이런 날 드라이브라도 가야 한 주를 즐겁게 시작할 텐데, 자신이 차를 몰아가고 있는 곳은 교외와는 반대 방향인 도심 한가운데의 펜트하우스였다. "일요일까지 이렇게 부려먹다니 양심이 있나 진짜. 그만둔다고 말해버릴까보다." 운전하던 리우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경비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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