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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ere's to never growing up 기울어진 글씨는 영어로 하는 대화입니다. 분명 교환학생을 갈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간다고 해도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보장도 없고 가서 괜히 상처받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에게도 안 간다고 말해놨었는데 내가 지금 미국 공항에 와있다. 성적을 잘 받아놨던 게 발목을 잡을 줄은 몰랐다. 어쩔 수 없이 ...
다시 말해봐. 두 사람이면 충분해. 시험해봐도 되겠어? 물론. 라샤드는 자신만만하게 팔짱을 낀 채 제 양 옆에 선 이들을 한명씩 소개했다. 이쪽은 헤인. 뺨을 긁고 있던 빛 바랜 갈색 머리칼의 남자는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마치 눈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아무것도 상관이 없다는 것처럼. 아서는 눈썹을 한 번 치켜올렸다가 금세 평온한 낯으로 다른 쪽을 ...
문제 시 삭제합니다. 편히 알려주세요. ☆ https://youtu.be/mHrjM6oVez0 LOOP / SIRUP Lyrics : KYOtaro 今日もせっせと오늘도 부지런히 あのカフェまで Walking저 카페까지 Walking 君に会えると너와 만난다고 言い聞かせて going going잘 타일러서 going going 起きんのが辛くても일어나는게 힘들어도...
Ar Hyd Y Nos · Cerys Matthews 부담없이 편하게 받아주세요! 코너 앨리스가 눈을 떴을 때는 세상이 고요하게 가라앉은 새벽 네 시였다. 들리는 것이라고는 이따금 철썩이는 파도 소리, 그리고 코끝을 감도는 바다의 짠 내. 무의식적으로 팔을 뻗어 옆을 더듬었으나 만져지는 것은 싸늘하게 식은 시트뿐이었다. 그러나 그는 기절초풍하며 침구를 박차...
새로 공기를 넣어 한껏 빵빵해진 농구공을 바닥에 두어 번 튕긴 태섭이 다시 핸드폰을 꺼내 들었지만 우성에게서는 연락이 없었다. 일찍 일어나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말이나 말든가. 우성이 적어 준 주소를 맵에 찍고 길을 따라 걸으니 오래 지나지 않아 묘사한 모습과 똑같은, 잔디가 깔끔하게 정리된 마당과 집이 보였다. 오전 열한 시. 태섭이 농구공을 옆구리에 낀 ...
규칙 본 포스타입은 한국어로 번역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 한국어 외의 언어로 작성된 대중적이지 않은 정보들을 찾아내 번역하여 업로드합니다. 판단은 포스타입 운영하는 Exiai(엑샤)가 본인의 주관에 따라 임의로 결정합니다. 학술적이거나 경제적, 정치적 등의 이슈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다만, 논쟁이 가능한 사안의 경우에는 번역의 대상으로 고려하지 않을 것입...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흔하게 이야기 되는 부분이다. 마법이라는것이 정말 존재하고 또 그 힘이 그 어떠한 것에도 적용될 수 있다면, 마법사라는 작자들은 왜 모두 재벌이 되어 있지 않은가.이 부분에 대해서 말장난에 능한 사람들은 온갖 그럴듯한 이야기를 늘어 놓으며 그렇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할 것이고, 또 어떤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이미 마법적인 힘을 사용할 ...
*나페스 작업물입니다. 신청자분의 요청으로 이니셜 표기 후 만 자까지만 공개합니다. *마법소년물 오마카세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While True, if ··· break by.멍(@om_zza) Chapter 1. 또 다른 시작 공기 중으로 희미한 비 냄새가 났다. 아, 씨. 좆됐다. 하늘을 흘깃 쳐다보자 금방이라도 한바탕 비를 뿌릴 것...
2023년 4월 30일 어나더 스테이지에서 판매할 레이케이 성인본 글회지 《Resurrection》 준비호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격무의 폭풍에 시달리다가 마감 기한을 못 맞춰서 펑크가 났습니다. 혹시 기다리시던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책상에 아무것도 올려놓을게 없으면 슬프니까 프롤로그+앞부분 한 파트만 떼어서 준비호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Res...
민희야, 만약에, 정말 만약에 말이야. 내가 네 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면, 너는 어떤 선택을 할까? 열여덟의 형준은 민희에게 줄곧 이런 질문을 던지곤 했다. 형준은 만약에, 라는 질문을 좋아했다. 예와 같은 상황을 겪어 본 적이 없는 민희는 형준의 물음에 주로 글쎄, 라고 대답했다. 민희의 무심한 대답에 형준은 어차피 만약에인데 좀 성의를 넣어 대답할...
조재석은 기어코 울음을 터뜨렸다. 지가 졸업하는 것도 아니면서. 형들 진짜 구라 치지 마요...... 애처럼 울면서 눈물을 닦을 생각도 못하는 조재석의 어깨를 전영중만 토닥였다. 다른 애들은, 아니 전영중 포함 모두는, 조재석이 울음을 그치고 나면 끝장나게 놀려먹을 생각이었다. 심지어 지국민은 이미 우는 조재석의 얼굴을 사진으로까지 박아 두었다. 그러나 조...
" 그만 좀 하자. 지친다 이제. " " 그럼 헤어지자. " " ... 너 진심이야? " 이게 몇 번째더라. 민희는 셀 수 없이 이루어졌던 형준과의 이별을 떠올렸다. 언제부터 헤어지는 게 이렇게 쉬웠지. 형준과 사귀며 열 번도 넘게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한 민희는 이제 정말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 너 그 말 책임질 수 있어? " 형준의 눈을 똑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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