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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올리고 싶은데... 단편 고자 썰은 길어지고 쓸시간은 없고..생업좀 치워주세요ㅜㅜ *이어서 읽어주십사 하고.. *담편은 한번 올렸던 거라 수정만 해서 최대한 빨리 올릴게여..... 스캔들에 대한 뉴스를 아무런 준비없이 맞닥뜨렸던 것에 비하면 그들의 약혼에 대한 기사는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날 그렇게 바이루인을 뒤로하고 나간 구하이에...
버전이 두개입니다! 나레이션이 없는 버전 있는 버전
먼저 Balmoral Bonnet을 소개해드리죠. Glengarry, Tam o' shanter와 함께 스코틀랜드 3대 전통 모자이며 동시에 나머지 두개와 함께 Highland 하일랜드 정장용 모자로 16세기 후반에 생겨나서 스코틀랜드 군모로도, 현대식 군복의 군모로도 쓰이는데 하일랜드 정장일때의 특징은 뒤의 리본이 살아있다는거죠. (Tam o' shant...
-네가 그 날 그 문을 열지 않았다면...어떻게 되었을까.의미없는 질문인 것을 알면서도 건화는 후거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들이밀며 말했다.징징징 끊임없이 진동이 울리는 아이폰을 끄고 저만치 던져버린 후거가 건화의 말에 피식 웃었다.-그랬다면...당신은 파혼이 아니라 이혼을 했겠죠.질문해놓고도 드디어 허락된 후거의 다리사이에 열중하느라 건화는 그의 대답을 듣지...
큰 도시와 달리 작은 마을에는 높은 건물도 없고 가로등도 도로변에만 있어 방 불을 끄면 달빛이 창을 통해 들어오고는 했다. 하지만 오늘은 눈이 오려는지 낮부터 하늘에 구름이 가득했고 그 바람에 옆에 누운 사람의 얼굴도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두웠다. 대부분 윌이 먼저 잠이 들고 깊이 자기 때문에 한니발은 밤 중에 실컷 윌의 얼굴을 보는 게 하나의 기쁨이었고 낙...
Rainy Day 여름 끄트머리의 비오는 어느 날, 브루스 배너와, 토니 스타크는 같은 시간, 다른 장소의 창문가에 서서 비가 오는 걸 하염없이 바라본다. 한때 연인이었던 두 사람, 오랜 연인들에게 찾아오는 권태기, 지루함을 서로 극복하지 못했다. 빗속에서 헤어진 두 사람, 그런 하늘 아래, 헤어져도 같은 뉴욕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한 사람과, 빗속...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중국의 만수르급 부자인 왕카이가 대학생 후거한테 반하는 할리킹이 보고싶다. 왕카이는 원래도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직접 가문의 기업을 총괄한 이후부터 중국내에서도 순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억만장자가됨.주로 금융과 부동산에 대한 투자로 부를 늘렸는데 그 비결은 의외로 왕카이의 촉 이었음.모두가 망할거라고 예견했던 사업도 왕카이가 손을 대면 초대박이 ...
체육관 안에는 바닥에 운동화가 비벼지는 소리, 배구공의 파열음들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관중석에는 듬성듬성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중학 전국대회 지역예선인 만큼 고등학생 무리들도 눈에 띄었다. 키타이치 제1중학교 대 시라토리자와 부속 중학교의 결승전 경기였다. 이와이즈미는 키타이치 중학교 벤치가 잘 보이는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었다. 작전타임 중...
‘이와짱, 나 독일로 가. 미조구치 코치가 추천해줬어.’ 봄고 예선 전, 어느날 하교길에 오이카와는 말했다. 내일 연습 매뉴얼을 서로 얘기하던 중에, 라면 먹고 가자-라는 식으로 얘기가 나왔다. 말하는 오이카와 뒤편으로 해가 지고 있었다. 주황색의 햇빛이 길게 뻗어 나왔고, 오이카와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오이카와의 한 손에는 여자애들이 전해준 선물이...
[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봄.5월로 접어들면서, 겨울은 빠르게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미련 묻은 쌀쌀함에 두꺼운 겉옷을 걸치고 나가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었고, 목도리가 옷장에 들어가 나오지 않게 된지는 이미 오래 전이었다. 드디어 길고 지독했던 겨울이 끝이 난 셈이다. 날은 점점 따뜻해지다 결국 여름을 맞이하고...
[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Untitled.* 퇴고 x 집으로 돌아가던 브랜든은 익숙한 골목을 막 돌려고 하던 참에 무언가 허전한 것을 깨닫는다. 고개를 돌린 채 담배를 태우던 브루스가 자신이 어느새 혼자 걷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리자 멀지 않은 거...
[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Untitled* 말나쁨주의, 캐붕주의, 필스 원작 기반(인용구가 있습니다)* 이전번에 언급한적있는 3부작중 프롤로그와 '겨울' 편입니다. 이어서 다음편들이 나온다면, '잠시 봄' 편과 '다시 겨울' 편, 에필로그가 나올 예정이었습니다만.. 엎었습니다.* 이해가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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